한국일보>

신혜정 기자

등록 : 2017.12.19 15:03
수정 : 2017.12.19 16:06

[카드뉴스] 겨울 난방 ‘잇‘ 아이템 난방텐트로 이웃사랑 그레잇!

등록 : 2017.12.19 15:03
수정 : 2017.12.19 16:06

마우스 커서를 이미지 위로 올려 좌우로 넘겨보세요

알뜰한 겨울나기

훈훈한 이웃사랑

슈퍼슈퍼 그레잇!

살 떨리는 추위에 온 몸은 오들오들~

손 떨리는 난방비에 지갑은 후덜덜~

그렇다고 알뜰 난방 대책이 없는 건 아니죠.

핫팩, 전기난로, 온수매트 등등

그 중 실내에 설치하는 '난방텐트'는

최근 '가성비 갑(甲)' 난방용품으로

그 입지를 굳히며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겨울철 잇 아이템으로 급부상중이랍니다

찬 공기는 막아주고 온기는 안으로 집중시켜

약 3~5도 이상의 보온 효과가 있다는 난방텐트는...

설치가 간편할 뿐 아니라

다른 난방용품과는 달리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

그레잇 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효과들에 주목해 KT&G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월동품목으로

2014년부터 난방텐트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수혜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난방텐트 지원 물량이

매년 2배씩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KT&G는 올해도

취약계층에게 난방텐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월동물품을 지원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겨울철 꿀잠 예약하는

난방텐트로

경제도 살리고

사랑도 나눠보세요!

신혜정 기자 arete@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盧, 文에 배웠습니다” 바른미래당, 성폭행 의혹 후보 비판 게시물 논란
‘개XX’ ‘죽어라’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 이명희 음성 공개
[단독] 1억대 휴대폰 사기범, 3년간 꽁꽁 숨어있다 ‘배달음식’에 덜미
강제성 없는데… 색깔 페트병 퇴출될까
‘설정스님 의혹’ PD수첩, 조계종과 정면충돌
“독거노인 고독사의 진짜 처방전은 일자리죠”
배현진 ‘세월호’ 팻말 논란… 관계자 “우리가 만든 것 아냐”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