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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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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서금건강법] 안압 높을 땐 E2, G13, M4, N3 자극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 회장 녹내장 환자가 늘고 있다. 녹내장은 시신경을 압박하고 혈액순환장애를 일으켜 시력 장애의 원인이 된다. 특히 시신경을 망가뜨려 실명까지 일으키는 무서...

2017.09.18

“2019년 개원하는 이대서울병원을 ‘미래 지향적 스마트 병원’으로 만들 것”

심봉석 이화의료원 의료원장, 강서구 마곡동 이대서울병원 성공에 매진 “2019년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개원하는 이대서울병원을 ‘미래 지향적 스마트 병원’으로 만들겠습니다."...

2017.09.18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하는 건강 Tip] 심부전

심부전은 일반인에게 좀 낯선 병이다. 여러 심장질환으로 심장기능이 약해져 혈액순환이 제대로 못돼 숨이 찬 증상이 생긴 것이다. 심근경색, 판막질환, 심근병증, 심장근육 손상 등...

2017.09.18

[태블릿+] 급성 중이염까지 예방하는 영ㆍ유아 전용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

폐렴구균은 폐렴, 수막염, 균혈증 등 영ㆍ유아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뿐만 아니라 재발이 잦은 급성 중이염의 원인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폐렴...

2017.09.18

[헬스 파일]

대한안과학회, 사진공모전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차흥원)는 ‘제47회 눈의 날’을 맞아 제1회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눈의 날’인 10월 12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

2017.09.18

[비슷한 듯 다른 약 이야기] 벌레 물린데 물파스?

‘모기도 처서(處暑)가 지나면 입이 삐뚫어진다’라는 속담은 이제 옛말이 됐다. 10월이 지나도 도심 곳곳에선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의 아우성이 가득하다. 날씨가 ...

2017.09.18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발…풍선 이용한 ‘혈관 재개통술’로 다리 절단 막아

풍선확장술로 다리 혈관 살려 발 절단 90~95% 예방 시술 받지 않으면 발 절단 5~6배 늘어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 때문이다.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은 당뇨합...

2017.09.18

환절기 건강 체질별로 살피면 ‘답’이 보여

태양인은 금주하고, 태음인은 호흡기 유의 소양인은 스트레스 관리, 소음인은 체온 관리 힘써야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철보다 적은 일조량, 큰 일교차, 저온 건조한 날씨로 인...

2017.09.18

‘뚱뚱해도 건강하다’는 비만의 역설은 잘못?

‘대사적으로 건강한 비만 없다’는 대규모 연구결과 나와 ‘비만의 역설’은 여전히 진행형 주장도 맞서 ‘뚱뚱해도 건강하다(fat but fit)’. 그 동안 여러 연구에서 과...

2017.09.12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하는 건강 Tip] 뇌졸중 재활치료

뇌졸중이 발병해도 초기에 치료하면 사망률이 크게 낮아진다. 하지만 질환 특성상 뇌조직 손상이 완벽히 되찾을 수 없어 많은 환자가 운동ㆍ인지ㆍ언어 기능에 장애가 생긴다. 뇌졸중 ...

2017.09.11

[태블릿+] 세계 1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

류마티스관절염ㆍ강직성척추염 등 14개 질환 고쳐 90여개국에서 자가면역치료제 표준으로 자리 잡아 우리 몸 안의 종양괴사인자(TNF-α)는 자가면역 이상으로 너무 많아지면 몸...

2017.09.11

비브리오 패혈증 걸리면 40~50% 목숨 잃어

해수 온도 올라 비브리오 균 증식 활발…만성 질환자 주의해야 최근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비브리오균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이 크게 늘고 있다. 해수 온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2017.09.11

심부전 앓으면 뇌졸중 발병 위험 4배 높아

모든 심장질환의 '종착역'인 심부전이 생기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정상인보다 4배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은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 원인 3위를 차지할 정도...

2017.09.11

[비슷한 듯 다른 약] 수면제와 수면유도제의 차이, 알고 있나요?

‘잠이 보약’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이 들수록 숙면이 생각만큼 쉽지 않고 밤이 무섭기조차 하다. 55세를 넘기면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든다. 그래서 수면유지가 어...

2017.09.11

유리가루 차단 일체형 주사기, 중증 환자ㆍ어린이에게 권장

주사제 50%가 유리앰플 형태…미세유리 인체 유입 불가피 파편 인체에 쌓이면 질환 유발…주사제 사용 많은 환자 주의 “주사액이 담긴 유리앰플을 개봉할 때 미세한 유리파편이 주...

2017.09.11

[헬스 파일] 세브란스병원, ‘사각형 응급실’ 운영

세브란스병원, ‘사각형 응급실’ 운영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최초로 ‘사각형 응급실’을 운영한다. 사각형 응급실은 의료진이 사각형 안쪽에 배치돼 환자 진료 구역, 처치 상황 등을 ...

2017.09.11

[유태우의 서금건강법] 말벌이나 해충에 물려 쇼크상태 빠졌다면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 회장 말벌이 극성이다. 벌초나 등산을 하다 벌에 쏘여 응급상황을 맞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벌뿐 아니라 모기나 쐐기, 해충 등의 피해를 보는 경우도 흔하다...

2017.09.04

콩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 크게 낮춰

유근영 서울대 교수팀, 위암에 이어 대장암 예방 확인 콩이 대장암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콩에 들어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 ‘이소플라본’ 때문이...

2017.09.04

자살을 부르는 요인? 남성은 암, 여성은 스트레스

김덕원 연세대 교수팀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 자살을 부르는 요인으로 남성은 암, 여성은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인구 10만명당 28.4명이 자살해...

2017.09.04

비수술적 치료로 담도결석 제거 99.3% 성공

담석이 생겨도 내시경을 이용한 담도결석 제거는 담석 위치나 크기, 환자상태에 따라 치료가 어려워 대부분 수술로 담석을 제거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비수술적 치료법인 ‘경피경간...

2017.09.04

[헬스 파일] 금연길라잡이, 웹툰 공모전

금연길라잡이, 웹툰 공모전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운영 중인 대국민 금연포털사이트 금연길라잡이(www.nosmokeguide.or.kr)에서 ‘2017 금연공감 웹툰 공모전’...

2017.09.04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하는 건강 Tip] 유전성 대장암

대장암은 일반적으로 60~70대에 발병한다. 하지만 유전적 이유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유전성 대장암은 발병 원인부터 진단과정, 치료법, 추적관찰 등 많은 측면에서 다른...

2017.09.04

아스피린 장기 복용 땐 심장병 예방?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아스피린 복용 노인 사망률 비복용 노인보다 2배 높아 “아스피린 득보다 실 클 수 있어 약물복용에 신중해야” 지적 심장병과 뇌졸중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아스피린을 장기간...

2017.09.04

[비슷한 듯 다른 약] 진통제 절대 강자는 누구?

진통제 통증에 맞게 사용해야 좋은 효과 낼 수 있어 얼마 전 두통 진행과정을 머리 위에 얹어진 달걀이 닭으로 성장하는 과정으로 표현한 소셜미디어 진통제 광고(‘1인 1두통닭 ...

2017.09.04

가을에 ‘우수수’… 머리카락 하루 100개 이상 빠지면 치료를

탈모환자 1000만명 시대 10~30대 젊은층이 50% 육박 병원 찾는 사람 봄보다 8.3% 많아 약물 치료ㆍ모발이식 수술 외 모낭 주사ㆍ자기장 등 치료법 다양 어느덧...

2017.09.04

“가슴ㆍ등ㆍ배 갑자기 격통 땐 대동맥 질환 의심…바로 큰 병원으로”

‘혈관의 고속도로’ 대동맥 파열 땐 사망률 90% 넘어 삼성서울병원 ‘24시간 전담팀 발족’…환자 도착 즉시 치료 가능 대동맥은 심장에서 피가 나가는 ‘혈관의 고속도로...

2017.09.04

[헬스 파일] 고려수지침학회 염파요법 학술대회

고려수지침학회, 염파요법 학술대회 고려수지침학회(회장 유태우)는 지난 26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염파(念派)ㆍ기감(氣感)ㆍ감지(感知)요법 학...

2017.08.28

“만성 혈전색전성 폐고혈압은 제대로 진단만 하면 수술로 거의 완치돼요”

[다시 뛰는 심장] <2> 장성아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만성 혈전색전성 폐고혈압은 혈전이 폐혈관에 오래 쌓여 굳어지면서 약으로도 녹지 않고 폐혈관까지 막...

2017.08.28

찬바람에 면역력 뚝… 숙면ㆍ운동으로 ‘건강방패’ 지키세요

채소ㆍ생선ㆍ비타민ㆍ발효식품 먹고 하루 10잔 이상 물 마시면 좋아 장에 면역세포 70% 몰려있어 규칙적 식사로 장운동 도와야 더운 기운이 약간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 ...

2017.08.28

기립성 저혈압, 3개월 이상 약물치료로 효과

앉았다 일어설 때 ‘핑’도는 듯한 어지러움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 3개월 이상의 약물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음이 입증됐다. 기립성 저혈압은 누워 있거나 앉아 있다가 몸을...

2017.08.28

유방 즉시재건술, 유방암 재발률 높이지 않아

우리 유방암 발병률은 서구 국가보다 낮지만 최근 급증하고 있다. 가장 흔히 발생하는 나이도 서구권보다 낮다. 다행히 초기에 많이 발견되고 치료 성공률도 높아지면서 삶의 질을 높...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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