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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익 이메일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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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파일] 강동경희대병원, ‘보는 병원보’ 도입

강동경희대병원, ‘보는 병원보’ 도입 강동경희대병원이 기존 읽는 병원보의 한계를 뛰어 넘는 ‘보는 병원보’를 병원계 최초로 도입했다. ‘보는 병원보’는 ▦닥터스 FOR YOU ...

2017.11.20

“동물에 마늘 분말 먹이니 체중과 체내 지방 눈에띄게 줄어“

‘알린’ 성분이 인체 내 지질개선시켜 마늘 분말이 몸무게와 체내 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란 사실이 동물실험으로 확인됐다. 마늘분말을 주기적으로 먹인 흰쥐는 일반 사료를 먹인 ...

2017.11.20

[비슷한 듯 다른 약] 피부연고제, 성분에 따라 차이가 많아요

“연고제 하나 주세요”.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가 나면 약국을 찾는다. 문제는 연고제 성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바르는 것이다. 피부연고제 종류와 성분이 다양해 자칫 ...

2017.11.20

‘착한 암’이라지만... “정기검진이 갑상선암엔 무엇보다 중요”

정영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수술 후 5년 생존률 99.3%지만 암 퍼지면 50%대까지 떨어지고 재발 가능성도 최대 26% 달해 갑상선암 큰 원인은 방사능 노출 내시...

2017.11.20

“‘면역세포 사령관’ 수지상세포, 비소세포폐암에 효과”

아베 박사, 국제개별화의료학회에 68% 효과 임상 결과 내놔 암을 치료하기 위한 면역세포치료가 국제적인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수지상세포 암백신을 이용한 말기 폐암 환자에게 ...

2017.11.20

CTㆍMRI 판독할 영상의학 전문의 전국 응급실에 10여명 불과

응급의료센터만 100명 필요…판독전문의 10여명에 그쳐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3,700명에 달하지만 영상만 판독하는 응급실 의사는 전국적으로 10여명에 불과했다. 영상의학...

2017.11.20

“130/80으로 기준 낮추면 30세 이상 절반이 고혈압 환자”

우리나라 환자 1,652만명… 65% 늘어날 듯 대한고혈압학회 “내년 초 진단 기준 변경” 미국에서 최근 내놓은 고혈압 진단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2017.11.20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하는 건강 Tip] 조기 대장암

올가미절제술ㆍ박리 칼로 잘라낼 수 있어 대장암이 크게 늘고 있다. 1980년 전체 암의 5.8%에 불과했는데 1990년 6.9%, 2000년 10.3%로 증가했다. 조기 대...

2017.11.20

천연 추출물로 피부 겉과 속 이중 작용... 미백ㆍ주름 개선 동시에 가능

비타브리드?펩타이드 성분, 피부 노폐물 제거, 12시간 이상 비타민C 공급 천연 유래 추출물이 피부 겉과 속에서 이중으로 작용해 종합적으로 피부 관리하는 기능성 화장품이 좋...

2017.11.20

통증 환자 절반, 스테로이드 ‘뼈주사’ 성분 몰라

통증학회, “스테로이드 남용 시 골다공증, 혈당 증가 등 부작용” 초기 관절통 등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가 병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스테로이드 주사’(뼈주사)를 맞는 사...

2017.11.20

내가 설마 당뇨병? 10명 중 4명은 모르고 지내

40대 환자 절반, 당뇨병 인지하지 못하다 진단 받아 뇌졸중ㆍ심근경색ㆍ실명돼서야 알게 되는 경우 많아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당뇨병 유병률이 30세 이상 성인에...

2017.11.17

생체 폐이식 국내 첫 성공…폐이식 대기자에 희망

서울아산병원 폐이식팀, 심장까지 멈췄던 20살 딸에게 부모 폐 이식 기약 없이 뇌사자 폐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새 희망 미국ㆍ일본은 합법적인 수술, 완치 판정 5년 생존율...

2017.11.15

“귓불주름 있으면 치매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이진산ㆍ서상원 교수팀, 인지기능장애 환자 60%에서 귓불 관찰 귓불 아래에 생긴 ‘대각선 주름’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산 경희대병원 신경과 교수와...

2017.11.15

어지럼증 원인? 이석증 의심을

직장인들은 연말이면 한 해 업무실적 평가와 승진 부담감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이 같은 스트레스를 비롯해 귀ㆍ뇌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다....

2017.11.13

[헬스 파일] 삼성서울병원, 대장암 복강경수술 1만건 달성

삼성서울, 대장암 복강경수술 1만례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센터장 이우용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최근 ‘대장암 복강경수술 1만례’를 달성했다. 2000년 3월 첫 대장암 복강경 ...

2017.11.13

[비슷한 듯 다른 약] 올해 가기 전에 다시 금연을

2017년도 저물어 간다. 올해 초에 세웠던 금연결심을 이미 포기했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올해가 가기 전에 ‘필승 금연전략’을 다시 세워 실행에 옮겨보자. 금연에 도움되는 ...

2017.11.13

‘혈압 관리는 가정에서부터’…찬바람 불면 혈압 변동 심해져

가정혈압 측정 30%에 불과…아침 저녁 하루 2번 측정해야 날씨가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는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 수축 폭이 커지면서 혈압 변동...

2017.11.13

당신의 통증 점수는? ‘통증점수 21점 이상’이면 전문의에게 진료 받아야

통증은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참지 말고 병원 가세요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통증, 집중력ㆍ기억력도 떨어뜨려 ‘참는 게 미덕’은 옛말이 있다. 의학적으로는 아주 잘...

2017.11.13

자생한방병원 신사옥 이전... 한방 양방 '한자리 협진‘ 선보여

자생한방병원 압구정동에서 논현동 신사옥으로 이전 ‘추나요법’ 내년부터 보험급여화해 환자 치료 부담 줄어 국내 최대 한방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2017.11.13

식사 거르는 임신부 많은데... 태아 건강 위해선 엽산 보충해야

한 끼 이상 굶는 임신부 59.3% 달해 임신부와 임신을 계획한 여성 가운데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않는 여성이 2명 중 1명꼴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바이엘코리아는 지난달 ...

2017.11.13

“위ㆍ대장암 조기 발견하면 90% 완치... 내시경 정기 검사 받아야”

대장암, 폐ㆍ간암 이어 사망률 3위 환경 요인 많아 식습관 조절해야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은 50세 이상 5년마다 조기 발견 땐 개복 수술 없...

2017.11.13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 방치하면 실명 위험

‘망막’ 건강하게 지키는 4가지 방법 만성질환 관리, 안과 조기검진, 영양 관리, 선글라스 착용 갑자기 눈앞이 흐릿하게 보여도 노안이나 피로 때문이라 가볍게 여기며 넘기기 일...

2017.11.12

“찐 담배 안전성 입증 안 돼…금연효과도 없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금연진료지침서’ 밝혀 ‘전자담배와 찐 담배를 금연법으로 권고하지 않는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이사장 김영균 서울성모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

2017.11.12

“영상의학, 응급실에서 24시간 가동하도록 제도 구축해야”

대한영상의학회, ‘응급영상의학, 왜 중요한가?’ 심포지엄 삼성서울병원ㆍ서울아산병원만 응급실에 영상전문의 둬 “응급실 진료에서 캄퓨터단층촬영(CT)과 자기공명영상(MRI) 같은...

2017.11.12

감기 비슷한 폐렴 주의보…5년 새 60% 늘어

폐렴 초기에 발열 오한 기침 가래 증상 폐렴 사망자가 지난해 1만6,476명으로 2012년보다 5년 새 60% 늘었다. 겨울이면 바이러스 침입에 취약하다. 적절한 때에 바이러스...

2017.11.12

우리 아이 코골이, 두뇌 성장까지 영향 줘

안쪽 편도조직만 제거하는 ‘PITA수술’ 효과 손정협 상계백병원 교수, 수술 환아 52명 조사결과 주부 유모(39)씨는 7살 된 쌍둥이 아들의 코골이 때문에 고민이다. 코골이...

2017.11.07

“심근경색 치료엔 손목동맥 중재술이 효과적”

대퇴동맥 스텐트 시술, 출혈 위험 높고 입원 기간 길며 시술비 부담도 커 손목동맥 중재술이 사망률 낮아 가슴 쥐어짜는 것 같은 통증 오면 움직이지 말고 119 불러 병원...

2017.11.06

야외 활동 많은 가을, 강한 자외선에 각막 손상 주의!

태양고도 낮아지면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들어가 가을이 깊어지면서 야외활동이 활발해지지만 여름철 못지 않은 자외선으로 인한 안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가을철에는 자외선 관리에 소홀...

2017.11.06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하는 건강 Tip] 대상포진

추위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이 생기기 쉽다. 대상포진은 수두 같은 바이러스로 인해 발병한다. 수두에 감염된 뒤 배근 신경절(척추의 신경 말단 부분)에 잠복했던 바이러스가 ...

2017.11.06

[비슷한 듯 다른 약] 가래약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아이 키우는 엄마는 ‘그르렁’ 거리는 아이의 숨소리에 집안이 너무 건조하지 않은지 신경을 쓰게 된다. 건조하거나 큰 일교차는 기관지를 자극해 가래가 더 많...

2017.11.06

[헬스 파일] ‘MY 세브란스’ 길찾기 모바일 서비스

‘MY 세브란스’ 길찾기 모바일 서비스 세브란스병원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MY 세브란스' 길찾기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앱은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실과 각종 ...

2017.11.06

“AI 이용하면 영상의학이 가장 큰 수혜 받을 것”

김승협 대한영상의학회장, 세계초음파의학회 차기 회장에 뽑혀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AI)이 영상을 판독하는 영상의학 전문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도 일부 있지만 오히...

2017.11.06

[유태우의 서금건강법] 잡념아 사라져라~E8, I2, M4 꾹꾹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 회장 공부하거나 일하는 사람에게 집중력은 경쟁력이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업무 효율이 오르지 않고, 심지어 크고 작은 실수를 연발한다. 집중력을 방해하는 ...

2017.11.06

“안면홍조 등 폐경기 증후군, 적극적인 호르몬 치료가 정답”

11월 ‘폐경의 달’…건강식품으로는 예방ㆍ치료에 도움 안돼 11월은 폐경의 달이다. 얼굴이 붉어지고 후끈거리고, 목, 상체가 갑자기 뜨거운 기운이 느껴진다(안면홍조). 자다가 ...

2017.11.06

국내 기술 세계 최초 4가 독감 백신, 시장 장악력 커졌다

SK케미칼, 국내 기술로 세계 첫 개발… 달걀알레르기 있어도 접종 가능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 ‘세포배양 4가 인플루엔자(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가 시장 장악...

2017.11.06

‘뇌 속의 시한폭탄’ 뇌동맥류, 7년 새 2.7배 증가

뇌신경 및 혈관 질환은 두통이나 어지럼증과 같은 전조증상을 동반한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두통을 단순한 통증으로 여기고 가볍게 넘기면 안 된...

2017.11.02

“뇌전증, 경련만 잘 조절하면 일상생활 문제 없어”

치료 전문가 이향운 이대 교수 뇌전증(雷電症ㆍ간질)은 사회적 편견이 심한 대표적인 병이다. 특유의 경련과 발작 때문이다. ‘뗑깡부리다’라는 말도 간질을 뜻하는 일본어 ‘뗑...

2017.10.30

갑자기 얼굴ㆍ팔 마비되고, 말이 어눌해지면?

지난 29일은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고령층의 병으로 알려진 뇌졸중이 최근 40대 이하에서 20%가 발병할 정도로 젊은 환자가 부쩍 늘었다.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뇌...

2017.10.30

[비슷한 듯 다른 약] ‘해열진통제’ 아스피린엔 혈액응고 방지 약효… 수술땐 복용 사실 알려야

고대인들이 민간요법으로 이용하던 버드나무 껍질에서 유래됐다는 아스피린은 해열소염진통제로 유명하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아스피린은 보통 열이 나거나 염증이 생기거나 통증이 있을 ...

2017.10.30

너무 마르거나, 과음하거나, 육식 좋아하는 여성… 폐암 발병 위험도 높아져

대한폐암학회, 비흡연 여성 600만명 12년간 추적조사 결과 여성 가운데 너무 마르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육식을 즐기거나, 제대로 운동하지 않고, 다른 암에 걸린 적이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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