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허경주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금융사별 강점 살려 ‘포스트 차이나’ 다진다

<하> 아세안, 선택과 집중으로 승부하라 하나은행은 지난 2007년 인도네시아 현지 은행인 ‘빈탕 마눙갈’을 인수해 현지법인 ‘PT뱅크하나’를 출범시켰다. 2014년엔 옛 외...

2018.02.21

한화생명, 국내외 신평사로부터 최고수준 신용등급 획득

한화생명이 국내외 신용평가 기관들로부터 잇따라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받았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함께 세계 3대 신용평가사로 꼽히는 무디스와 피치에서도 신용평...

2018.02.20

보험료 월 180원…경기 불황 속 인기 끄는 미니보험

보험료를 100~1,000원으로 크게 낮춰 부담을 줄인 ‘미니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생명ㆍ손해 보험사는 여러 항목들이 한데 묶여있는 보험 ...

2018.02.19

젊은 고객 잡아라…‘아이돌’ 내세우는 은행권

은행들이 아이돌을 자사의 ‘얼굴’로 내세우며 젊은 고객 끌어들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최근 ‘워너원(Wanna One)’을 새로운 ...

2018.02.16

파월 “금융 안정” 한마디에 글로벌 증시 ‘훈풍’

“금리 완만한 인상” 전망도 영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새 수장인 제롬 파월 의장이 금융시장 안정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급락세가 이어지며 크게 출렁였...

2018.02.14

파월 연준 의장 취임 일성 "금융 리스크 주시할 것"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신임 의장이 금융 위험(리스크)을 주시하고 시장 안정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

2018.02.14

설 앞두고 더 커진 세대간 소비심리 격차

설을 앞두고 세대간, 소득계층간 소비 심리가 양극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설 체감심리의 7가지 괴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30대 이하...

2018.02.13

금리 오르고 증시 불안하고… 예ㆍ적금에 다시 눈길

은행 3, 4%대 적금 상품 봇물 저축은행 앱 이용해 가입 가능 요건 꼼꼼히 따져야 고금리 혜택 직장인 손모(34)씨는 최근 주식에 넣어뒀던 3,000만원을 뺐다. 이달...

2018.02.12

주택담보대출 금리 치솟는데 ‘이자장사’ 은행들은 성과급 펑펑

미국 채권금리 상승과 맞물려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선을 뚫고 치솟으며 금융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반면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차가 커지며 이자 수익이 커진 은...

2018.02.11

[글로벌Biz리더] 인공지능 왓슨의 어머니, 새로운 인재 ‘뉴칼라’ 예고

시스템 엔지니어로 첫 발 초고속 승진 최고 자리에 올라 주력사업 하드웨어 판매 접고 클라우드ㆍAI 등 신성장 사업으로 작년 23분기 만에 매출 증가 화이트칼라ㆍ블루칼라...

2018.02.10

[원포인트 경영학] AI 선도할 국가의 대계가 필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I’를 이야기하면 ‘인공지능’이 아닌 ‘조류독감’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2016년 구글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국 이후 더 이상...

2018.02.10

돌아온 이재용의 첫 인사 “세대교체ㆍ신상필벌ㆍ실용주의”

삼성생명, 화재 사장에 현성철ㆍ최영무 금융CEO 평균 연령 5~7세 낮아져 모두 실적 좋은 삼성화재 출신 경영복귀 첫 인사서 원칙 재확인 ‘세대교체, 신상필벌, 실...

2018.02.09

삼성생명·화재 사장에 현성철·최영무 삼성화재 부사장 내정

삼성그룹 금융계열사인 삼성생명 사장에 현성철(58)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 삼성화재 사장에 최영무(55)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본부장이 각각 내정됐다. 지난해 삼성전자, 삼성...

2018.02.08

삼성 금융계열사 8일부터 사장단 인사… ‘50대 CEO’ 세대교체 되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집행유예를 계기로 삼성 금융계열사 인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

2018.02.07

월가 전문가들 "가상화폐 가치 0달러로 떨어진다"

미 상원 청문회서 가상화폐 우호 발언 나오며 가격은 반등 월스트리트 저명 인사들이 가상화폐 가치가 결국 ‘0’으로 떨어질 것이란 주장을 잇따라 내놨다. 7일 블룸버그에...

2018.02.07

‘규제 쓰나미’에… 비트코인 600만원대 추락

‘실명제 벽’ 중소거래소 거래 중단 난립 거래소 시장 구조조정 촉발 이더리움 등도 25~30% 떨어져 내달 G20 재무회의서 규제 논의 유럽은행 총재 “완전 투기”...

2018.02.07

해킹ㆍ보이스피싱... 설상가상 가상화폐

北 해킹 연루 사실 확인에 자금세탁 범죄 동원 드러나 각국 잇단 규제 등 겹겹 악재 신뢰도 추락… 가격 또 떨어져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북한의 해킹으로 고객 개인...

2018.02.06

가상화폐 ‘검은 금요일’… 겹악재 탓 패닉셀까지

거래소 비트피넥스 가격조작 의혹 국세청 “양도세 등 부과 검토” 찬물 “선거 때 보자” 글 인기 검색어에 2일은 전 세계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검은 금요일’(블랙프라...

2018.02.03

조작 의혹에 인도 규제까지… 1000만원 무너진 비트코인

비트코인 가격이 가상화폐 거래소에 의해 부풀려졌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시아 3대 경제대국인 인도까지 규제에 나서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은 폭락을 거듭하고 ...

2018.02.02

신규 자금 유입 끊기자 사라진 ‘김치 프리미엄’

가상화폐 실명제 실시 등 잇따른 정부 규제로 시장의 투자 심리가 줄어들면서 ‘김치 프리미엄(국내 가상화폐 가격이 해외보다 높은 현상)’도 사라지고 있다. 1일 국내 가상화폐 거...

2018.02.01

미 연준 “올해 물가상승 전망”… 시장 “3월 금리인상 가능성 99%”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올해 물가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오는 3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내비쳤다. 연준은 31일(현지시...

2018.02.01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피아 "가상계좌 못받아 거래중단"

“실명 확인제 연동 어려워” 농협?코인원 신규투자 허용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시행 첫날 은행으로부터 가상계좌를 발급받지 못한 가상화폐 거래소가 거래 중단을 예고했다. 국내 ...

2018.01.30

가상화폐 실명제 도입해도… 짙어지는 먹구름

시중銀 “법인계좌 사용 거래소에 실명 거래 시스템 제공 불가” 중소 거래소 존폐 여부 불투명 신규투자 유입 당분간 어려울 듯 日 해킹ㆍ국제 규제 등 해외 악재도 3...

2018.01.30

30일부터 가상화폐 실명확인 시행 혼란 불가피…학생∙주부도 ‘비상’

오는 30일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시행되면 은행과 거래소에 실명 계좌 개설 및 등록 요청이 몰리면서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학생, 전업주부 등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계층은 은...

2018.01.28

일본서 ‘역대 최대’ 5600억원어치 해킹... 가상화폐 신뢰 또 흔들

일본에서 역대 최대인 580억엔(약 5,648억원) 상당의 가상화폐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가장 피해액이 컸던 2014년 일본 마운트곡스 거래소 해킹을 뛰어넘는 규모다....

2018.01.28

당국은 팔짱, 은행은 갈팡질팡... 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ㆍNH농협ㆍ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

2018.01.26

미국 신용평가사 “비트코인 신용등급은 C+”

70여종 중 A등급 하나도 없어 “평가 결과 불만 품은 한국 해커들 발표 막으려 대대적 사이버 공격” 미국 신용평가사가 시중에 거래되고 있는 주요 가상화폐 70여 종에...

2018.01.25

카뱅 전세자금대출 시장 진출…돌풍 될까 미풍될까

지난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출범한 뒤 선풍적 인기를 끌자 시중은행들은 해외 송금 수수료 등을 인하하기 시작했다. 각종 대출 가산금리나 연체 가산금리도 슬그머니 내려 갔다....

2018.01.22

日 이어 中 가상화폐 거래소들 “한국은 중요한 시장” 속속 진출

오케이코인 “이달 정식 서비스” 후오비 거래소도 진출 준비 투자자 피해 등 부작용 우려도 중국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한국 시장에 본격 상륙하고 있다. 중국 최대 가상...

2018.01.19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금감원 직원 가상화폐 정부 발표 직전 매도해 700만원 수익

정부의 가상화폐 대책을 총괄하는 국무조정실 파견 금융감독원 직원이 규제 발표 직전 가상화폐를 팔아 700여만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정부의 가상화폐 대책 초안이...

2018.01.18

한중 규제 직격탄에 가상화폐 곤두박질

비트코인 국내 가격 10여일 만에 반토막 우리나라와 중국 등 각국 정부의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가 잇따르며 가상화폐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국내 가격은 10여일 만에 ...

2018.01.17

투자냐 투기냐…세대 갈등으로 번지는 비트코인 광풍

코인세대 2030 “미래 기술 투자” 기성세대는 “실체 없는 허상일 뿐” 가상화폐 거래를 ‘투자’로 인식하는 2030세대와 ‘투기’로 보는 기성세대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

2018.01.17

가상화폐 ‘해외 거래소 망명’ 움직임

금융위 “욕 먹더라도 손실 예방” 해외 거래소 이용법 등 문의 빗발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라는 칼을 언제든 다시 휘두를 수 있다는 두려움이 여전한 가운데 일부 투자자...

2018.01.16

[브리핑] 삼성SDI,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다 外

삼성SDI,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다 삼성SDI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급속충전 기술 등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할 제...

2018.01.15

[비트코인의 경제학] 가상화폐 투자를 게임처럼, 한국 광풍 5대 이유

1. 저금리 기조 속 고수익 유혹 2. 소외 당하던 개미들, 증시서 이동 3. 부동산과 달리 적은 돈도 투자 가능 4. IT세대, 가상화폐 미래 기술로 확신 5. PC방...

2018.01.15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창의, 혁신으로 새 장르 창조”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 13일 경기 용인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전 그룹사 경영진과 본부장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한경영포럼’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2018.01.14

가상화폐 부정적 측면만 강조...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운다" 비판 나와

법무부가 가상화폐 투기 광풍의 부작용을 막겠다며 거래소 폐쇄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를 국내 법으로 규제하겠다는 방식이 과연 효...

2018.01.11

JP모건 회장 “비트코인은 사기” 발언 철회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혹평했던 미국 최대 투자은행(IB)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발언을 철회했다. 다이먼은 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비...

2018.01.10

“김치 프리미엄이 공정가 왜곡” 가상화폐 국제 시세 산정서 한국 제외

거래소 빗썸ㆍ코인원ㆍ코빗 대상 美 정보업체 코인마켓캡이 결정 가상화폐의 국내 거래 가격이 해외보다 훨씬 높게 형성되는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이 지속되자 글로벌 가상화폐 ...

2018.01.09

비트코인 근시안 규제, 약발은커녕 과열 부채질

“거래소 폐쇄 검토” 경고에도 일부 가상화폐 오름세 지속 정부 규제 무용론까지 나와 전문가 “정부가 시장 이해 부족 과거 영국의 ‘적기조례’ 같아” “더 이상 우리나...

2018.01.09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드론쇼에 깜짝 콘서트, 미래의 물결 속으로 “아듀! 평창”
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대북 압박’ 원칙만 거론한 채... 美대표팀 응원에 치중
공동 입장했던 남북, 폐회식 때는 따로 입장 왜?
“죄송하다는 말밖에…” 김보름, 폐회식도 불참
김어준 “미투 운동, 문 정부ㆍ진보인사 겨냥 공작 될 수도” 논란
“욕먹을 각오하고 던진 며느리 사표, 온 가족이 변했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