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옥진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서울시, 노숙인ㆍ쪽방 주민에게 일자리 2700개 지원

서울시가 노숙인 위기 계층을 포함한 노숙인 2,7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2018년 노숙인 일자리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일자리는 ▦공공 일자리 1,0...

2018.02.19

“짧은 설 명절, 도심서 다채로운 행사 즐겨요”

전통놀이 문화행사 수도권 곳곳서 무술년 개를 주제로 한 행사도 많아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린다. 4일간의 짧은 연휴 ...

2018.02.14

서울 500m 이상 터널ㆍ지하차도 제연설비 갖춘다

서울시가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을 막는 제연설비 의무 설치 대상 터널과 지하차도를 길이 1,000m 이상에서 500m 이상으로 확대한다. 시는 터널과 지하차도의 안전 관...

2018.02.12

박원순 “북한에 경평축구 부활 제안”

11일 삼지연 관현악단 공연 관람 때 최휘 북한 국가체육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대화 박원순 서울시장이 북한의 최휘 국가체육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을 ...

2018.02.12

버스정류장 의자가 따끈따끈…서초구 ‘온돌의자’ 설치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장 9곳에 ‘온돌의자’를 설치했다. 구에 따르면 이 의자는 가로 203㎝, 세로...

2018.02.11

두다 폴란드 대통령, 서울 명예시민 됐다

국가원수급으로는 21번째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석차 한국을 방한 중인 두다 대통령에게...

2018.02.08

경복궁 원래 모습 그려진 ‘경복궁도’ 최초 공개

임진왜란으로 소실되기 전 경복궁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경복궁도’가 복원돼 공개됐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16년 구입한 경복궁도를 1년간의 복원 작업을 거쳐 7일 최초 공개했...

2018.02.07

1세대 헌책방 ‘공씨책방’ 성수동 안심상가로 간다

지난해 법원이 현 건물에서 퇴거명령을 내린 ‘1세대 헌책방’ 공씨책방이 성동구의 ‘성동 안심상가’에 새 둥지를 튼다. 서울 성동구는 성수동 서울숲IT캐슬 1층에 위치한 ...

2018.02.07

서울시 “엄동설한 강제철거 중단해야” 법원에 촉구

서울시가 한파가 몰아 닥친 올 겨울 재건축,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강제철거가 잇따르자 법원과 경찰을 상대로 ‘동절기 강제 철거 금지 원칙’을 이행하라고 제지하고 나섰다. ...

2018.02.02

‘시멘트 저장고’를 ‘공기정화탑’으로 레미콘공장 부지 활용 방안 공모전 대상

삼표레미콘 이전부지 활용 방안 시민 공모전 시민 제안 추려 2월 말 최종 기본계획안에 녹여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공장의 시멘트 저장고를 ‘공기정화탑’으로 바꾸자는 시...

2018.02.02

[2018 지자체 평가] 서울, 이웃 문제 직접 찾아가는… ‘찾동’ 복지 402개 동으로 확대

학교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등 주민이 의제 정해 해결 가능케 박원순 시장 “사람 중심 시대… 일상 행복 찾아주는 게 행정” “어떤 할아버지가 바퀴벌레가 들끓는 집에 혼...

2018.02.01

서울시 비정규직 146명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

서울시가 다음달 1일부터 본청과 사업소,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 146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시가 2012년부터 시작한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 인...

2018.01.30

서울 노인요양병원 2월까지 특별소방조사…6월까지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서울시가 노인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전체에 대한 특별소방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42개 시설에서 135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는 앞으로 노인요양병원과 ...

2018.01.30

성수동 하면? 붉은 벽돌 마을! 명소화한다

서울시와 성동구가 손을 잡고 성수동 서울숲 북측 일대를 ‘붉은 벽돌 마을’로 정해 명소화한다. ‘북촌’이라고 하면, ‘한옥’이 떠오르듯이 ‘붉은 벽돌’이라고 하면 ‘성수동’을...

2018.01.29

김상홍 교수 등 21명, 국가인재원 명예의 전당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017년 베스트 강사 3명을 선정하고 이들을 포함한 21명의 강사를 국가인재원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인재원은 충남 진천 본원...

2018.01.28

서울시 “재건축 초과이익 반드시 환수”

“구청장들이 부과 안 한다면 이행명령 통해서라도 징수” 강남3구 단체장 의식 발언 관측 재건축 정비 사업 속도 조절 등 정부 정책에 최대한 협조 강조 서울시...

2018.01.25

평창올림픽 기간 서울↔평창ㆍ강릉 무료 셔틀버스 운행

경기ㆍ공연티켓으로 사전 예약 서울시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동안 서울과 평창ㆍ강릉 올림픽경기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를 운행한다. 시는 24일 ...

2018.01.24

[지자체 알쓸신Job]공방 늘자 유흥업소 급감…일자리 창출까지 ‘일석이조’

점포당 최고 5,500만원 투자 밤에 빨간 불 켜지던 풍경 빵 냄새ㆍ꽃 향기로 채워져 “여기도 원래 ‘방석집’이었대요. 그런데 제가 들어오니까 위층에 사는 주민 분들이 ...

2018.01.24

서울 공공부문 갈등 1위는 2년 연속 ‘주택 문제’

5점 만점에 4.03점으로 집계 2년 연속 심각한 분야로 꼽혀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가장 심각한 공공갈등 분야는 2년 연속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청년주택 사...

2018.01.23

[겨를] 1대 1 맞춤형 상담에 시상금도…지자체도 금연 팔걷이

“연초에 늘 금연계획을 세우지만 번번이 실패해 올해는 작심하고 금연클리닉센터를 찾았죠.” 지난 16일 경기 양주시 금연클리닉센터에서 만난 회사원 이모(44)씨는 ‘올해는 ...

2018.01.23

"어려운 이웃 위해” 8억 5000만원 선뜻

익명의 독지가, 용산구에 기부 익명을 요청한 독지가가 용산복지재단에 8억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용산구는 이 기부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쓰기로 했다. ...

2018.01.23

“서울도 안전지대 아니다” 지진안전점검 현장

건물주, 전문가 얘기에 ‘쫑긋’ 내진 위한 보강 방법 알려 주자 불안해하던 얼굴이 환해져 “이 건물은 내진 배근이 안 돼 있습니다.” 건축구조기술사인 서규석(59) 선...

2018.01.22

사흘 연속 서울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런던 스모그 때와 유사”

서울시 “국내 요인으로 심화됐다”…대중교통 무료 조치 옹호도 서울시가 최근 사흘간 하늘을 뒤덮었던 미세먼지가 4,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1952년 영국 런던 스모그 참사...

2018.01.19

[기자의 눈]진퇴양난 미세먼지 정책, 출구 전략이 필요하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서울 시내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는 정책이 안팎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시민들의 자율 2부제 동참은 기대에 못 미치고, 동참을 기대했던 남경필 경기지...

2018.01.19

박원순 시장 3선? “여론조사 봤더니 게임 끝났더라”

박원순 서울시장이 17일 전파를 탄 MBC TV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해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 시장은 “3선에 ...

2018.01.18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덮쳐 ‘최악’

서울시 대중교통 무료 효과 미미 교통량 1.7% 감소에 그쳐 박원순 “차량 2부제 강제해야” 환경부 “국민 공감대 아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도 17일 수도권을...

2018.01.17

말레이, 인니 기업인 2,700명 서울로 포상 휴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기업 임직원 총 2,700여명이 단체 포상 휴가를 위해 서울을 찾는다. 중국인 일본인 중심의 한국 관광이 동남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시는 17일 올...

2018.01.17

17일도 미세먼지는 ‘나쁨’…서울 대중교통 요금 또 무료

서울시 “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대중교통 요금 면제 계속 추진 서울시가 정책의 실효성 논란에도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대중교통 요금을 계속해서 면...

2018.01.16

요란한 ‘비상저감’ 비웃는 미세먼지

서울시, 효과 논란에도 “대중교통 무료” 교통량 1.8% 감소 그쳤지만 오늘도 50억원 쏟아부을 듯 50억원 가까이를 쏟아 부은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료 운행과 수도권 ...

2018.01.16

‘한파’에도 버텼는데…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미세먼지’에 운영 중단

16일 서울 시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출근길 발령됐던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가 정오를 기점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로 격상됐다. 지난주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

2018.01.16

남산 야생조류 직접 관찰하세요

서울시, 시민모니터링단 모집 서울시가 ‘새매’와 ‘솔부엉이’ 등 남산에 서식하는 희귀 야생 조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2018.01.15

서울시 대중교통 무료에 시민들 시큰둥

15일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어? 정말 0원이 찍히네.” 서울시의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첫 발령으로 출퇴근 시간대 버스ㆍ지하철 요금이 면제된 15일 ...

2018.01.15

서울시 평창동계올림픽에 힘 보탠다

입장권 2만장 추가 구매 저상버스, 제설차량 등 지원 자원봉사자ㆍ응원단 7500명도 서울시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입장권 ‘완판’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

2018.01.14

노후 경유 화물차 수도권 진입 제한… 2차례 적발 땐 과태료 20만원

/그림 1연합뉴스 서울시가 올해부터 미세먼지 배출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노후 경유 화물차’의 수도권 진입을 제한한다. 이를 두 차례 이상 위반한 차량에는 과태료 20만원이...

2018.01.11

자동차세 1월에 전액 내고 10% 할인 받으세요

서울시가 이번 달 말까지 한 해 자동차세를 1월에 몰아서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을 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방세 납부 앱인 ...

2018.01.10

서울시 민원 해결 ‘챗봇’이 나선다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서비스 전통시장 지능형 화재 감지 등 사물인터넷 실증지역도 7곳 추가 AIㆍIoT 등 스마트시티 만들기 842개 사업에 2100억원 투자 서울...

2018.01.09

65세 이상 735만명 > 15세 미만 678만명

노인 36만 늘고 유소년 13만 줄어 2년 연속 추월에 격차도 심화 고령 사회 빠르게 고착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5세 미만 유소년 인구를 2년 연속 추월했다. 해...

2018.01.09

둘째부터는 ‘옛말’…첫째로 문턱 낮추는 출산장려금

“둘째부터? 하나도 안 낳는데…” 영등포ㆍ종로ㆍ중구 올해부터 지급 서초구, 첫 아이 임신 땐 5만원 선물 등 자녀 수와 상관 없는 지원 확산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김...

2018.01.08

서울시, 7월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마더 박스’ 지급

2018 복지 업그레이드 ‘찾동’ 402개동으로 확대 치매전담실 14개소 신설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해 보편복지로 행복 서울 만들 것” 서울시가 올 하반기부터 모든...

2018.01.04

서울시 환경관리 종합평가 송파구 최우수 구로 선정

서울 송파구가 시내 25개 자치구 중 환경오염 물질 배출 업소 관리 능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3일 ‘2017년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송파구가 최우수...

2018.01.03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