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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석 기자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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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만 없을 뿐... K리그 빛낸 ‘최고 도우미’ 윤일록

상ㆍ하위 스플릿 전까지 도움 1위 그룹 나뉘며 손준호에 역전 당해 “내년에 더 좋은 활약하겠다” 다짐 수원, 전북 꺾고 ACL출전권 확보 FC서울 측면공격수 윤일...

2017.11.19

스켈레톤 윤성빈, 월드컵서 두쿠르스 꺾고 금메달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대주인 스켈레톤의 윤성빈(23)이 월드컵 2차 대회에서 마르키스 두쿠르스(33ㆍ라트비아)을 누르고 우승했다. 윤성빈은 19일(한국시간) 미...

2017.11.19

권창훈ㆍ석현준 리그앙 맞대결 나란히 득점…승리는 디종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에서 활약하고 있는 권창훈(디종)과 석현준(트루아)이 ‘코리언더비’에서 나란히 선발 출격해 한 골씩 주고 받았다. 승리는 권창훈의 디종에 돌아갔다. ...

2017.11.19

파다르 또 ‘트리플크라운’ 우리카드, OK저축은행 제압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크리스티안 파다르(21)가 또 ‘트리플크라운’(서브 득점, 블로킹, 후위공격 각각 3개 이상)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우리카드는 16일...

2017.11.16

장주호, 세계생활체육연맹 총재 재선

장주호(80)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총재가 재선에 성공했다. 장 총재는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25차 TAFISA 서울 총회 임원선거에서...

2017.11.16

반도핑기구 “러시아 자격 정지 유지”… 평창 출전 못할 가능성 높아져

IOC 내달 5일 러의 평창행 논의 러시아가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세계반도핑기구(WADA)는 16일 서울 중구 웨스...

2017.11.16

스페인 만나면… 무조건 죽음의 조

페루 막차로 본선 32개국 확정 내달 1일 월드컵 운명의 조 추첨 개최국 러시아 톱시드 배정으로 강호 스페인 2번으로 밀려 한국이 한 번도 못 이긴 천적 일단 ...

2017.11.16

역대 최대 세계생활체육연맹 총회 한국서 개막

장주호 총재 재선 성공 18일 ‘서울 선언문’ 발표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ㆍ총재 장주호) 서울 총회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해 19일까지 ...

2017.11.16

국가대표 골키퍼 경쟁 불 붙었다... 넘버3 조현우의 재발견

주전 김승규 부상으로 출전해 세르비아 평가전서 깊은 인상 월드컵 앞둔 대표팀에 청신호 낭중지추(囊中之錐ㆍ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남...

2017.11.15

심석희-최민정, MBN 여성스포츠 대상 10월 MVP 공동 수상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 심석희(20ㆍ한국체대)와 최민정(19ㆍ성남시청)이 ‘2017 MBN 여성스포츠대상 10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두 선수는 ...

2017.11.15

박태환, 도쿄 쇼트코스 월드컵 1,500m 2위

박태환(28ㆍ인천시청)이 경기 감각 유지를 위해 출전한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14일 일본 도쿄 다쓰미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2017.11.15

신태용호, 이번엔 슈퍼세이브

몸에 좋은 약은 쓰다. 한국 축구가 좋은 보약을 먹었다. 신태용(48)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와 평가전...

2017.11.14

신태용 감독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큰 성과”

신태용(48) 축구대표팀 감독이 11월 두 차례 평가전의 가장 큰 성과로 ‘자신감’을 꼽았다. 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

2017.11.14

60년 만에… 이탈리아 없는 월드컵

유럽 PO 1무1패 스웨덴에 져 점유율 75대 25 압도적 플레이 결정적 슈팅 번번이 빗나가 2차전 홈경기서 0-0 무승부 이탈리아 “대재앙 일어나” 눈물 살아있는 전설...

2017.11.14

유엔무대 선 김연아, “北 피겨, 평창올림픽 꼭 참가하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 여왕’ 김연아(27)가 14일(한국시간) 유엔 무대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연아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

2017.11.14

이탈리아, 충격의 월드컵 탈락…스웨덴 러시아행

내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를 볼 수 없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월드컵 유럽예...

2017.11.14

신태용호 이번엔 세트피스로 골문 연다

오늘 울산서 세르비아와 평가전 유럽 D조 1위 FIFA 38위 날카로운 키커와 장신 상대로 세트피스 수비-공격 동시 점검 신태용(48)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

2017.11.14

‘러 국가적 도핑’ 스모킹 건 공개되나

반도핑기구 16일 서울 회의 이후 2012년~2015년 8월까지 러 선수들 약물검사 데이터 공개 평창 출전 가능할지 주목 러시아의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 여부를...

2017.11.13

월드컵에서 경쟁력 보이려면? 해답은 콜롬비아전

자신감-필승 의지 불태우며 콜롬비아보다 5㎞ 더 뛰어 두 골 손흥민 11.3㎞로 팀내 3위 득점뿐 아니라 수비도 적극 가담 내일 울산서 세르비아와 평가전 “우...

2017.11.13

쇼트트랙 여자 계주 우승… 심석희 2관왕

월드컵 3차 대회 남자는 은메달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

2017.11.12

일본 최고령 축구선수 미우라 “내년 51세에도 현역 뛴다”

일본 프로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50ㆍ요코하마FC)가 51세가 되는 2018년에도 현역으로 뛰겠다고 선언했다. 미우라는 12일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닛폰...

2017.11.12

흥국생명 4연패 탈출… 울어버린 이재영

GS칼텍스 꺾고 “너무 좋아” 감격 25점 맹활약 에이스 자존심 회복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21)이 4연패 탈출을 이끌고 눈물을 쏟아냈다. 이...

2017.11.12

모로코ㆍ튀니지, 월드컵 본선행... 아프리카 5개국 확정

모로코와 튀니지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모로코는 12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예선 C조 마지막 경기인 코트디부아르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

2017.11.12

손흥민 “내 득점이지만 선수들이 다 함께 넣은 골”

손흥민(25ㆍ토트넘)이 401일 만에 터진 A매치 필드 골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손흥민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호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전반 11분과 ...

2017.11.10

62위가 13위 깼다…손흥민 두 골 폭발

한국 축구가 깊은 수렁에서 벗어나 희망을 본 날, 손흥민(25ㆍ토트넘)이 A매치에서 401일 만에 필드 골 맛을 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

2017.11.10

우리가 아는 그 축구공 닮았네

‘텔스타 18’ 역대 13번째 공인구 멕시코 대회 첫 공인구 이름 따와 NFC칩 장착 등 첨단 기술 무장 한국대표팀, 나이키와 후원 계약 콜롬비아 등 평가전서...

2017.11.10

파다르 또 트리플크라운...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우리카드는 2017~18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1라운드를 7팀 중 꼴찌로 마쳤다. 하지만 김상우(44) 우리카드 감독은 지난 5일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패한 ...

2017.11.09

명단에 없는 황희찬을 경계 대상으로 꼽은 콜롬비아 감독

한국과 평가전을 앞둔 호세 페케르만(68)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번 명단에서 제외된 황희찬(21ㆍ잘츠부르크)을 위협적인 선수로 꼽았다. 한국과 콜롬비아는 10일 오후...

2017.11.09

완전체 신태용호, 닥승 축구가 필요해

오늘 콜롬비아와 수원서 평가전 국내-해외파 모두 소집 총력전 손흥민 중앙 공격수로 변화 줄 듯 로드리게스-콰드라도-바카 등 콜롬비아 최정예 멤버로 맞서 ‘콜롬비...

2017.11.09

아드보카트, 네덜란드 대표팀 물러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네덜란드 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70)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스코틀랜드ㆍ루마니아와 친선 2연전을...

2017.11.09

리오넬 메시 “내가 대표팀 좌지우지? 말도 안 돼”

리오넬 메시(30)가 자신이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선수와 코치 선발에까지 영향력을 미친다는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 메시는 9일(한국시간) ESPN과 인터뷰에서 “(자신...

2017.11.09

정현, 넥스트 제너레이션 2연승으로 4강행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4위ㆍ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총상금 127만5,000달러) 4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9일(한...

2017.11.09

홍명보 복귀-박지성 발탁… 축구협회 파격 인사

임원 물갈이 통해 돌파구 모색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파격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홍명보(48) 전 국가대표 감독 복귀와 ‘레전드’ 박지성...

2017.11.08

호주 22시간 비행… 이탈리아 56년만에 탈락위기

월드컵 티켓 남은 9장 주인은 대륙간 PO 위해 온두라스행 호주 살인적 일정에 울상 이탈리아-스웨덴 대결 유럽 4경기 중 가장 관심 9장 남은 2018 러시아...

2017.11.08

[생활체육 패러다임 바꾸자] “반 대항으로 흥미 유발… 체육시간이 달라졌어요”

<3> 생활체육전도사 변신 조혜정 배구 스타, 프로 첫 여성 감독 즐기는 스포츠로 체계적 지도 초등생들 자신감^협동심 찾아줘 양준혁, 김병지 등 스타 20명 포진 공공...

2017.11.08

홍명보 복귀, 박지성 발탁...축구협회 파격인사

대한축구협회가 파격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홍명보(48) 전 국가대표 감독 복귀와 박지성(36)의 발탁이다. 축구협회는 8일 행정 총괄 책임자...

2017.11.08

소속 팀 ‘펄펄’ 대표팀 ‘침묵’…손흥민, 이번에는 다를까

10일 콜롬비아전 위해 귀국 유럽무대 3시즌 만에 20골 7시즌 19골의 박지성 넘어 늘 따라붙는 국가대표 부진 “내게 달린 물음표 이번에는 떼내야” 9월 ...

2017.11.07

손흥민 “박지성은 내 우상. 그의 뒤를 따라가려고 노력할 뿐”

손흥민(25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20골 기록에 기뻐하면서도 선배 박지성(36ㆍ은퇴)과 비교에 대해서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5일(한국시간) 런던 ...

2017.11.06

손흥민, C.팰리스전 결승골...EPL 20골로 박지성 넘었다

토트넘 손흥민(25)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20번째 골을 터뜨렸다. 박지성(36ㆍ은퇴)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정규리그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썼다. 손흥...

2017.11.06

2위 확정 제주, AFC 직행 티켓

K리그클래식 수원과 무승부 제주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2위를 확정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제주는 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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