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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 세계선수권 다이빙 10m 플랫폼 10위로 마감

우하람(19ㆍ국민체육진흥공단)이 다이빙 10m 플랫폼 결승에서 10위를 기록,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세계선수권대회를 마감했다. 우하람은 2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

2017.07.23

승리아이콘 ‘염나탄’ 발이 척척 맞는 비결은?

“조나탄! 페널티킥 나오면 딱 한 개만 형한테 양보해. 그 다음부턴 다 차게 해줄 테니까.” ‘주장’ 염기훈(34)이 외쳤다. 현재 59골-95도움을 기록 중인 그는 프로...

2017.07.22

FIFA랭킹 196위 동티모르와 비긴 한국 축구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약체 동티모르와 답답한 경기 끝에 비겼다. 정정용(48...

2017.07.21

한국 여자배구, 카자흐 완파…결선까지 1승

한국 여자배구가 약체 카자흐스탄을 가볍게 누르고 결선행을 눈 앞에 뒀다. 홍성진(54)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

2017.07.21

2023년 AFC 아시안컵 유치, 한중 대결로 압축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 경쟁이 한국과 중국의 대결로 압축됐다. AFC는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태국이 인도네시아의 뒤를 이어 아시안컵 ...

2017.07.21

한국 여자탁구, 중국 대표팀 코치 출신 지도자 영입

한국 여자탁구가 만리장성을 넘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중국 지도자를 영입했다. 대한탁구협회는 21일 여자대표팀 코치에 중국 국가대표팀 코치를 지낸 중진융(59)을 선임하기...

2017.07.21

‘평창 G-200’ 문화올림픽 활짝…”날마다 문화와 축제를”

20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문화올림픽 행사들이 개최지인 강원도와 서울에서 잇달아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

2017.07.20

자부심? 오만?... ‘디 오픈’ ‘더 FA’ 고집하는 영국

20일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브리티시 오픈(디 오픈) 골프 대회는 오래된 역사만큼 명칭 논란도 끊이질 않는다. 1860년 창설돼 올해로 14...

2017.07.20

‘소통과 열정’의 여자배구 “그랑프리 우승 도전”

‘열정과 소통’으로 무장한 한국 여자배구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홍성진(55) 한국 대표팀 감독은 20일 경기 수원...

2017.07.20

볼트vs니커르크…끝내 무산된 ‘세기의 200m 대결’

기대를 모았던 우사인 볼트(31ㆍ자메이카)와 웨이드 판 니커르크(25ㆍ남아공)의 ‘세기의 대결’은 끝내 무산됐다. 볼트는 20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허큘리스 EB...

2017.07.20

US오픈 우승 박성현, 마라톤 클래식에서 톰프슨과 동반 플레이

얼마 전 막을 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자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렉시 톰프슨(미국)과 1, 2라운드를 함께 치른다. 대...

2017.07.20

볼트 “런던 세계선수권 100m, 400m계주만 뛴 뒤 은퇴”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ㆍ자메이카)가 “다음 달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m, 400m 계주만 출전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대회 후 은퇴하겠다는 기존 입장도...

2017.07.20

프로축구에 부는 ‘노풍’...태극마크까지 접수?

프로축구에 ‘노풍(老風)’이 불고 있다. 축구 선수로는 환갑에 해당하는 1979년생, 만 서른여덟의 이동국(전북 현대)이 건재하고 염기훈(34ㆍ수원삼성)의 왼발 킥은 날이...

2017.07.19

‘배구 여제’ 김연경 “저는 막말 담당”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의 간판 김연경(29ㆍ상하이)이 ‘악역’을 자처하고 나섰다.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유럽 원정에서 5승1패로 거두고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

2017.07.18

‘성적 4위, 관중 꼴찌’…강원의 중간 점수는요?

성적은 4위, 관중은 꼴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강원FC의 중간 성적표다. 강원은 올 시즌 개막 전부터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팀이다. 지난해 챌린지(2부)에서 ...

2017.07.18

‘탁구얼짱’ 서효원, 모교에서 ‘일일 스포츠교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탁구얼짱’ 서효원(30ㆍ렛츠런탁구단)과 함께 지난 14일 그의 모교 경주 근화여자중ㆍ고등학교에서 ‘일일 스포츠교실...

2017.07.17

8월 31일 ‘운명의 이란전’ 오후 9시 킥오프

8월 31일 오후 11시경 한국 축구가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까.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 2018 러시...

2017.07.17

“2017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을 찾습니다”

대한체육회가 17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17 스포츠영웅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 스포츠영웅 대국민 추천은 2011년 이래 올해로 7년째다. 2017 스포츠영웅 후보 ...

2017.07.17

18초 만에 벼락 득점 로페즈...전북, 상주 3-1 누르고 선두 유지

전북 현대 로페즈(27)가 경기시작 18초 만에 ‘벼락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로페즈는 16일 상주 상무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21라운드 원정에서...

2017.07.16

김연경ㆍ김희진 33점 합작…한국, 페루 꺾고 3연승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페루를 꺾고 쾌조의 3연승을 달렸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오스트로비에츠 시베엥토크시스키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2017.07.16

‘조나탄’이야 ‘즐라탄’이야?

브라질 출신 수원 삼성 공격수 조나탄(27)이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다. 조나탄은 15일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21라운드 원정에서 두 골...

2017.07.16

‘운명의 우즈벡 원정’…신태용 감독이 ‘변심’한 이유는…

신태용(47) 축구대표팀 감독은 9월에 있을 우즈베키스탄 원정 기간을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한국은 8월 31일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홈경...

2017.07.16

손흥민 팀 훈련 합류…보호대 차고 밸런스 운동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25ㆍ토트넘)이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몸 만들기에 나섰다. 오른팔 골절로 수술을 받은 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팀 훈련장인 ...

2017.07.16

황희찬, 페널티킥으로 2경기 연속 골

황희찬(21ㆍ잘츠부르크)이 자신이 유도한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두 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잘츠부르크는 1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코랄름슈타디온에서 열린 도이칠...

2017.07.16

한국축구 ‘점유율 덫’에서 벗어나려면

‘전화기가 꺼져 있어 소리샘 퀵 보이스로 연결되오니~~’ 김학범(57) 전 성남FC 감독 휴대폰은 365일 중 300일은 꺼져 있다. 주로 외국에 있기 때문이다. 그는 무...

2017.07.15

세계랭킹 1위 유소연,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MVP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유소연(27)이 2017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유소연은 지난 4월 메이저대회인 AN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

2017.07.14

김도연, 정다은 5,000m 한국신기록

김도연(24ㆍK-water)과 정다은(20ㆍK-water)이 동시에 여자 5,000m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김도연은 13일 일본 아바시리시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디스턴스 ...

2017.07.14

영국 출국 손흥민 “감독 교체에 책임 느껴”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25ㆍ토트넘)이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준비를 위해 영국으로 떠났다. 그는 지난 달 14일 카타르와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2017.07.13

‘그린저지’ 키텔이 ‘옐로저지’를 입지 못하는 이유

“일대일로는 도저히 승산이 없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가 실수를 하는 거다.” 독일의 스프린터 마르셀 키텔(29ㆍ퀵스텝)을 향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2017.07.13

6년만의 세계선수권… 박태환 ‘분노의 물살’ 가른다

박태환(28ㆍ인천광역시청)이 6년만에 세계선수권 물살을 가른다. 제17회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4~30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다. 박태환은...

2017.07.13

비디오판독이 살리고 데얀이 해결

비디오판독이 FC서울을 살렸고 ‘골잡이’ 데얀(36)이 해결했다. 서울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20라운드 홈경기에...

2017.07.12

“마음 같아선 ‘빠따’라도 들고 싶은데…”

“마음 같아서는 들어가서 ‘빠따’(야구배트)라도 들고 싶은데...” 김남일(40) 축구대표팀 신임 코치가 태극전사들 정신이 번쩍 들 만한 깜짝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물...

2017.07.12

누구에게도 허용되지 않는 나폴리의 10번, 아약스의 14번

영구 결번의 시초는 1939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루 게릭(4번)이다. 그는 1루수이자 4번 타자로 활약하며 130경기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나...

2017.07.12

‘무명’ 윤성효가 단 3명뿐인 영구결번에 이름을 올린 사연

프로스포츠에서 영구결번은 은퇴 선수들에게는 빛나는 ‘훈장’이다. 선수시절 기량이 좋았다고 해서, 또 스타였다고 누구나 영구결번 대상자가 되지 않기에 그 가치는 더욱 크다....

2017.07.12

류승우, 3년7개월 만에 친정 팀 제주 복귀

류승우(24)가 3년 7개월 만에 친정 팀 제주 유나이티드로 돌아온다. 제주는 11일 “전력 강화를 위해 미드필더 류승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계약 사항은 공개...

2017.07.11

프로배구 KB손보, 의정부로 연고 이전 추진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기존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경기도 의정부시로 연고 이전을 추진한다. KB손보는 11일 “최근 지속해서 관중이 감소하고 팀 성적이 좋지 않았다....

2017.07.11

‘바티골’ 바티스투타 “축구 때문에 다리 절단할 뻔”

무리한 훈련과 고된 선수 생활로 무릎 통증이 심해져 한때 다리 절단 계획까지 세웠던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가브리엘 바티스투타(48). 하지만 축구에 대한 애정은 여전했다. ...

2017.07.11

‘상암벌’ 4년 만에 6만 관중 가능할까

축구대표팀은 오는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홈경기를 소화한 뒤 곧바로 출국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 마지막 원정 경...

2017.07.11

또 무산된 윔블던 우승의 꿈…나달, 충격의 탈락

라파엘 나달(2위ㆍ스페인)이 윔블던 테니스 16강에서 탈락했다. 나달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단식 4회전에서 질...

2017.07.11

또 조기소집? 예의를 모르는 축구협회

한국 축구대표팀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나오는 말이 하나 있다. ‘조기소집’이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등장했다. 신태용(47) 축구대표팀 감독은 9일 프로축구 K리그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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