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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사단’이 왔다

‘팀(Team) 벤투’가 왔다. 파울루 벤투(49) 신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4명의 코치와 함께 20일 입국했다. 키는 175cm로 크지 않지만 깔끔하고 짧게 자른...

2018.08.21

손흥민의 ‘한 방’으로 기사회생은 했지만…

‘아시안게임을 보면서도 다른 경기 스코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하나.’ 2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자카르타-...

2018.08.20

깜짝 수영 동메달 이주호도 있었다

한국 남자 수영의 유망주 이주호(23ㆍ아산시청)가 자신의 첫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는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2018.08.19

히딩크처럼 어퍼컷 세리머니… 日까지 넘은 ‘박항서 매직’

‘박항서 매직’이 일본까지 집어삼켰다. 박항서(59)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

2018.08.19

여자축구, 몰디브 8-0 대파하고 AG 8강 확정

남자 축구와 달리 여자 축구는 순항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몰디브와 A...

2018.08.19

‘팀 킴’ 누르고 태극마크 단 고교동창 4인방을 아시나요

1999년생 토끼띠 4인방이 뭉쳐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팀 킴’을 누르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지 스킵(주장)이 이끄는 춘천시청은 18일 진...

2018.08.19

1위 놓친 김학범호, 스스로 자처한 ‘가시밭길’

조 1위를 놓친 김학범호가 앞으로 가시밭길을 걷게 됐다. 김학범(58)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키르기즈스탄과 자카르타-팔렘방 아...

2018.08.19

손흥민 빠진 토트넘, 개막 2연승

손흥민(26)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느라 팀을 비운 가운데 토트넘이 풀럼을 제물 삼아 개막 2연승을 달렸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

2018.08.19

메시 ‘멀티 골’, 호날두는 ‘침묵’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31)가 2018~19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멀티 골로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반면 레알 마드리...

2018.08.19

“벤투 감독 실력 의심의 여지 없다”

한국 축구 새 사령탑 공식 발표 카타르 월드컵까지 4년 계약 코치 4명도 가족과 20일 입국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은 17일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2018.08.18

이거 실화냐…손흥민 뛰고도 171위 말레이시아에 충격패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 한국이 171위 말레이시아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

2018.08.17

핸드볼도 남북 단일팀? AG 끝난 뒤 추진할 듯

핸드볼에서도 남북 단일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계청 여자핸드볼 대표팀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고르 폽키 치부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와 자카...

2018.08.16

장슬기 감아차기 결승골… 여자축구 AG 첫 승

남자 축구에 이어 여자 축구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첫 승을 따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

2018.08.16

중국서 실패한 벤투 감독, 태극마크 지휘하나

2002년 월드컵 한국전 미드필더 유로2012 준결승 업적 등 불구 최근 브라질·그리스 프로팀 전전 뚜렷한 결과물 없어 논란 증폭 대한축구협, 오늘 공식 발표키로 축...

2018.08.16

찰나의 승부사 정혜림, 장기레이스의 별종 김도연

13초11과 2시간25분41초. 13초11는 여자 육상 100m 허들의 간판 정혜림(31ㆍ광주광역시청)이 지난 6월 일본 후세 스프린트 국제육상경기대회 결승에서 세운 올 ...

2018.08.16

황의조, 논란 잠재운 해트트릭

한국 축구가 황의조(26ㆍ감바오사카)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바레인을 6-0으로 크게 이기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해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

2018.08.15

서울, 종료직전 안델손 ‘극장골’…수원에 2-1 역전승

프로축구 FC서울이 외국인 공격수 안델손의 극적인 역전 결승 골에 힘입어 수원 삼성을 2-1로 눌렀다. 서울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1...

2018.08.15

메시의 쓸쓸한 휴식, 만주키치의 아름다운 은퇴

러시아월드컵에서 또 한 번 고개를 숙인 ‘비운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1ㆍFC바르셀로나)가 잠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활동을 접을 전망이다. 반면 러시아월드컵에서 감동...

2018.08.15

메시, 올해 대표팀 활동 일시 중단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1ㆍFC바르셀로나)가 올해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활동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미국 매체 TNT스포츠가 1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

2018.08.15

자카르타를 빛낼 5명의 스타에 손흥민

오는 18일 개막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AFP통신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26ㆍ토트넘)을 ‘아시안게임을 빛낼 스타 5인’ 중 1명으로 꼽았다. AF...

2018.08.14

이강인, 새 시즌 훈련은 1군ㆍ경기는 2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군 무대 데뷔 골을 터뜨린 이강인(17ㆍ발렌시아)이 정규시즌에서도 1군 선수들과 함께 생활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스페인 현지 매체 수페르데포르...

2018.08.14

페더러의 응원 “수 차례 수술에도 선전하는 우즈, 이젠 우승하길”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7ㆍ스위스)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ㆍ미국)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페더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2018.08.14

초대 명예의전당 헌액자들 사인공, 역대 최고 7억 원에 팔려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초창기 헌액된 선수와 감독 등이 사인한 야구공이 무려 7억 원에 팔렸다. SCP옥션스는 베이브 루스, 사이 영, 타이 콥 등 11명이 사인...

2018.08.14

‘진짜배기’ 이강인, 차분하게 지켜보자

“그 녀석은 진짜배기다.” 어린 선수의 성장 가능성을 정확히 가늠해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경험 많은 에이전트 의견이다. 에이전트에게 선수는 비즈니스 상품이기도 하다...

2018.08.13

AT마드리드 前감독 플로레스, 한국대표팀 사령탑 급부상

스페인 출신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53)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급부상했다. 스페인 일간지 ‘AS’는 10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가 플로레스에게 대표팀...

2018.08.11

한국 새 사령탑 유력하다는 키케 플로레스는 누구?

스페인 출신 지도자 키케 플로레스(53)가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유력 후보라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일간지 ‘AS’는 10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가 플로...

2018.08.10

초반 극도 부진 우즈, 셔츠 갈아입고 ‘펄펄’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 다섯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타이거 우즈(43ㆍ미국)가 초반 극도로 부진한 샷을 선보이다가 셔츠를 갈아입은 뒤 만회했다. 우즈는 10일(...

2018.08.10

윔블던 우승 조코비치, 20세 신예 치치파스에 패배

지난 달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10위ㆍ세르비아)가 20세 신예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7위ㆍ그리스)에게 패했다. 조코비치는 10일(한국시간) 캐나...

2018.08.10

여자 박태환… 꿈★이 익어간다

AG 개인혼영 국가대표 김서영 올 시즌 세계 2위 기록 포함 1년 6개월 새 한국新 세차례 탄탄한 기본기에 멘털도 강화 세계 톱 클래스로 급성장 “200m 금빛...

2018.08.10

다르빗슈, 시뮬레이션게임서 31개 투구…복귀 임박

부상으로 오랜 기간 마운드를 떠난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2시카고 컵스)가 시뮬레이션게임을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다르빗슈는 9일(한국시간) ...

2018.08.09

오승환, 15경기 연속 무실점…평균자책점 2.33

오승환(36ㆍ콜로라도 로키스)이 1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오승환은 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벌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

2018.08.09

[AG D-10] 한국육상 크게 세울 내 이름은 박태건

지난 6월 200m 20초40 기록 장재근의 33년 묵은 한국신 깨 400m서 주 종목 바꾸고 쌩쌩 박봉고 이름, 놀림에 상처받고 레이스 중 잘못 불려 개명 결심 “...

2018.08.08

출처도 근거도 없는 ‘인맥축구’ 논란에 하나하나 답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

“실력으로 이겨내겠다.”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6ㆍ감바오사카)는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입술을 깨물었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 훈련에 합...

2018.08.07

맏형 조현우 “소속 팀이 대구, 亞게임 더위 문제 없다”

김학범호 첫 2연패 도전 스타트 나상호 “바레인전에 생일 자축포” 막내 김정민 “현우형·흥민형 듬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사상 첫 2연패를 노리는...

2018.08.01

AG 출전하는 손흥민, 11월 A매치와 내년 아시안컵 1, 2차전은 불참

손흥민(26ㆍ토트넘)이 오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신 11월 축구대표팀 평가전에 불참한다.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1, 2...

2018.07.31

아버지가 F1 첫 우승한 서킷서 우승한 아들

슈마허 아들 믹, F3서 첫 우승 “우리 가족에 좋은 장소인 듯” ’황제’ 미하엘 슈마허(49ㆍ독일)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 첫 우승을 차지한...

2018.07.31

“축구 발전 위해” 정몽규 축구협회장 40억원 기부

“새 감독 영입ㆍ유소년 축구 지원” 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56) 회장이 축구 발전을 위해 40억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정 회장은 “기부금이 새로 선임되는 국가...

2018.07.31

미국 리그 첫 골 넣고, 코피 쏟은 루니

DC유나이티드 “노웨인 노게인”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골잡이 웨인 루니(33ㆍDC 유나이티드)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눈물의 데뷔골’을...

2018.07.30

AG축구대표팀, 9일 동안 4경기…죽음의 일정

아시안게임 사상 첫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축구가 대회 초반 험난한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가 30일 발표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경기 일정에...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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