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노점상 내쫓는 노점상 가이드라인?

서울시, 인도 폭 2.5m 남겨둬 성인 2명 오고갈 최소공간 확보 자산 적은 생계형에 허가 방침 노점상 “현실 무시” 철회 요구 시민들 “인도 지금보다 넓어지고 합법적...

2018.07.17

[뉴스분석] 주는 乙도 받는 乙도 못마땅한 8350원

두 자릿수 턱걸이 인상률 “소상공인들 숨통만 조이나” 사용자측, 불복종 움직임까지 “실질 인상률 2~3% 수준 그쳐 2020년 1만원 공약 물거품되고 실직 불안감 ...

2018.07.16

“예수 몸 불태웠다” 남성혐오 사이트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자유게시판에 사진 올려 낙태죄 폐지 반대 등 천주교가 여성 억압 주장 천주교 “모독행위 묵과 못해” 수사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도 남성혐오 성향 인터넷 사이트 ‘워마...

2018.07.11

실종ㆍ가출은 ‘수색+강력사건’ 병행수사로 변경… 억울한 죽음 해결 효과

“여성청소년수사팀과 강력팀 사이에 원활한 정보 교류와 정확한 판단이 없었다면 피해자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을 겁니다.” 환경미화원 살인 사건을 수사한 전주 완산...

2018.07.10

매달 용돈 보내고 안부 묻던, 그날은 그 아버지가 아니었다

#의문의 씀씀이 이혼한 아빠와 문자 연락하던 딸 갑작스러운 독촉장ㆍ유흥비 명세서 평소와 다른 모습에 고모에게 연락 “3개월 전 가출신고” 뒤늦게 알아 평소와 다를 게...

2018.07.10

‘배당 오류’ 삼성증권 직원들, 회의실에 모여 매도 논의했다

8명 기소, 2명은 혐의없음 처분 배당오류로 발생한 ‘유령주식’을 매도해 부당 이득을 취한 삼성증권 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일부 직원들은 회의실에 모여 서로 정...

2018.07.09

조양호 회장도 영장 기각… 한진家 갑질수사 동력 떨어질 듯

검찰, 상속세 포탈 보강수사 영장 재청구 여부 결정 예정 수백억원대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영장이 기각되면서 신병을 확보해 보강수사를 ...

2018.07.06

조양호 회장 구속영장 기각…검찰 보강수사 차질

조세 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에 따라 조 회장 신병을 확보해 보강 수사를 이어가려던 검찰 계획에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2018.07.06

조양호 영장심사 출석…구속여부 밤 늦게 결정될 듯

조세포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안희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심...

2018.07.05

[단독] 조양호 ‘차명약국 이득’ 1000억 한꺼번에 토해낼듯

건강보험법상 요양급여에 해당 검찰 기소와 함께 징수 의무 주식 가압류에 상속세 추징 땐 전재산 해당돼 경영권 유지 위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000억원 이상의...

2018.07.05

솜방망이 처벌에 단속 비웃는 해외 서버… 불법 다운로드 유혹 여전

20억8,000만개. 지난해 유통된 불법 복제물(음악, 영화, 방송, 출판, 게임 포함) 수다. 최근 감소세로 들어섰다고 하지만, 여전히 저작권을 침해하는 불법 콘텐츠는 분명...

2018.07.04

“김광석, 부인이 살해 주장 허위” 경찰, 이상호 기자 명예훼손 결론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영화 ‘김광석’ 등을 통해 가수 고(故) 김광석씨 부인 서해순씨가 김씨와 딸을 숨지게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은 근거가 없는 주장으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2018.07.03

조양호 회장 영장… 한진일가 5명 중 4명 피의자 신분

횡령ㆍ배임ㆍ약사법 위반 등 혐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태 이후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2018.07.02

안희정 재판 공개로 진행하기로...김지은씨 심문 때만 비공개

비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재판이 다음달 2일부터 공개 진행된다. 2차 피해를 이유로 내건 검찰의 재판 전체 비공개 요청을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

2018.06.22

“국가경찰 기능 얼마나 넘길지…” 자치경찰제 도입 진통 예고

서울ㆍ세종ㆍ제주 내년에 시범 시행 자치경찰제가 검ㆍ경 수사권 조정안에 포함됐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이 ‘선언’ 수준에 그쳤다. 이를 두고 문재인 정부 임기 내 자치경찰제 도...

2018.06.22

월드컵 특수 편의점, 청소년과 ‘술 전쟁’

술 사려 형ㆍ언니 신분증 보여주거나 출생연도 숫자 바꿔치기 ‘위조’도 “미성년자 아니라니까요.” “미성년자 아니라 하셔도 신분증 없이는 술을 살 수 없습니다.” 한국 ...

2018.06.20

‘음란물 제작ㆍ유포’ 비공개 촬영회 수사 확대

경찰, 촬영 등 가담자 43명 수사 유튜버 양예원씨 폭로로 촉발된 ‘비공개 촬영회’ 성폭력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음란물 제작과 유통 구조에 비공개 촬영회도 포함된 것으로 ...

2018.06.19

서울 도심 4만여명 “아쉽지만… 잘 싸웠다”

광화문광장에만 3만여명 몰려 비디오 판독 땐 두 손 모아 기도 함성ㆍ탄식 속 아낌없는 박수 “아직 2경기 남아” 기약하기도 “가자! 지금! 지금! 아~!” “안돼! ...

2018.06.18

“We, the Reds” 기다렸다 붉은 함성

광화문광장 500인치 대형 스크린 영동대로 600m 구간 1만명 운집 축하공연 등 사전 응원열기 후끈 “선수들에게 열정 전달 됐으면” “오~ 대한민국~ 승리의 함성!...

2018.06.18

인권위, 차기 위원장 공모로 선출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위원장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위원장 공모에 나섰다. 인권위는 29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 뒤 인권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 등을 심사해 복수의 위원장 후...

2018.06.18

연세대 총여학생회 개편투표 찬성했지만… 男 “폐지” 女 “집행부 퇴진”

연세대 학생들이 총여학생회를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개편에 찬성 표를 던졌다. 남녀 모두 찬성이 우세했다. 다만 남학생 대부분은 ‘폐지’에, 여학생들은...

2018.06.17

[단독] 안희정 “맥주” “담배” 지시 메시지로 비서 불러들여 성폭행

하루에도 수십 번 짧은 단어 지시 의중 파악해 요구 충족시켜야 해 평소 업무 지시방식 일방ㆍ강압적 安측 “추행 없고, 지시 민주적” 주장 비서 김지은씨를 성폭행한 ...

2018.06.15

페미니스트 초빙강연 논란 연세대 총여학생회 운명은

3일간 재개편 요구안 학생 총투표 첫날 27% 기록, 남녀 세대결 양상 연세대 총여학생회가 기로에 섰다. 13일부터 진행되는 ‘총여학생회 재개편 요구’ 학생 총투표 결과에...

2018.06.14

후보 자질부터 살핀 2030, 동네 현안처리 의지 본 5060

지방선거일인 13일 서울시내 곳곳에 위치한 투표소엔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들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저마다 소신이 담긴 한 표를 행사하려는 모습은 같았지만, 연령대별 ’투표 ...

2018.06.13

[단독] ‘한샘 성폭행’ 직장 상사 기소의견 송치 방침

“목적지 말 안하고 모텔 데려가” 반항 불가능한 폭행ㆍ협박 행위 경찰, 거부 의사에도 무시 결론 ‘한샘 성폭행’ 사건이 결국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8.06.13

[단독] 비공개 촬영회, 애초 돈벌이 판매 목적이었다

양예원 이소윤씨 사진 유포자 다른 사건서도 유출 수사 받아 피팅모델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촬영회 노출사진이 최초 사진 촬영자와 파일공유사이트 유포자간에 조직적인 공모 하에...

2018.06.12

‘건물주 폭행’ 궁중족발 사장 구속… “혐의 소명, 도망 염려”

상가 임대료 인상 문제로 건물주와 갈등을 빚다 건물주를 둔기로 수 차례 폭행한 서울 종로구 ‘본가궁중족발’ 사장이 9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

2018.06.09

‘1세대 인권변호사’ 최영도 전 국가인권위원장 별세

민변 회장ㆍ참여연대 공동대표 등 역임 참여정부 시절 국가인권위원장을 지낸 원로 법조인이자 ‘1세대 인권변호사’ 최영도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2018.06.09

“몰카 편파수사 규탄한다”...여성들 분노 다시 터져 나왔다

1차 집회보다 1만명 더 참가 삭발식ㆍ미러링 퍼포먼스 진행 경찰청장에 직접 편지로 항의 여성들 분노 더욱 확산될 듯 “변한 게 있었다면 우리가 이렇게 또 나오진 않았...

2018.06.09

‘건물주 폭행’ 궁중족발 사장 구속영장 신청

상가 임대료 인상 문제로 건물주와 갈등을 빚다 건물주를 둔기로 수 차례 폭행한 서울 종로구 ‘본가궁중족발’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건물주 이모(...

2018.06.09

연세대, ‘이한열 길’ 만든다

쓰러진 곳~ 세브란스 등 연결 연세대가 이한열 열사의 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한열 길’을 만든다. 연세대는 올 하반기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일대에 가칭 ‘이한열 열...

2018.06.08

‘페미니스트 후보’ 벽보 가져간 40대 검거… “후보 기억하려고”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을 전면에 내세운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를 뜯어간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다만, 최근 강남 일대에서 일어난 신 후보 벽보 훼손...

2018.06.08

“깊이 있는 분석은 종이신문” vs “온라인은 빠르고 편해”

종이신문 보면 뉴스편식서 해방 다양한 기획에 눈길이 가고 경제기사는 포털과 달리 신뢰감 온라인은 속보가 장점이지만 주요 맥락 따라가기에 부족 비슷한 기사가 반복되기도… ...

2018.06.08

출근길 ‘2호선 합정역’ 지나는 열차서 연기 발생… 25분간 운행 지연

열차 부품 고장 추정 7일 오전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을 지나는 열차에서 부품 고장으로 인한 연기가 발생, 약 25분 간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

2018.06.07

방화관리자가 아세톤 용기 열고 흡연? 응암동 주택가 ‘한밤의 폭발’ 미스터리

50대, 손목 절단되고 화상 입어 집에서 다량의 화학물질도 발견 필로폰 제조 중 사고 의혹 나와 5일 오후 10시34분쯤 서울 은평구 응암동 불광천 인근에서 ‘쾅’ 낯...

2018.06.06

어차피 철거할 건물이라서? 안전 관리 손놓은 건물주,구청

서울 정비구역 미철거 건물 309개 건물주, 균열 생겨도 유지보수 소홀 관할 구청도 조치 않고 소극적 대응 용산 상가 붕괴 원인 못 찾았지만 인근 공사장 진동 영향 가능...

2018.06.04

기저귀 갈 곳 없어 외출 못하는 뇌병변 장애인들

뇌손상 등으로 사지 마비 수준 중증 장애인단체서도 관심 밖 ‘인권 사각’ “고속도로 휴게실에 배변처리 공간 마련을” 장애인부모회,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 뇌병변장애 1급...

2018.06.04

용산 4층 상가 건물 갑자기 무너져… “구청에 민원 넣었는데 조치 안해” 주장

60대 1명 부상… 매몰자 여부 수색 서울 용산구에서 4층짜리 상가 건물이 갑자기 완전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원인을 파악중인 가운데, 이상징후를 감지하고...

2018.06.03

하루 26명꼴로... 취객들 폭행에 멍드는 경찰

#1 공무집행방해범 70%가 주취자 구조 활동 나선 119대원이 폭행당한 경우도 3년간 564명 취객이 다치면 송사 휘말려 경찰 적절한 대응 어려워 #2 일선에선 “...

2018.05.31

‘채용비리 의혹’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영장

최흥식 전 금감원장ㆍ김정태 회장 검찰,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시중은행 채용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서...

2018.05.30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트럼프 궁지 몰리자, 클린턴 등판 속도 내나
내신 시험 관리 강화… 인쇄실 CCTV 설치 추진
‘이재명 조폭 유착의혹’ 진상규명 촉구 국민청원 이어져
자위대 숙소서 발견된 한국인 시신 ‘미스터리’
문희상 국회의장, 제헌 의회 지도자들 묘역 참배…전직 대통령도
“암세포 없애야” 종교란 겉옷을 입은 대학의 ‘마녀사냥’
폭염 속 전력 수요도 신기록… 정비 중인 원전 조기 재가동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