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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방산무기 총집결, 아시아 최대규모 서울 ADEX 개막

아시아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인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가 1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막했다. 세계 최강 전투기 F-22랩터와 스텔스전투기 F-35A, 우...

2017.10.17

병사 복무기간 단축,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

병사 복무기간을 18개월(육군 기준)로 줄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병무청은 17일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현역...

2017.10.17

입영적체, 현역→보충역 ‘풍선효과’

현역 수급은 매년 24만 명 제한 초과인원 보충역으로 돌렸더니 올해 5만 명 대기, 매년 증가 고교중퇴, 중졸도 현역 처분 검토 현역병 입영적체 문제를 해소하려다 사회...

2017.10.17

합참의장 “유사시 미국 자동개입 조항 없어" 시인

정경두 합동참모의장이 16일 한반도 유사시 미군이 자동개입 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정 의장이 군사적 판단이 아닌 ‘법률적 해석’이라는 단서를 달긴 했지만, 당초 미군의 자...

2017.10.16

“전작권 ‘환수’라니…” 속 끓이는 국방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이 돌연 ‘환수’로 둔갑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 때문이다. 통수권자의 발언에 감히 토를 달 수 없는 국방부는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다. ...

2017.10.14

한미, 16일부터 美 항모ㆍ핵잠수함 참가 대북 응징훈련

한미 양국 해군이 16∼20일 동ㆍ서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한다. 13일 해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과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

2017.10.13

송영무 “전술핵, 미국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전술핵이란 용어도 쓰지 않아” 송 장관 재배치 논란에 발빼 “미국, 한국 제외하고 전쟁 안 해” 김종대 “실체 없는 유령논쟁” 한국당은 재배치 찬성하며 공박 국방부...

2017.10.12

병장 월급 2022년까지 67만6000원으로

2년 단위로 인상돼 현재의 3배 송영무 국방 “인상 시점 조절” “정치 일정 맞춘 선거용” 비판도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 따라 병사 월급이 2022년에는 현재의 3...

2017.10.12

軍 병장 월급, 2022년에 67만6000원으로 인상

군 병장의 월급이 5년 후인 2022년 67만원으로 오른다. 올해 최저임금의 절반 수준이다. 현재 병장이 받는 21만원에 비하면 3배가 인상된 액수다. 국방부는 12일 국회...

2017.10.12

미군 ‘폭격 종결자’도 방한… “군사옵션 사전조치” 관측도

랜드 전역타격사령관, 군산 찾아 주한미군 유사시 대응태세 점검 미군 지휘부가 최근 잇따라 한국을 찾고 있다. 표면상 북한의 도발위협에 맞서 주한미군의 유사시 대응태세를 점...

2017.10.11

박찬주 대장 뇌물수수 구속기소, 공관병 갑질은 무혐의

박찬주 육군 대장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았던 공관병 갑질은 무혐의 처리됐다. 국방부 검찰단은 11일 “박 대장을 뇌물 및 부정청탁금지법...

2017.10.11

트럼프, 내달 방한 때 판문점 방문할 듯

북한 향한 메시지도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초 한국을 방문하는 길에 남북 대치의 상징인 판문점 방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미국 대통령이나 ...

2017.10.11

세계 최대 美 방산시장에 국산 개발 무기 첫 상륙

국산 무기체계가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의 방산시장을 뚫기 위해 미 본토의 심장부에 상륙했다. 한화그룹은 9일 “미국 육군협회(AUSA) 주관으로 9~11일(현지시간) 워싱...

2017.10.09

철원 총격 사망, 사격통제ㆍ인솔 등 총체적 관리 소홀

국방부 “도비탄 아닌 유탄 피격” 총 2.39도 올리면 피격지점 직격 어느 총서 발사됐는지는 확인 못해 경계병에 이동제한 임무 부여 안해 소대장 등 3명 구속영장 신청키로...

2017.10.09

北, 10일 당 창건일에 미사일 또 쏠까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맞아 또다시 도발에 나설지에 전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단 청와대와 군 당국은 “직접적인 도발 징후는 아직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청...

2017.10.09

국군의 날 행사, 육군부대에서 개최하려면

올해 국군의 날 행사가 창군 이래 처음으로 해군부대에서 열렸다.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해군 2함대 사령부 연병장을 찾아 무개차에 올라 ...

2017.10.07

이명박의 ‘도둑’ 박근혜의 ‘대박’ 문재인의 ‘새벽’이 가리키는 것은

“통일은 도둑 같이 올 것”(이명박 전 대통령, 2011년 6월 21일) “통일은 대박이다”(박근혜 전 대통령, 2014년 1월 6일)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운 법”(...

2017.10.06

조명균 “이산가족 문제, 정치ㆍ군사와 분리" 北 호응 촉구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일 이산가족 문제는 남북관계의 정치ㆍ군사적 상황과 분리해 해결해나갈 것이라며 북한의 호응을 촉구했다.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이북5도청에서 열린 제36회...

2017.10.02

사이버사, 군작전망으로 MB청와대에 대선 댓글 공작 등 보고

MB 국정원, 좌파 연예인 공격 위해 ‘프로포폴 투약설’ 조작 계획 보고 검찰, 해당 문건 관련 수사 착수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이 2012년 군 내부 작전망인 합...

2017.10.01

軍, 갑질 논란 공관병 제도 완전 폐지

군 지휘관의 갑질 논란으로 지탄을 받은 공관병 제도가 완전 폐지된다. 군 마트(PX) 판매병과 복지회관 관리병은 민간인력으로 대체된다. 국방부는 29일 “공관병 198명의 ...

2017.09.29

기무사, 軍 동향파악ㆍ정보수집 1처 해체

힘 빼는 고강도 개혁 본격화 보안ㆍ방첩 중심으로 재편 빅데이터 사업 추진단 신설 국군기무사령부가 군 지휘관 동향파악 등 정보수집 업무를 담당해온 1처를 해체하는 조직개편...

2017.09.29

미국 전략자산 놓고… 청와대 “순환 배치” 국방부 “정례 배치” 엇박자

靑 “순환 배치 강화 할 것” 한반도에 번갈아 투입 의미 그쳐 국방부는 “정례 배치” 표현 고수 “지속적이고 수시로 투입” 설명 靑 ‘연말 배치’도 하루 만에 번복 ...

2017.09.28

송영무 국방, 철원 병사 사망사고 특별수사 지시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8일 강원도 철원 육군부대의 병사 총기 사망사고에 대해 특별수사를 지시했다. 사고 발생 이틀만으로, 당시 정황을 둘러싼 의혹이 커지면서 조사가 아닌 수사...

2017.09.28

“보훈 단체장 비리도 적폐… 좌우 이념 있을 수 없다”

5ㆍ18 기념식 주관하며 가슴 먹먹 따뜻한 사람 중심의 정책 펼것 취임 후 나라사랑교육 최우선 편향성 극복 위해 현장체험 중시 국군의 날 개정은 사회 합의 필요 안...

2017.09.27

수도방위사령관에 김정수 중장… 군 장성급 인사

정부는 26일 수도방위사령관에 김정수(54ㆍ육사 42기) 27사단장, 특수전사령관에 남영신(54ㆍ학군 23기) 3사단장을 각각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하는 등 장성급 장...

2017.09.26

북한 영공 밖 B-1B 위협, 자위권 행사할 수 있나

위협 임박하면 ‘선제적 자위권’ 인정 가능 북한이 영공 밖에서 미국 전략폭격기를 공격하면 자위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미 B-1B가 23일 밤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

2017.09.26

北 풍계리 인근서 규모 3.0 지진… 기상청 “핵실험 아니라 자연지진”

인공지진 때는 음파 관측, 이번엔 탐지 못해 핵실험장 위치한 만탑산과 20km 떨어진 곳 북한이 3일 6차 핵실험을 감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근처에서 23일...

2017.09.23

타우러스 미사일 1발을 쏘기까지 석 달 기다린 사연

표적 설치하러 들어간 직도 괭이 갈매기 무리에 점령돼 공군, 6월 발사 계획 9월로 “정말 타이밍이 절묘했다.” 지난 12일 서해 직도 사격장에서 공대지미사일 타우러스...

2017.09.23

무인공격기 리퍼ㆍ스텔스기 F-35A 미국서 도입할 최첨단 무기로 거론

군사자산 개발 땐 핵잠 최우선 트럼프 세일즈에 말릴까 우려도 문재인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최첨단 군사자산의 획득과 개발에 ...

2017.09.22

軍 장성 인사 명단 靑서 콕 찍어 하달

국방부 “들러리 세우나” 불만 일각서 “미운털 송영무 장관 길들이기” 시선도 청와대가 내주 중장 이하 군 장성인사를 앞두고 각군에 진급 대상자 명단을 사실상 통보한 것으...

2017.09.22

국방과학연구소장에 참여정부 실세의 인척 내정돼 논란

국산 무기 개발의 산실인 국방과학연구소(ADD) 신임 소장에 참여정부 실세의 인척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수리온 헬기, K-9 자주포 등 국산 장비가 잇따...

2017.09.20

B-2 스텔스기 전개… 핵항모로 원산 앞바다 봉쇄

B-2 출격은 참수작전 의미 해상 봉쇄는 김정은에 비수로 B-1BㆍF-22 등 전략자산 상시 순환배치 가능성 높아 핵탑재 폭격기 상시 초계비행 EMP탄으로 무력화 ...

2017.09.19

17일 전보다 1000km 더 날아가… 북한, 괌 타격 거리만큼 쐈다

방향만 南으로 틀면 괌에 도달 포위사격 감행 능력 무력시위 연료량 늘려 사거리 향상시킨 듯 北 예고보다 350km가량 초과 타격 정확도는 아직 의문 남아 북...

2017.09.15

우리 군, 다음 대응 카드는 “…”

北도발마다 타격무기 순차 투입 수위 높일 마땅한 무기 없어 고심 현무-2A 1발 추락에 체면도 구겨 북한이 갈수록 핵ㆍ미사일 도발수위를 높이면서 대북 응징능력을 과시...

2017.09.15

북한, 다음 도발은 SLBM 유력

정부 “함경남도 신포 각별 주시” 화성-14 정상각도 발사 가능성도 “어떤 식이든 추가도발 감행할 것” 북한이 6차 핵실험 이후 불과 12일 만에 중거리탄도미사일(I...

2017.09.15

대북 응징은커녕 바다에 추락한 현무 미사일

북한의 15일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우리 군이 동해에서 현무-2 미사일로 응징에 나섰지만 2발 중 1발은 바다에 추락하는 촌극을 벌였다. 강력한 대북응징은커녕 망신살만 뻗쳤...

2017.09.15

괌 타격 능력 입증, 마이웨이 과시, 한미일 공조 이간질

북한이 15일 또다시 발사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넘겨 3,700㎞를 날아갔다. 괌 타격 능력을 입증하고, 국제사회의 제재와 상관없이 미사일 폭주를 계속하면서, ...

2017.09.15

北 탄도미사일 일본 열도 넘어 3700㎞ 날았다

지난달 29일 화성-12형 보다 비행거리 1,000㎞ 늘어 북한이 15일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넘어 3,700㎞를 날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9일 발사한 화...

2017.09.15

北 또 탄도미사일 도발, 이번에도 일본 상공 넘겼다

지난달 29일 화성-12형 이후 17일 만 북한이 유엔 안보리 제재에 반발해 또 탄도미사일을 쐈다. 지난달 29일 일본 열도를 넘어 북태평양으로 날아간 화성-12형 도발...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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