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우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런던 테러 당시 현장에 한국인 여행객 23명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테러가 발생할 당시 웨스트민스터 다리에는 부상을 당한 5명을 포함해 한국인 여행객이 23명이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2017.03.23

영국 국회의사당 근처 테러 공격, 10여명 사상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해 10여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하원 회의가 일시 중단되고 국회의사당은 폐쇄됐다. 영국 PA통신과 BBC방송에 따르면 ...

2017.03.23

평양 도망친 리지현, 전 베트남대사 아들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살해 용의자로 지목한 북한 국적 리지현(33)은 전 주베트남 북한대사의 아들로 밝혀졌다. 말레이 경찰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지현은 하노이 주재 북한대...

2017.03.22

나토보다 푸틴? 틸러슨 행보에 긴장하는 유럽동맹

동북아 순방에서 기대와는 달리 ‘중국에 고개 숙이는’ 외교를 했다며 낙제점 평가를 받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ㆍNATO) 동맹국을 불안하게 ...

2017.03.22

프랑스 대선후보 피용, 위조혐의까지 조사

프랑수아 피용 프랑스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둘러싼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운데 수사당국도 조사 범위를 사기ㆍ위조 혐의로 확대하고 있다. 피용 후보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

2017.03.22

북한 외교관 “미국 두렵지 않다, 미사일 개발 박차”

미국 국방부 “북한 며칠 안에 미사일 또 발사할 듯” 북한 외교관이 미사일 개발을 경고하며 전방위 제재를 검토 중인 미국에 대응해 미국을 위협할 대륙간탄도탄미사일(ICBM)...

2017.03.22

브렉시트 2년 협상 ‘가깝지만 먼 길’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3월 29일 EU 탈퇴를 위한 리스본조약 50조 발동을 선언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로써 2년에 걸친 영국의 EU...

2017.03.21

EU 신뢰 확인… 反유럽주의 파도 잦아든다

“극우 집권 막아라” 높은 투표율 스페인·오스트리아 선거 이어 네덜란드서도 친유럽이 승리하자 “유럽회의주의 과장” 낙관론 솔솔 브렉시트 협상 앞둔 영국은 독일...

2017.03.20

“집권당 부패 알지만, 대안 없어 희망도 없다”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 캅카스 산맥 남쪽의 산간 소국 아르메니아가 4월 2일 총선을 앞두고 있다. 대통령제에서 총리 권한을 대폭 강화한 내각제(이원집정부제)로 개헌(2015년...

2017.03.18

연방법원, 트럼프 새 반이민 행정명령도 제동

미국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정된 ‘반이민 행정명령’에도 정지 명령을 내렸다. 기존 반이민 행정명령에 이어 새 행정명령마저 연방법원의 반대에 부딪치면서 트럼...

2017.03.16

미국 정부, ‘야후 해킹’ 러시아 정보요원 기소

미국 정부가 2014년 포털사이트 야후에서 10억개의 계정 정보를 빼낸 해킹 사건의 용의자로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요원 2명과 해커 2명을 기소했다. 미국 정부가 사이버...

2017.03.16

네덜란드 총선 출구조사 결과는 집권당 1당 유지

15일(현지시간) 실시된 네덜란드 총선 투표가 마감됐다. 출구조사 결과 마르크 뤼터 현 총리가 이끄는 중도보수 성향 자유민주당(VVD)이 원내 제1당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나...

2017.03.16

부패 수사 무풍지대 없는 프랑스 대선

프랑스 대선 유력 후보들이 검찰의 잇따른 부패혐의 조사로 흔들리고 있다. 검찰은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63) 후보를 기소해 정식 수사를 시작했고, 무소속 에마뉘엘 마크롱(...

2017.03.15

“트럼프케어, 美무보험자 2배 늘린다”

당장 시행하면 내년에 4100만명 2026년엔 5200만명으로 늘어나 60대 보험료가 20대의 10배 저소득층 노인 탈퇴 유도 오바마케어보다 부정적 ‘재앙’ 버락 ...

2017.03.14

미 북동부 눈폭풍에 정상회담까지 연기

워싱턴 강설량 60cm 예보 뉴욕, 뉴저지주 긴급사태 선포 봄을 눈앞에 둔 미국 북동부가 갑작스러운 눈 폭풍을 맞았다. 항공기가 결항하고 뉴욕 지하철의 지상구간 운행이 중단...

2017.03.14

트럼프 집권 이끈 경제민족주의 위기? 보호주의 경제학자 나바로 ‘고립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약속 중 하나인 경제민족주의와 보호무역 정책이 흔들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제민족주의 진영의 학문적 지주인 피터 나바로 국가무역위원회(...

2017.03.12

“갇힌 아이들이 살려달라 울부짖는데…”

과테말라 청소년보호소 화재로 37명 사망 보호소 내 폭력ㆍ강간 항의하다 불 낸 듯 유가족 “과테말라는 폭력뿐” 진상규명 요구 과테말라가 8일 발생한 공공 청소년보호소 화재...

2017.03.11

‘2개월 공백’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 귀국한다

모하마두 부하리(75)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자리를 비운 지 약 2개월 만에 나이지리아로 돌아간다. 나이지리아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부하리 대통령이 10일(...

2017.03.10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반대 불구 EU상임의장 연임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출신국 폴란드의 반대에도 연임됐다. EU 정상들은 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회담에서 투스크 현 의장의 연임을 찬성 27...

2017.03.10

미국 새 ‘반이민 행정명령’도 법정행

하와이ㆍ워싱턴ㆍ뉴욕 등 미국 주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응하기 위한 사법절차에 나섰다. 8일(현지시간) 하와이주정부가 “수정된 반이민 ...

2017.03.10

[뉴스의 배후] 자국 출신 EU 상임의장 연임 반대하는 폴란드 정부 속내는?

시드워 폴란드 총리, 투스크 의장 ‘내정간섭’에 불만 2020년 대권 유력후보 사전 견제설도 올해 6월 임기 만료를 앞둔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의...

2017.03.09

위키리크스 “CIA, 삼성ㆍ애플ㆍ구글 전자제품 도청에 이용” 폭로

TV 해킹해 주변 대화 녹음 스마트폰 운영체제에도 침투 화면ㆍ음성ㆍ문자 등을 훔쳐내 트럼프와 대립 중인 美정보기관 신뢰성 깎아 내리려는 의도인 듯 세계 각국의 ...

2017.03.08

트럼프, 6주 만에 규제 90여개 파기·연기

車 CO2 배출 제한·납총알 금지 등 환경·안전 관련 규제들도 ‘철폐’ NGO들 “미국 더 위험해져”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6주만에 미국 정부가 90개 이상의 ...

2017.03.06

틸러슨 美국무 이달 중순 한중일 순방…中에 사드 배치 이해 구할 듯

북핵ㆍ김정남 암살 등 의제 예상 尹외교 “中 보복 조치 면밀 검토”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이달 중순에 한국ㆍ중국ㆍ일본 등 동북아시아 3국을 순방해 북핵 문제 등...

2017.03.05

틸러슨 美국무 3월 말 동북아 순방 “中에 사드 이해 구할 것”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3월 후반 한국ㆍ중국ㆍ일본 등 동북아시아 3국을 순방한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개발에 공동 대응책을 논의하고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

2017.03.05

국민투표 앞둔 터키, 독일ㆍ유럽과 깊어가는 앙금

터키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권력을 강화하는 개헌안 국민투표를 앞두고 유럽에 거주 중인 터키인들을 상대로 국민투표운동을 벌이면서 유럽과 갈등을 빚고 있다. 특히 ...

2017.03.05

프랑스 공화당, ‘세비횡령 스캔들’ 피용 후보 교체 논의

프랑스의 보수정당 공화당이 4월 대선을 앞두고 프랑수아 피용 후보를 교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선거본부장과 대변인이 사퇴하고 군소정당 동맹이 지지를 거두는 등 캠프가 붕...

2017.03.05

트럼프 또 폭풍트윗, 증거 없이 “오바마가 내 전화기 도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로 버락 오바마 전임 대통령으로부터 도청을 당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오바마 전 대통령 측은 즉각 “도청 명령을 내린 바 없다”고 반박했다. ...

2017.03.05

말레이, 강철 북한 대사 추방령

말레이시아 정부가 강철 말레이 주재 북한대사를 추방한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을 계기로 북한과 말레이의 외교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

2017.03.05

메이 총리 브렉시트 시간표, 英 상원에 발목

“영국 거주 EU시민 권리 보장을” 협상 개시 법안 수정안 통과돼 여당 의석 비중 31%에 그친 탓 이달부터 협상하려던 구상 차질 영국 상원이 영국의 유럽연합...

2017.03.02

프랑스 법원, ‘가족 위장채용 논란’ 피용 기소한다

가족의 위장채용 스캔들에 휘말린 프랑수아 피용 프랑스 공화당 대선후보가 끝내 프랑스 법원에 의해 기소된다. 피용 후보는 무죄를 주장하며 대선후보에서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

2017.03.01

파키스탄, 극단주의 방치가 낳은 ‘피의 2월’

대테러 작전 육참총장 교체 과도기 이라크서 밀린 IS 일부 대원 복귀 수피파 등 온건 무슬림 잇단 공격 극단주의 암살자 대대적 추모 등 사회 분위기 극단화로 치닫는데 샤...

2017.03.01

트럼프 “북한은 미국이 직면한 최대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미국이 직면한 최대 위협으로 꼽았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익명의 고위관계자...

2017.03.01

베트남 삼성공장서 건설노동자-보안요원 충돌

베트남 북부에 있는 삼성의 한 공장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수백명이 보안요원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베트남 영문 언론 브엔익스프레스와 베트남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28일(현...

2017.03.01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제재안, 안보리서 부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관련 제재 결의안이 28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중국의 거부권 행사로 또 부결됐다. 2011년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래 러...

2017.03.01

미국, 중국, 일본 일제히 군비경쟁…격랑의 동북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의 주한미군 배치,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동북아시아가 격랑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등 한반도 주변 국가들이 일제히...

2017.02.28

트럼프 첫 예산 초안 ‘외교보다 힘’… “국방비 대폭 증액…외교비는 삭감”

언론 “정부기관 향한 첫 공세” 환경보호청이 최대 타격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연방회계인 2017회계연도에 국방비를 대폭 늘리는 한편 이를 벌충하고자 ...

2017.02.27

김정남 신원 확인, 중국 움직임에 달렸다

말레이시아 경찰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 수사가 진전되고 있지만 정작 말레이시아 정부가 시신의 신원을 ‘김정남’으로 확정하지 못하고 있어 수사 ...

2017.02.24

‘LOL’ 흐엉, 한국 남성 20여명과 SNS 친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에 가담한 혐의로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베트남 출신 도안 티 흐엉(29)은 한국에 관심이 많은 연예계 지망생으로 드러났다. 그...

2017.02.23

멕시코 “트럼프의 일방적 이민정책 거부”

멕시코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새 이민자 정책 발표를 “일방적이며 멕시코가 수용할 의무가 없다”고 공개 비판했다. 루이스 비데가라이 멕시코 외무장관은 22일(...

2017.02.23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