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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남부 케랄라주 “100년래 최악” 홍수로 최소 300명 사망

인도 남부 끝 케랄라주에 쏟아진 폭우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 지금까지 최소 300명 이상이 숨지고 22만명 이상이 긴급대피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AFP통신에 ...

2018.08.17

찌르는 트럼프, 버티는 에르도안

미, 터키에 추가 제재 경고 “목사 석방하라, 대가는 없다” 터키, 리라화 회복세지만 불안 “맞대응” 응수 속 돌파구 모색 전문가들 “터키, 혹독한 시험대 결국 브...

2018.08.17

‘솔의 여왕’ 어리사 프랭클린 사망에 추모 메시지 물결

‘솔의 여왕’이라 불리는 미국의 가수 어리사 프랭클린이 16일(현지시간) 76세로 사망하자 엔터테인먼트계는 물론 미국의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도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

2018.08.17

[지구촌은 선거 중] 비야 43년 장기집권 가나... 내전 빌미 우려

# 프랑스어ㆍ영어 이중언어 국가지만 ‘프랑코폰’ 비야 36년째 대통령에 인구 20% 영어 사용자 ‘앵글로폰’ 분리 독립 주장하며 “선거 보이콧” # “대통령은 부재...

2018.08.16

영국 의회 근처 차량 폭주로 3명 부상… 런던경찰 “테러 간주”

영국 국회의사당 건물인 웨스트민스터궁 근처에서 한 남성이 차량을 폭주 운전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런던 경찰은 사건을 의도적인 테러로 간주하고 차량 운전자인 20대 남성을 ...

2018.08.14

이탈리아 제노바서 고속도로 다리 붕괴로 수십명 사망

폭우 속 차량 20여대 휘말려 대부분 90m 아래 철로에 추락 원인 불분명 속 사상자 늘 듯 이탈리아 북서부 도시 제노바의 산업지대에서 고속도로와 연결된 다리 일부가 ...

2018.08.14

에르도안 “아이폰 대신 삼성ㆍ베스텔 사자”… 미-터키 대결 계속?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공개 연설에서 “미국산 전자제품을 보이콧할 것”이라고 발언하는 등 노골적인 반미 발언을 이어갔다. 워싱턴에서 진...

2018.08.14

한국 정부, 유엔 안보리에 북한 석탄 국내반입 조사 결과 보고

우리 정부가 13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상 금수품목인 북한산 석탄의 국내 반입사건과 관련한 조사결과를 안보리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 외교...

2018.08.14

“오스트리아 빈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7년 연속 1위 호주 멜버른 제쳐 서울은 140개 도시 중 59위에 오스트리아 빈이 세계 140개 도시 중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됐다. 7년 연속 1위인 호주 ...

2018.08.14

핵무장론까지… 안보 위기의식 번지는 독일

2차대전 나치 부채감 여전한데도 트럼프의 EUㆍ나토 흔들기에 불안 정치권, 병력ㆍ군비 확충 논의 시동 징병제 부활ㆍ외국인 입대 검토 美 핵우산 대신 자체개발 주장도 ...

2018.08.14

미국이 북한에 종전선언 내주지 않는 2가지 이유

북한이 미국에 비핵화의 대가로 형식적인 종전 선언을 요구하고 있고, 북한과 대화를 추진하는 한국도 이를 지지하고 있지만, 미국은 아직 종전선언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 미국 일...

2018.08.14

외신기자클럽 초청만으로 중국을 화나게 한 홍콩 20대 청년

비교적 이름이 덜 알려진 홍콩의 20대 정치인이 14일 홍콩 외신기자클럽(FCC)의 초청을 받아 연설하게 되자 중국과 홍콩 당국이 행사 취소를 요구하며 정면 반발했다. 외신기...

2018.08.14

트럼프 ‘대문자 트윗’ 따라하며 반격 날린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경제위기 원인은 로하니 정부ㆍ부패관료 책임으로 돌려 이란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문자 트윗’ 스타일을 차용해 미국의...

2018.08.14

[지구촌 핫&쿨] 태국 승려 절반 이상이 비만… 운동 좀 하세요

불교 국가 태국에서 승려들의 절반 이상이 비만에 시달리고 있다. 당뇨, 고혈압 등 건강 이상까지 이어지면서 태국 당국마저 승려들의 비만 통제에 나섰다고 12일(현지시간) 미국...

2018.08.13

독불장군 트럼프에 맞서… 초대형 반미 연대 중심에 선 푸틴

# 이란ㆍ카자흐 등 카스피해 연안국 송유관 설치 등 경제 협력 물꼬 시리아ㆍ터키와도 적극적 대화 아랍 민심 잡기 행보도 나서 # 양제츠 中 정치국원 러시아 방문 푸...

2018.08.13

백악관 앞 야심찬 극우시위에 참석자는 20여명

반대시위는 1,000명 넘어 “백인 민권운동 시위”를 자처하던 미국 백악관 앞 ‘우파 연대(Unite the Right)’ 시위가 집회 참석자 부족으로 사실상 무기력하게 끝...

2018.08.13

블론디 8월 13일자

범스테드, 지난 주에 레밍스를 해고하고 나서 보니 엉뚱한 사람을 해고했다는 걸 딱 깨달았다네. 그럼 누구를 해고하셨어야 하는 건대요, 사장님? 못 들은 걸로 하세요...

2018.08.12

“경제 위기는 서방 음모”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미국 대신 러시아에 손짓

터키 경제가 미국의 경제 제재와 대규모 관세 인상 조치에 타격을 입으며 끝간 데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그러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오히려 경제 위기를 ...

2018.08.12

미국 하원 ‘주한미군 규모ㆍ훈련 축소 영향 보고’ 법안 발의

트럼프 ‘대북 협상카드’ 못쓰게 압박 미국 합참 차장 “북 ICBM 완성 못해” 주한미군 규모나 훈련 축소 등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해 의회에 보고서를 제출하라는 법안...

2018.08.12

예멘 북부 공습으로 10세 이하 어린 학생들 사망

예멘 북부 반군 점령지를 노린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국제 동맹군의 폭격에 스쿨버스가 공격을 당해 10세 이하 어린 학생 다수를 포함해 40여명이 숨졌다. 예멘 후티 반군 산하...

2018.08.09

오바마도 못 한 교도소 개혁, 트럼프가 할까

美, 비폭력 마약사범에도 관용 없어 범행 동기 등 참작없이 최대 형량 교정 행정 비용만 1년 200조원 ‘첫발’ 법안 제의 등 개혁 논의 아메리카 원주민 나...

2018.08.09

“北, 베트남 경제발전 모델 따를 듯”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전망 발표 중국과 베트남의 개혁ㆍ개방 과정을 준용해 경제 발전 정책을 시도할 경우 북한의 1인당 소득이 현재 베트남 수준에 도달하는 데엔 15년 안팎이 ...

2018.08.09

북한이 보낸 ‘인식표 1개’, 미군 참전용사 자녀 품으로

미국과 북한의 6월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7월 27일 북한은 미국에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유해 55구를 보냈다. 이 가운데 인식표인 군번줄 1개도 함께 있었다. ...

2018.08.09

아카데미에 ‘블랙 팬서 상’ 신설 논란

미국 최고 권위 영화상인 아카데미상이 ‘블랙 팬서’ 같은 슈퍼히어로 영화를 위해 대중 영화를 위한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갈수록 대중과 유리된 시상 ...

2018.08.09

‘트럼푸틴’ 정상회담 한 달도 안 돼 미국 러시아에 전격 추가제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7월 16일)이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미국이 러시아를 향한 신규 제재를 결정했다. 지난 3월 ...

2018.08.09

헤일리도 북한 ‘비핵화 압박’ 동참

니키 헤일리 주유엔 미국대사가 북한의 비핵화 조치가 아직까지 충분치 않다며 “미국은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협상이 양국의 입장 차이...

2018.08.09

가짜 뉴스 ‘인포워스’ 계정 폐쇄 이후 커지는 표현 자유 논란

애플, 페이스북,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미국 주요 정보기술(IT)기업이 6일(현지시간) 각종 음모론으로 유명한 극우 성향 방송 진행자 앨릭스 존스의 온라인 방송 ‘인포워스’...

2018.08.08

여성인권 비판에 발끈... 만만한 캐나다 두들기는 사우디

대사 추방ㆍ국비 유학생 철수 계획 여성 운동가 바다위 석방 요구한 캐나다 제물 삼아 서방에 경고 사우디아라비아 여성 인권운동가의 체포를 캐나다 외무장관이 비판하자 사...

2018.08.07

미국 제재 재개... 이란, 금 사재기ㆍ반정부 시위

# 폼페이오 “제재 오늘부터 시행” 외환 등 이어 11월엔 원유 제재도 유럽 기업도 美 눈치… 사업 철수 # 물가 폭등… 금값도 두 배로 껑충 주요 도시선 반정부 시위...

2018.08.06

[오늘 속의 어제] 미ㆍ러 관계 개선 움직임, 스노든 러 망명으로 무산

지난달 1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첫 일 대 일 정상회담을 하고 최악으로 치닫던 양국 관계를 개선하자는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 집권...

2018.08.05

리비아에서는 왜 납치가 빈발할까

무장 민병대 난립으로 일상화… “납치 산업” 표현도 카다피 정권 붕괴 이래 중앙권력 무력 7월 6일 리비아 서부 자발하사우나 지역에서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무장단체가 인...

2018.08.04

미 재무부, 소규모 러시아 은행 등 신규 대북제재

미국 재무부가 3일(현지시간) 북한과의 거래와 관련해 북한계 러시아인 개인 1명과 단체 3개를 새로이 독자제재 명단에 올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들어서 11번째 추가...

2018.08.04

미국 2000억달러 관세 위협에… 중국 “600억달러 보복관세 준비” 맞불

미국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위협에 중국이 미국산 수입품 600억달러어치 보복 관세 위협으로 맞대응하며 미ㆍ중 무역전쟁의 정면 대결 구도를 이어갔다. 중국 상무부...

2018.08.03

러시아 “북한에서 신규 노동자 들여온 적 없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반박 러시아 정부가 북한 노동자 취업을 제한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를 위반한 적이 없으며 새 노동자 취업을 허가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 인...

2018.08.03

음난가그와 “통합” 호소… 차미사는 불복 의사 밝혀

짐바브웨 선거 후폭풍 계속 짐바브웨 선거관리위원회의 발표로 대선 승리가 확정된 에머슨 음난가그와 짐바브웨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평화와 통합을 호소했다. 반면 야당 민주변...

2018.08.03

“쓰러질 때까지 일한다”… 북한인 여전히 고용하는 러시아 기업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북한 노동자 하루 종일 일하고 실제 월급은 30만원 남짓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에도 불구하...

2018.08.03

짐바브웨 대선 결과 발표 “음난가그와 재집권”

짐바브웨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30일 치러진 짐바브웨 대선 결과를 발표하고 에머슨 음난가그와 현 짐바브웨 대통령의 승리를 선언했다. 야당의 넬슨 차미사 후보는 가짜 결과에 승...

2018.08.03

‘부정선거’ 유혈 사태, 혼란 가중 짐바브웨

# 무가베 없는 첫 선거 치렀지만 선관위, 대선 당선자 발표 안 해 野 지지자 항의 시위... 3명 사망 군인들, 수도 통제ㆍ상점 철수 명령 37년간 형식적 선거 후폭풍...

2018.08.02

백주대로에 폭행 당한 여성 영상이 프랑스의 공분을 일으켰다

프랑스 의회, ‘캣콜링 금지법’ 등 통과 7월 26일, 건축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마리 라게르(22)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집 근처 거리를 걷고 있었다. 한 남성...

2018.08.02

[쏙쏙! 세계경제] 규제 완화ㆍ투자 확대... 미국 근로자 임금 2008년 이후 최고 상승률

미국 노동자들이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래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임금상승 혜택을 봤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 연방 노...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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