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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8월 22일자

바나나 한 개만 사시는 거에요? 지금 바로 먹을 바나나 한 개 밖에는 원하는 게 없네요. 말도 안 돼요! 진짜로 외롭고 홀로 있는 바나나 한 개만 사시는 거네요?! ...

2017.08.21

돌아온 ‘야만용사’ 배넌, 복수를 시작하다

맥매스터 등 ‘워싱턴 주류’ 공격 보수 결집할 극우 방송도 구상 “트럼프 위한 자발적 선택” 분석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내 ‘경제민족주의’ 진영의 핵심이던...

2017.08.21

145년 된 동상도 철거… 美전역 역사 지우기 ‘몸살’

메릴랜드 주의회, 합법적 절차로 “노예는 재산” 前대법관 끌어내려 남부연합군 리 장군ㆍ병사상 등 州정부들 인종주의 흔적 지우기 공영방송 여론조사 결과에선 미국인 62...

2017.08.20

바르셀로나 차량테러 사망자 13명으로 급증…핵심 용의자 도주

스페인의 제2 도시인 바르셀로나의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 13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다.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

2017.08.18

중국 국영통신 제작 영상 ‘인도 비하’ 논란

중국 국영 신화통신이 최근 국경 마찰을 빚고 있는 인도를 비판하는 영어로 된 영상을 제작하면서 ‘인도인을 비하적으로 표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힌두스...

2017.08.17

홍콩 ‘우산혁명’ 지도자들 징역형

홍콩 법무부 항소로 추가 옥살이…“정치탄압” 비판 2014년 홍콩 최대 민중운동 ‘우산혁명’을 주도한 조슈아 웡(黃之鋒ㆍ21) 데모시스토(홍콩중지ㆍ香港衆志)당 비서장 등 ...

2017.08.17

“내 딸 목소리 죽이려던 자들, 외려 목소리 키워”

지난 12일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백인우월주의 집회에 대항해 맞시위를 벌이다 살해당한 헤더 하이어(32)의 추모식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샬러츠빌 패러마운트센터에서 열렸...

2017.08.17

유럽행 난민 ‘모로코 루트’ 뜨나

스페인 해안경비대가 하루 만에 난민 600명을 구조했다. 터키와 그리스를 통해 유럽으로 넘어가는 ‘그리스 루트’가 막히고 리비아와 이탈리아 사이 ‘지중해 루트’도 단속이 강화...

2017.08.17

29세 호프 힉스, 백악관 임시 공보국장에

트럼프 딸 이방카 인맥 ‘절대 충성파’ 지난달 31일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해임된 후 공석이었던 백악관 공보국장을 백악관 최연소 직원 가운데 한 명인 호프 힉스(29) 전략...

2017.08.17

펜스 부통령 “칠레와인으로 북한 돈 못 벌게 해야”

브라질 등 남미국가에 북한과 단교 요청… 남미는 사실상 거절 남아메리카를 순방 중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남미 국가들에 북한과의 외교 관계 단절을 요구했다. 유엔을 비...

2017.08.17

짐바브웨 영부인, 남아공서 폭력 휘두르고 면책특권 요구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의 부인 그레이스 무가베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경찰 출석을 거부한 채 ‘외교관 면책특권’을 요구했다. AFP통신에 따...

2017.08.17

‘극우주의 비판 거부’ 이후 고립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샬러츠빌 사태에도 극우 인종주의를 적극 비판하길 거부하고 양비론을 펴자 지지세력이 빠르게 이탈하고 있다. 기업자문단은 자진 해체를 선언했고 공화당...

2017.08.17

“에볼라가 돌아온 것 같다” 시에라리온 산사태 참사

600여명 매몰 구조장비 부족…맨손으로 땅 파 서아프리카 국가 시에라리온에서 초대형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지 이틀이 지났지만 16일(현지시간) 현재까지 최소 600명...

2017.08.16

독립 70주년, 아직도 주먹 쥔 인도ㆍ파키스탄 분쟁

1947년 영국 식민지서 독립하며 힌두ㆍ이슬람 나뉘어 피의 역사 최소 50만 죽고 1200만 터전 옮겨 무슬림 극단주의 통제불능 상태 인도, 무장단체 제어 조건 내세워...

2017.08.15

부르키나파소 식당 테러로 최소 18명 사망

서아프리카 국가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이슬람교 극단주의자로 추정되는 무장집단의 외국인을 겨냥한 습격으로 최소 18명이 사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13일(현지시...

2017.08.14

北 포위사격 위협에도… 괌 여행 줄지 않은 이유는?

괌 관광국 “20년來 최다 방문” 재난수칙 배포… 주민들은 불안 북한의 ‘포위 사격’ 엄포에도 불구하고 태평양 서부에 있는 미국령 섬 괌을 향하는 여름 피서객의 행렬은...

2017.08.14

‘트럼프의 장군들’이 세계대전 최후 방어선?

오바마 외교 비판한 ‘매파’ 트럼프 아래선 ‘상식파’로 변신 “최고 결정권자는 트럼프… 한계 명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군사 옵션’...

2017.08.13

트럼프가 북 공격 결심하면…미 의회가 막을 방법 없다

의회 승인 과정은 대통령 방어용 공격 폭넓은 권한 군사활동 개시 후 60일까지 의회 사후 승인 받지 않아도 돼 핵 공격 과정은 더 단순 핵미사일 버튼, 대통령 전용...

2017.08.11

케냐 대선 결국 유혈 충돌… 3명 사망

케냐타 현 대통령 당선 유력하자 야당 후보 “선거결과 해킹” 불복 개표반발 시위대에 경찰 발포 케냐 대선이 끝내 유혈충돌로 얼룩졌다.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이 8일...

2017.08.09

주마 남아공 대통령 불신임안 또다시 부결

임기 내내 각종 부패와 정경유착 의혹을 받았지만 의회로부터의 불신임과 탄핵을 번번이 피했던 제이콥 주마(75)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임기 중 네번째 불신임투표에서도 살아남...

2017.08.09

케냐 총대선 투표 당일은 평화롭게 종료

케냐의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정부를 모두 선출하는 8일 선거가 당초 우려와 달리 비교적 평화롭게 마무리됐다. 케냐는 8일 오후 5시(현지시간ㆍ한국시간 오후 11시) 공식적...

2017.08.09

중국 쓰촨성 일대 규모 7 강진… “최소 100명 사망 우려”

중국 내륙 쓰촨(四川)성에서 8일 저녁 규모 7의 강진이 발생했다. 중국지진대망(中國地震帶網ㆍCENC)에 따르면 8일 오후 9시19분(현지시간ㆍ한국시간 10시19분)쯤 쓰촨...

2017.08.08

‘원조 고지라’ 연기자 나카지마 하루오 별세

일본의 전설적인 괴수 영화 ‘고지라(ゴジラ)’ 시리즈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고지라 인형 옷을 입고 연기한 배우 나카지마 하루오(中島春雄)가 7일 별세했다. 88세. 고인의 딸 ...

2017.08.08

구글 ‘여성비하 논란’ 문건 작성자 해고

정보기술(IT)기업 구글이 여성의 능력을 비하하고 성별에 따른 임금차별을 정당화하는 글을 공유해 논란을 일으킨 개발자를 결국 해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7일(현...

2017.08.08

세계 고양이의 날에 만나는 세계 유명 고양이들

8월 8일은 비정부기구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에서 2002년 제정한 ‘국제 고양이의 날(International Cat Day)’이다. 고양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2017.08.08

미 정보당국 “북한, 초계정에 대함 순항미사일 2대 적재”

북한군이 초계정에 대함 순항미사일 2대를 싣는 모습이 미국 군사위성에 포착됐다. 미국 폭스뉴스는 7일(현지시간) 한반도 정보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북한이 스톰페트럴(...

2017.08.08

분열이 전화위복? 비트코인 최고가치 경신

탈집중형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7일 처음으로 1코인당 3,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캐시와의 분열이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은 일주일 만에 일단 빗나간 셈이다. 가상화폐...

2017.08.08

‘불신임투표 불패’ 주마 남아공 대통령, 이번엔?

각종 부패의혹에도 의회의 불신임과 탄핵 위기에서 살아남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이번엔 밀려날까. 남아공 의회가 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불신임안 투표를 무기명...

2017.08.08

미국 국방부 “한국과 미사일 탄두중량 확대 협의”

미국 국방부가 북한의 핵ㆍ미사일 개발에 맞서 한국군의 미사일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한미 양국간 미사일 지침 재합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과 AF...

2017.08.08

구글 내부문건이 드러낸 IT업계 성차별 ‘민낯’

세계적인 정보기술(IT)기업 구글이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작성한 성차별적 문서로 논란에 휩싸였다. 전문가들은 임금 성차별을 정당화하고 여성의 능력을 비하하는 내용의 이 문...

2017.08.07

블론디 8월 7일자

이것 좀 봐요! 소란을 피운 탑승객이 또 비행기에서 쫓겨났어요! 이 남자는 유난히 난리를 피웠나 봐요. 착륙할 때까지 기다리지도 않았네요! Talk about...

2017.08.06

검찰총장 해임…검은 속 드러낸 마두로 정권

부정선거 수사하려던 女총장에 면책특권 빼앗고 “비위 조사” 역공 야권 장악한 의회 기능 대체 시도 남미 공동체 메르코수르도 반발 회원국 권한 정지 무기한 연장 ...

2017.08.06

영국 여왕 부군 필립공 공무서 공식 은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부군 필립(96) 에든버러 공작이 2일(현지시간) 마지막 공무를 마치고 공식 은퇴한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필립공은 2일 왕립 해병대의 자...

2017.08.02

일본 천연기념물 ‘나라 사슴’ 첫 포획 허가

일본 나라(奈良)현이 나라(奈良)시내를 활보하며 국가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나라 사슴’을 지난 7월 31일부터 근교 지역에 한해 포획하기 시작했다. 1957년...

2017.08.02

미국 민주당 상원 대표, 트럼프에 “중국 투자 제재하라”

북한의 핵ㆍ미사일 개발을 둘러싸고 미국-중국 간 신경전이 격화된 가운데 민주당 측 핵심인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 내 중국 자본 투자 제재를 촉구하고 나섰다. ...

2017.08.01

파키스탄 새 총리로 아바시 전 석유장관 선출

샤히드 카칸 아바시 전 파키스탄 석유장관이 나와즈 샤리프 전 총리의 자격 박탈로 공석이 된 총리직에 선출됐다. 집권 다수당 파키스탄무슬림연맹 나와즈파(PMLN)의 지지를 얻...

2017.08.01

둘로 나뉜 ‘비트코인’

세계 최초의 탈집중형 암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1일 둘로 쪼개졌다. 비트코인 거래자들 사이에서 발생한 업그레이드 방식 논란이 가상화폐의 분열로 이어진 것이다. 기존 ...

2017.08.01

2016년 호주 대학생 절반이 성희롱 피해 호소

호주인권위원회 보고서 발표 오스트레일리아 대학생 절반 이상이 지난해 성희롱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레일리아 국가기관인 호주인권위원회는 1일(현...

2017.08.01

‘왕좌의 게임’ 대본 유출… HBO “해킹당했다”

소설 원작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방영되지 않은 새 시즌 대본이 유출됐으며 이는 해커의 소행이라고 미국 대중문화 전문 주간지 엔터테인먼트위클...

2017.08.01

유럽 정치권 ‘8월 휴가’ 망칠 ‘6대 위기’는?

유럽 정치권이 8월을 전후해 일제히 휴가에 들어간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9월 총선을 앞두고 지난주부터 3주간 이탈리아 휴가에 나섰다.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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