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우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美 아칸소주서 12년만의 사형집행

미국 아칸소주에서 12년만에 처음으로 사형이 집행됐다. 아칸소 교정당국은 20일 오후 11시56분(현지시간) 아칸소주 남동부 커민스교도소에서 사형수 리델 리(51) 사형을 ...

2017.04.21

“투표해봤자 바뀔 게 없다” 알제리 감싼 ‘무기력’

‘관리형 독재’ 18년 장기 집권 이슬람 정파들도 야당 역할 만족 아랍의 봄, 알제리만 비켜가 지난 대선 땐 투표율 23%P 하락 알제리 총선 “그대의 목소...

2017.04.21

유엔 안보리,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 공동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0일(현지시간) 지난 16일 시도된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추가 제재를 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안보리는 ...

2017.04.21

미국 연방기구 “유명인 인스타그램, 광고면 광고라 표시해야”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미국의 연예인과 유명인, 이른바 ‘파워 인스타그래머(팔로워가 많고 영향력 있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기업으로...

2017.04.21

나이지리아서 “동성 결혼식 공모했다”며 53명 체포

나이지리아 당국이 남성과 남성의 결혼식을 공모했다는 이유로 53명을 체포해 기소했다. 19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통신(NAN)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의 검찰당국...

2017.04.21

설전 벌인 트럼프-교황 내달 만나나

대선 기간 멕시코 국경장벽 공약과 이민자 문제 등을 놓고 거친 설전을 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달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순방 도중 만날 수도 있다...

2017.04.20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이번엔 한국 철강이 표적?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전쟁’의 새 표적으로 한국을 비롯한 외국산 철강을 지목했다. 미국 정부가 19일(현지시간) 내놓은 성명에...

2017.04.20

‘탈퇴자 징벌’ 벼르는 유럽연합

EU “英 기업·단체와 거래 끊자” 산하 기관 고용·연구계약 수주 등 “영국이 제3국될 상황 고려” 지시 사실상 신규거래·인사 차단 조치 영국이 브렉시트(유럽연합(...

2017.04.20

성추문 오라일리 결국 퇴출

미국의 보수성향 뉴스채널 폭스뉴스에서 ‘오라일리 팩터’를 진행하는 간판급 앵커인 빌 오라일리(67)가 성추문으로 결국 퇴출됐다. 21세기폭스는 19일(현지시간) “여러 성...

2017.04.20

백악관 “칼빈슨호 한반도로 간다고 했지 날짜 정한 적 없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칼빈슨 항공모함 전단을 한반도 해역으로 파견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상당부분 과장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백악관이 “함대는 반도 방향...

2017.04.20

틸러슨 美 국무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을 테러지원국 목록에 다시 올리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북한의 핵개발에 압력을 가...

2017.04.20

“英 조기총선은 메이 총리의 다목적 카드”

브렉시트 협상 전에 내부 여론 잠재우고 의회장악 먼저 시도 노동당 등 손익계산 분주 투스크 “히치콕 영화처럼 흥미”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8일(현지시간...

2017.04.19

佛 대선 막판 변수로 뜨는 ‘멜랑숑 표’

자유무역 반대하는 66세 극좌파 한 달 새 지지율 19.5%로 급등 1위 마크롱에 불과 3.5%P 차이 지지자 42% “1차 탈락 땐 기권” 反EU 등 공약 극우 르...

2017.04.18

방한 펜스 美 부통령, 부친은 한국전 참전용사

16일 생애 처음 한국을 방문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한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부친이 한국전 참전용사 출신이다. AP통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의 부친 에드워드 펜스...

2017.04.16

현존 최고령자 엠마 모라노 할머니 별세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된 현존 최고령자인 이탈리아 여성 엠마 모라노가 15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1899년 11월 29일생인 모라노는 19세기...

2017.04.16

부활절 앞둔 예루살렘서 칼부림… 25세 영국 여행객 숨져

예수 수난일을 맞아 이스라엘을 여행 중이던 20대 영국인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57세 팔레스타인인으로 확인됐다. 이스라엘 경찰에 따르면 14일 영국...

2017.04.14

‘토성의 달’에 생명체가?

토성의 위성 엔켈라두스에서 생명체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는 수소 분자가 발견됐다. 미국 사우스웨스트연구소, 존스홉킨스대, 코넬대 공동 연구진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

2017.04.14

한성렬 北외무성 부상 “미국이 선택하면 전쟁한다”

AP통신과 인터뷰 “트럼프 공격적 발언 탓 한반도 악순환” 한성렬 북한 외무성 부상이 핵실험을 방지하기 위한 미국의 ‘전쟁 불사’ 메시지에 맞대응해 “그들(미국)이 선택하면 ...

2017.04.14

美 NBC “미국, 북한 핵실험 확실하면 선제공격 고려”

미국이 북한의 추가 핵실험이 확실시될 경우 재래식 화력을 동원한 선제공격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NBC뉴스가 고위 정보기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NBC의 13일...

2017.04.14

유나이티드항공 피해자 “베트남전 경험보다 끔찍”

유나이티드항공 피해자 기자회견 “앞니 2개 잃고 코뼈 골절ㆍ뇌진탕” 미국 시카고 오헤어공항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발생한 유나이티드항공 탑승자 강제퇴거 사건의 피해자가 “...

2017.04.14

시리아군 “美 동맹군이 IS 화학무기고 공습 수백명 사망”

미군 “해당 지역 공격 안해. 허위 정보” 화학무기 공격 책임 IS에 전가 포석 시리아 정부군이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이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의 화학무기시...

2017.04.13

38노스 “北 풍계리 핵실험 준비 완료”

갱도에 장비 배치 징후 15일 오전 도발 가능성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이 6차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되면서 태양절(김일성 생일)인 1...

2017.04.13

유엔 평화유지군이 어린이 성범죄를…

12년간 2000건 중 300건이나 가해자 처벌은 극히 드물어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의 한 폐허에서 스스로 힘겹게 삶을 꾸려가던 버려진 아이들에게 유엔 평화유지군이 손...

2017.04.13

시리아 문제 안고 러시아 간 ‘푸틴 친구’

‘화학무기 공격’ 양국 대립 상황 아사드 지지 놓고 입장 차 분명 성과 없는 방문될 가능성 커 트럼프는 관계 개선 기대 않는 듯 몬테네그로의 나토 가입 동의 ...

2017.04.12

이집트, 콥트교회 연쇄테러에 비상사태 선포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콥트교회를 겨냥한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의 연쇄 폭탄테러에 대응해 3개월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부 권한 강화에 나섰다....

2017.04.10

한인 5명, 캐나다 밴쿠버 인근 산행 중 추락사

캐나다 밴쿠버 인근 산악지대에서 등산 중이던 한인 산악인 5명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 9일(현지시간) 캐나다 스쿼미시 왕립기마경찰대(RCMP)는 지난 7일 밴쿠버에서...

2017.04.10

성지주일 노린 IS, 이집트 교회 동시다발 폭탄테러

이집트 북부 주요도시인 탄타와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교회에서 성지주일을 맞아 예배가 열리던 도중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의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40여명이 숨졌다....

2017.04.09

중국도 만족한 트럼프의 ‘손녀외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의 한 소파에 걸터앉아 대화를 나누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맞이한 특별한 손님이 화제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

2017.04.09

‘소녀상 망언’ 日 작가 “악플 폭주 노린 것” 해명

위안부 소녀상을 향해 모욕적인 성적 행위를 하자는 글을 블로그와 트위터에 개시한 일본 작가 쓰쓰이 야스타카(筒井康隆ㆍ83)가 “사실 악성 덧글 폭주를 노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2017.04.09

북한, 미국 시리아 공격에 “핵개발 천만번 옳았다”

북한이 미국의 시리아 미사일 공격을 비판하며 자국의 핵무기 개발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고 반응했다. 8일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

2017.04.09

스톡홀름 이어 오슬로도… 폭발물 테러 시도 의심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의 번화가에서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주변을 긴급 대피시켰다. 이웃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도심 트럭 테러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만의 일이다. ...

2017.04.09

실체 드러난 화학무기는 사린가스

미군의 전격적 군사개입을 부른 명분에는 화학무기인 사린가스가 작용했다.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는 무색무취의 가공할 대량살상무기이기 때문이다. 터키 보건당국은 4일(현지...

2017.04.07

시리아 정책 전면 수정한 美, 러시아와 충돌 양상 격화

트럼프 “화학무기는 인류 모욕” 틸러슨 장관도 배후 러시아 겨냥 “아사드 지원 중단하라” 요구 러시아는 유엔 결의안도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정...

2017.04.06

세계 각국 “끔찍한 공격… 아사드 방조한 美ㆍ러 책임”

美, IS와 전쟁 위해 러시아에 동조 “운명은 시리아인이 결정” 외면해 러 “반군의 저장고 폭격” 적반하장 “전면 실태 조사” 안보리 결의안도 거부 트럼프는 오바마에 책...

2017.04.05

‘정상회담 기선 잡기’ 트럼프 연일 강공에도 조용한 중국

겉으론 “양국 협력” 강조하며 남중국해선 군사력 증강 열중 실리추구형 외교 전략 펼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개발언으로 중국에 북핵문제 해결을 촉구한 것은 시진핑(...

2017.04.03

세르비아ㆍ아르메니아 선거 친러 집권당 승리

2일(현지시간) 서방과 러시아의 경계선인 세르비아와 아르메니아에서 각각 치러진 대선, 총선이 친(親)러시아 민족주의 성향으로 평가되는 집권당의 재승리로 막을 내리며 러시아의 ...

2017.04.03

인종 초월한 두 전우의 우정, 함정 이름으로 길이 남다

추락한 전투기 안의 동료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 주저 없이 자신의 전투기를 불시착한 한국전쟁 참전영웅이 93세 노병이 돼 자신의 이름을 딴 구축함 명명식에 참석했다. 주인공은 ...

2017.04.02

요미우리 “미국, 대만에 F-35 등 신형 무기 매각 검토”

미국이 연내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 등 신형 무기를 대만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일본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일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복수의 미국과 대만 관...

2017.04.02

밥 딜런, 4개월 만에 비공개로 노벨상문학상 받았다

미국의 포크가수 밥 딜런(75)이 노벨상 시상식에 불참한 지 넉 달 만에 비공개 행사를 통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노벨문학상 선정 및 시상을 담당하는 스웨덴한림원에 따르면 ...

2017.04.02

트럼프 무역전쟁 마침내 개시, 한국도 조사 대상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마침내 세계 각국을 상대로 ‘무역전쟁’의 깃발을 올렸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ㆍ일본ㆍ독일 등 미국이 적자를 보고 있는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무역적...

2017.04.02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