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구속집행 정지 중 도주’ 최규선, 순천서 2주 만에 체포

아파트서 숨어 지내다 현장서 검거 휴대폰 통화분석 등 통해 은신처 파악 김대중(DJ) 정부 시절 권력형 비리 사건인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최규선(57)씨가 구속집행...

2017.04.20

592억 뇌물 혐의 ‘피고인 박근혜’

직권남용 등 16개 혐의로 재판에 뇌물 액수 433억서 159억 더 늘어 우병우 전 민정수석도 불구속 기소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600억원에 가까운 뇌물범죄의 피고...

2017.04.17

“삼성 출연금은 직권남용죄? 뇌물죄?” 검찰의 결론은…

“둘다 성립 실체적 경합 관계” 재판서 법원 판단 구할 듯 1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서 가장 주목됐던 쟁점 가운데 하나는 삼성그룹이 미르ㆍK스포츠...

2017.04.17

박 前 대통령 14개혐의 17일 기소

최순실게이트 6개월만 일단락 우병우는 불구속 기소될 듯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강요 등 14개 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다. 지난해 10월...

2017.04.16

우병우 수사 제대로 했나… 커지는 검찰 책임론

검찰, 8개 혐의 적시했지만 최순실 연결고리 입증 못해 검찰 내부서도 “자초한 결과” 박영수 특검 “100% 발부될 것” 법원 자극한 자충수 해석도 우병우(50)...

2017.04.12

[단독]“비난 위한 비난 한다” 비뚤어진 언론관 그대로

유리한 기사 소재 제공하고 비판적 언론엔 부정적 시선 주요 언론사 간부들 실명 다수 지인 인사청탁도 받았던 듯 박근혜정부 청와대의 ‘사초’(史草)라는 평가를 받는 안종...

2017.04.07

[단독] 박근혜 ‘초이노믹스? 근혜노믹스로 바꿔라”

최경환, 국감서 “근혜노믹스가 맞다”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2014년 7월 최경환(62) 의원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취임 이후 만들어진 신조어 ‘초이(C...

2017.04.07

[단독]朴, 기업 위에 군림하는 ‘회장님’이었다

포스코에 가장 집요하게 관여 CJㆍ롯데 투자 현황도 일일이 챙겨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지금까지 알려진 정도보다 훨씬 더 깊숙이 포스코와 KT 등 민간기업 인사와...

2017.04.06

[단독]박근혜, 포스코 임원 인사ㆍ예산 시시콜콜 개입

임원들 10~20명 이름 수시 등장 이동할 자리까지 실시간 지시 최순실, 자회사 3곳 대표 자리 요구 청와대가 실제 매개 역할 확인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국민기업 포...

2017.04.06

[단독]안종범 수첩 보니…박근혜는 ‘민원 대통령’

‘최순실 부탁’ 등 꼼꼼하게 챙기고 박근혜정부 핵심 실세도 대거 등장 정치인ㆍ경제인ㆍ관료 등 민원 전달 박근혜(65ㆍ구속) 전 대통령이 안종범(58ㆍ구속기소) 전 청와대...

2017.04.05

[단독] ‘한화 X, SK ○'... 朴, SK회장만 콕 집어 사면 지시했다

2015년 8월 2일 ‘VIP 지시’ 메모 법무부 심의도 하기 전에 지시 朴, 9일 전엔 김창근 의장과 독대 당시 최태원 회장 단독사면 논란 SK 회장사인 펜싱협회도...

2017.04.05

구치소 생활 적응 빠른 박근혜

최고권력자서 미결 수용자로 환경변화 혼란 예상과 달리 “특이한 동향 없이 주말 보내” 현실 직시하고 재판 대비할 듯 지난달 31일 구속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생...

2017.04.02

수인번호 ‘503번’… 법 앞에 평등 깨우다

법원 “혐의 소명… 증거인멸 우려” 전직 대통령으론 3번째 불명예 국정농단 사건 사실상 종착역 지난해 10월부터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던 국정농단 사건이 31일 박근혜 전...

2017.04.01

박근혜 전 대통령 항변, 법원서도 안 통해

구속 사유도 19字로 간단명료 최순실ㆍ이재용 구속으로 이미 朴 혐의 상당부분 입증 예상보다 빠르고 간단명료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여부가 31일 동트고 나서야 결...

2017.03.31

‘국정농단 몸통’ 박근혜, 31일 결국 구속수감

“주요 혐의 소명되고 증거인멸 염려 있다” 법원, 영장심사 16시간 반 만에 구속 결정 朴, 헌재 파면 선고 21일 만에 철창 신세 전직 대통령들 세 번째 구속 ‘불명예’...

2017.03.31

영장심사 최장시간 기록… 박근혜 전 대통령 경신할까

이재용 심사 땐 7시간 30분 법원 최종 결정 시기도 관심 30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림에 따라, 온 국민의 눈과 귀는 검찰 소환...

2017.03.29

동영상 촬영 일당, 이건희 회장에 9억 뜯어내

검찰, 선모씨 형제 구속 기소 ‘CJ 배후설’단서는 발견 안돼 이건희(75)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촬영한 일당이 이 회장 측한테서 9억원을 뜯어낸 사...

2017.03.28

김수남 총장, 6일간 고심 끝에 ‘강수’

수사팀에 수시로 보고 받고 檢 참모ㆍ선배 자문 구하기도 “영장 여부 내가 판단해야 운명이라 생각” 언급 전해져 지난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돼 피의자 ...

2017.03.27

박근혜ㆍ최순실 공모 증거 넘치는데… 독이 된 ‘아니다, 모른다’ 전략’

“권력 사유화에 정경유착 앞장 사안 중대성만으로 구속 불가피” 朴 차라리 혐의 인정했더라면 ‘불구속 상태서 재판’ 판단 여지 여론조사서 60~70% “영장 청구” ...

2017.03.27

[단독]박근혜, 미르재단 2대 이사장 후보 선정도 관여 정황… 안종범 수첩에 ‘VIP지시’ 표시

장시호, 작년 7월 최씨 가방서 조모씨 이력서 발견 장씨 “이력서에 ‘미르 이사장 후보’ 메모 붙어있어” “미르재단 두 번째 이사장 후보로 생각했던 것 같아” 조씨, 비슷...

2017.03.27

김수남은 언제 칼을 뽑을까

김수남 검찰총장이 칼을 뽑긴 뽑을 모양이다. ‘구속영장 청구’라는 날 선 진검을, 그것도 불과 1년 3개월 전 대한민국 검찰호(號) 선장으로 임명해 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

2017.03.25

검찰, ‘우병우 의혹’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3곳 압수수색

靑 거부로 경내 진입 또 불발 임의제출 형식으로 자료 확보 검찰이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비위 의혹과 관련해 24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에 나섰다...

2017.03.24

김수남 “법과 원칙대로”… 朴 영장 청구 굳힌 듯

박근혜 신병처리 문제 첫 언급 수사팀 “관련 기록, 증거 검토 중” 이번 주말 또는 내주 초 최종판단 김수남 검찰총장이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

2017.03.23

꼼꼼한 朴… 7시간 동안 조서 검토

검찰과의 문답 A4 수백쪽 분량 달해 “진술 취지와 달라” 계속 수정 요구 檢 “신중하고 꼼꼼하신 성격 같아” 사법처리 앞둔 불안ㆍ초조 해석도 21일 검찰 조사를 받...

2017.03.22

4년의 의혹, 8초의 메시지

‘피의자 박근혜’ 검찰 출두 “국민 여러분께 송구… 조사 성실히 임하겠다” 파면 11일만에 단 두마디 檢, 14개 혐의 심야까지 추궁 21시간 조사 아침 7시 귀가 ...

2017.03.22

朴 ‘구속 수사’ 가능성에 무게… 정치적 판단 등이 변수

혐의 많고 공범 대부분 구속 증거인멸 가능성도 배제 못 해 21일 검찰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 기정사실...

2017.03.21

오늘 박 前대통령 檢 소환, 반복되는 헌정사 비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9시30분 최순실(61ㆍ구속기소)씨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14개 범죄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다. 지난해 11월 20일 ...

2017.03.21

검찰 히든 카드는 ‘안종범 수첩ㆍ차명폰 통화’

공소 필요한 만큼만 조사 뒤 재판 단계에서 공개할 수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르쇠 방어막’을 검찰은 어떻게 뚫을 것인가. 21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앞...

2017.03.20

[단독] ‘박근혜ㆍ최태원 독대’ 안종범도 동석했다

SK 뇌물공여 의혹 안종범이 열쇠 최상목 기재부 1차관 조사도 지난해 2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태원(57) SK그룹 회장의 독대 자리에 안종범(58ㆍ구속기소) 전 청와...

2017.03.20

최태원 SK 회장 4개월 만에 두 번째 검찰 소환

사면 면세점 합병 세무조사 주파수 경매 등 박근혜 전 대통령과 커넥션 여부 전방위 조사 SK “재단 출연 따른 대가 거래 전혀 없었다”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2017.03.18

[단독] 검찰 ‘SK 의혹’ 전방위로 캔다

특사ㆍ면세점 인허가 로비 외에 CJ헬로비전ㆍ세무조사도 추궁 최 회장은 모르쇠로 일관 SK그룹이 미르ㆍK스포츠재단에 낸 출연금 111억원의 뇌물성 여부를 검찰이 전방위로 ...

2017.03.17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21일 소환… 구속 수사 검토

이재용 부회장 등과 형평성 고려 변호인단 “성실히 조사받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청에 소환돼 조사를 받게 됐다. 10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2017.03.16

검찰 ‘우병우 가족회사에 뭉칫돈’ M사 압수수색

청와대 입성 전후 거액 입금 우병우 측 “문제 없는 거래” 1036 검찰이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마지막 타깃’이었던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비위 의혹에 ...

2017.03.15

[단독] 엄마부대 대표, 지난해 전경련 간부와 40여회 연락

둘 사이 통화ㆍ메시지 전후에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도 자주 등장 3각 커넥션 정황 점점 짙어져 반핵반김ㆍ자유청년연합 등 보수단체도 전경련과 수시 연락 청와대 위세 업고...

2017.03.15

이건희 동영상 의혹 CJ 계열사 2곳 압수수색

검찰, 또 다른 직원 개입 여부 조사 CJ “이메일 받고 진위파악 나선 것뿐” 이건희(75)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 동영상’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3일 CJ그...

2017.03.13

민간인 피의자가 된 박 전 대통령… 검찰, 이달 내 출석 요구할 듯

본격 대선 전 수사 마무리 방침 일단 출국금지 조치 신중 검토 朴 또다시 대면조사 불응 땐 체포영장 등 초강수 가능성 최대 관심사는 구속 수사 여부 영장 청구 안하...

2017.03.13

법정서 무표정… “대기실 가선 대성통곡”

재판 중 “탄핵인용” 들었을 땐 태연한 듯 물만 연신 들이켜 겉으로는 애써 태연했다. 가끔 입술을 깨물거나 물만 연신 들이켰을 뿐, 별다른 표정 변화도 없었다. 그러나...

2017.03.10

남상태 5000억대 분식회계 추가 기소

대우조선 사장 연임 위해 뼝튀기 지시 남상태(67)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재임 시절 사장직 연임 등을 위해 5,000억원대의 분식회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검 ...

2017.03.09

[단독]최순실, 우병우 부인과 휴대폰 빌려쓰는 사이?

특검, 김영재 부인 박채윤 차명폰 통화 확인 작년 1~3월 우병우 부인과 6,7차례 “최씨가 禹부인 휴대폰 빌려 나와 통화” 진술 최순실(61)씨 단골 성형외과인 김영...

2017.03.08

뇌물수수ㆍ블랙리스트ㆍ인사개입… 朴 5개 혐의 추가

崔측이 삼성서 받은 433억 “대통령과 공모… 이익 공유” 미르ㆍK재단은 공동 운영 김기춘ㆍ조윤선과 공모해 문화계 정부 지원 배제 명단 문체부 공무원 ‘찍어내기’ 관...

2017.03.07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