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창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서지현 검사 “미투는 폭로 아니라 공감과 연대 운동”

YWCA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 “인생에서 가장 큰 용기 냈다” 선배 검사에게 받은 성폭력과 인사상 불이익을 고발해 한국 사회에 ‘미투(#Me Too)’ 운동을 촉발시킨 ...

2018.04.17

검찰 ‘미투 시발점’ 안태근 전 검사장에 영장 청구

검찰이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상 불이익까지 줬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안태근 전 검사장(법무부 검찰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성추행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

2018.04.16

‘이건희 동영상’ 촬영 주범 징역 4년 6월 확정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관련 동영상을 촬영해 삼성 측을 협박한 전직 대기업 부장에게 징역 4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12일 대법원 2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특정...

2018.04.12

MB, 靑 경호원에 영포빌딩 비밀금고 관리 맡겼다

측근 이팔성 공직 맡지 못하자 금융위 간부에게 사직 종용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자기 소유인 영포빌딩(현재는 청계재단 소유)에 비밀금고를 몰래 두고, 이 비밀...

2018.04.10

“피고인 박근혜, 징역 24년에 처한다”

대기업 뇌물ㆍ블랙리스트 등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반성 않고 주변에 책임 전가” 삼성 승계 청탁은 인정 안해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 결정까지 이어진 국...

2018.04.06

[박근혜 징역24년] "롯데 K재단 지원 70억, 묵시적 부정 청탁"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이에 K스포츠재단 지원금(70억원)과 관련해 ‘부정한 청탁’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SK그룹이 K스포츠재단 지원을 요구 ...

2018.04.06

삼성전자서비스 본사 압수수색… 검찰, 노조 와해 의혹 본격수사

검찰이 삼성그룹 노조 와해 의혹과 관련해 삼성 사업장을 압수수색하며 본격 강제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성훈)는 6일 경기 수원시 원천동의 삼성전자...

2018.04.06

문 대통령이 변호 ‘엄궁동 살인’… 영화 ‘7번방의 선물’ 소재 ‘춘천 강간살해’

정연주 전 KBS사장 배임 사건 경찰 과잉진압 논란 ‘용산 참사’ MB 정권 당시 사회적 파장 커 2일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조사 사건으로 새로 지정한 5건 중 용...

2018.04.02

박근혜, 그날 관저에서 최순실과 세월호 논의했다

첫 보고 오전 10시 아닌 10시19~20분 구조 골든타임 10시17분 이미 지나 최 제안으로 대통령 중대본 방문 결정 조작 지휘한 김기춘ㆍ김장수ㆍ김관진 기소 201...

2018.03.28

[기고] 대통령 개헌안 ‘경제 조항’ 변화에 주목한다

권력구조 개편을 둘러싼 정치권의 개헌 논쟁이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다. 돌이켜 볼 때 마땅한 대선주자를 낼 수 없는 정당은 언제나 내각제 카드를 꺼냈다. 1957년 이승만이 3선...

2018.03.28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ㆍ최순실은 함께 있었다

박, 침몰 후 첫 보고 받아… 알려진 것보다 20분 더 지연 보고시간ㆍ횟수 총체적 조작… 김기춘ㆍ김장수 등 기소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

2018.03.28

세 차례 檢의 칼 막아낸 ‘人의 장막’ 붕괴… MB 불패신화 막 내려

측근들 철저한 말맞추기로 ‘다스 주인 MB’ 꼭꼭 숨겨 민간인 신분 네번째 위기엔 측근들 돌아서 법 심판대 올라 정치에 발을 들인 뒤 앞서 세 차례 사법처리 위기를...

2018.03.23

MB 구속... 전직 대통령 2명 동시 수감

법원, 구속영장 발부 110억 뇌물, 350억 횡령 등 혐의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해 소명 피의자 지위 등 비춰 구속 필요성” 檢, 동부구치소로 MB 압송 前대통령으...

2018.03.23

“최경환이 국정원에 특활비 상납 요구했다”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증언 국정원장에 보고하자 강하게 반대 박근혜 정부 시절 ‘실세 중의 실세’로 꼽혔던 친박 계열 최경환(63)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가정보원 측에...

2018.03.22

檢, 영장에 “MB 도망 우려” 왜 명시했나

전직 대통령 청구 사유론 이례적 “발뺌에 죄질 불량해 추가” 해석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 사유로 ‘도망의 우려’를 적시했다. 현직에 버금가는 예우를 받...

2018.03.20

검찰, MB 구속영장 청구

증거인멸 우려 높아 소환 5일 만에 뇌물 등 6개 죄목… 법원 주중 결정 MB측 “이명박 죽이기” 거센 반발 검찰이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2018.03.19

검찰, 이명박에 구속영장 청구 “증거인멸 우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일 서울중앙지검은 “오후 5시 30분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

2018.03.19

사과, 비수, 그리고 ‘오리발’로 이어진 MB의 3월 14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 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청 앞에 선 또 한 명의 전직 대통령이 국민 앞에 머리를 숙였다. 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

2018.03.15

‘불사조’ 김관진 전 장관..혼자만 불구속 재판 받는다

군의 대통령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한 국방부 수사를 축소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위기를 또다시 벗어났다. 비슷한 혐의를 받는 부하들이 대부분 구속된...

2018.03.07

MB, 14일 검찰 소환... 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특활비 등 100억 뇌물 혐의에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피의자 신분 퇴임 5년 1개월 만에 檢 소환 MB측 “날짜는 檢과 협의할 것” 정보기관 특수활동비 유용, 100...

2018.03.06

검찰, 이명박 14일 부른다… 헌정 사상 5번째 전직대통령 소환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범죄 혐의를 받는 피의자 자격으로 검찰청 포토라인 앞에 선다. 이 전 대통령은 헌정 사상 검찰 소환 조사를 받는 다섯 번째 전직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2018.03.06

“물건의 상용에 공하기 위하여…” 암호문 같은 민법 이번엔 바뀌나

법무부 입법예고 했지만 19대 국회 방치로 무산돼 본회의 통과 지켜봐야 “물건의 소유자가 그 물건의 상용에 공하기 위하여 자기소유인 다른 물건을 이에 부속하게 한 때에...

2018.03.04

서울경찰청, 이윤택 성폭력 사건 본격 수사 착수

경찰이 성폭력 혐의로 고소당한 연극연출가 이윤택(66)씨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2일 이씨와 관련한 성폭력 고소 사건을 서울경찰청 성폭력범죄특별수사대...

2018.03.02

농축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돼지고기가 최다

설 대목을 맞아 농축산물 원산지를 속여 판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중엔 돼지고기 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이...

2018.02.25

포스코ICT, 하도급법 위반해 정부 입찰 참여 막혀

포스코그룹 계열 정보통신(IT) 회사인 포스코ICT가 하도급 관련법 위반 벌점 기준 초과로 향후 정부 입찰 참여에 제한을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포스코ICT와 강...

2018.02.25

“한국GM 실사결과 보고 지원” 3대 원칙 제시한 정부

*조건부 지원 가능성 높아져 대주주 책임ㆍ고통분담 등 제시 앵글 사장, 기재부 1차관 등 만나 “3대 원칙 합리적” 긍정적인 답변 산은도 본사의 물량확대 협력 등 ...

2018.02.22

중국 남획 탓… 오징어 생산량 27년만에 최저치

지난해 국내 어획량이 3년 만에 다시 증가하는 와중에도, 유독 오징어 생산량은 30% 가까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과거 서해에 꽃게를 잡으러 왔던 중국 어선들이 이제는 동해에서...

2018.02.22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北과 농업협력 추진, 쌀 지원은 시기상조”

“무허가 축사 당장 문닫게 하지는 않겠다” 유예기간 연장 관계부처와 협의 AI 위험에 노출된 오리 농가 서해안벨트서 재배치ㆍ분산 추진 도지사 출마설엔 부인 안 해 ...

2018.02.19

청년에게 더 불리한 사회보장, 돌이킬 수 없는 세대간 빈부격차

장기간 고질적인 청년 실업문제를 겪고 있는 유럽 국가에서 청년층과 노년층 사이의 세대간 빈부격차가 크게 확대됐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금융위기와 재정위...

2018.02.16

최저임금 인상 한 달… ‘고용 충격’ 없었다

1월 취업자 전년보다 33만명 증가 반도체 초호황 속 일자리 늘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상승률 16.4%)이 처음 반영된 ‘1월 고용지표’가 14일 발표됐다. 일각에선 ‘...

2018.02.14

계속 줄어드는 한국 지하경제 규모... GDP의 20% 아래로

연구방식 따라 추정치 다르지만 2003년 이후 감소 추세 이견 없어 한때 국내총생산(GDP)의 30%를 넘던 한국의 지하경제(과세당국 감시에 포착되지 않는 음성적 경제활...

2018.02.12

수십억 몰래 주고 대출금 내주고… 강남 부동산 증여 ‘복마전’

고소득-자산가 1375명 세무조사 빌려 준 돈으로 위장, 서류 조작 “전문가 도움 받으며 갈수록 정교” # 공직자인 60대 남성 A씨는 식당을 운영하는 아들이 상가를 살...

2018.02.12

나라 빚 1초에 131만원씩 증가… 1인당 1,300만원 넘어섰다

올해 708兆 전망… 9년 만에 2배 경기 부양 위해 적자재정 편성 복지지출 계속 늘여 앞으로가 걱정 정부가 꼭 갚아야 하는 국가채무가 700조원에 근접하면서,...

2018.02.11

신북방ㆍ신남방 정책-중국 일대일로 연계 협력한다

동북3성에 거점별 협력방안 마련 합의… 중국에 ‘롯데 사면’ 요청도 문재인 대통령의 신북방ㆍ신남방 정책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ㆍ육상실크로드+해...

2018.02.02

국세청장 “가상화폐 양도세 등 부과 검토”

국세청이 가상화폐 거래에 양도소득세 등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양도세를 부과한다는 것은 가상화폐를 상품이나 통화가 아닌 자산으로 보겠다는 의미다. 2일 한...

2018.02.02

‘먹거리 주문’도 모바일로... 한해 거래액 7조원 넘었다

휴대폰을 통한 모바일 쇼핑으로 음료나 식료품을 산 거래액이 1년 사이 57% 급증하며, 연간 7조원 규모를 넘어섰다. 일반 식자재를 모바일로 사는 사례뿐 아니라, 배달음식을 스...

2018.02.02

지역 인재 공공기관 채용 30%로 확대

국립대 혁신지원사업 전국 확대 경쟁력 높여 일자리 선순환 구축 농ㆍ어촌 교육ㆍ복지 접근성 강화 도시재생 뉴딜 사업도 진행 한전 있는 나주에 스마트에너지 등 혁신도시를...

2018.02.01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일단 유보’

정부가 채용비리ㆍ방만경영 등으로 잇단 지적을 받아온 금융감독원을 일단은 공공기관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 정부가 직접 통제해야 할 필요성은 있지만, 금융감독기구의 독립성을 ...

2018.01.31

김동연 부총리는 왜 ‘피노키오’가 될 수밖에 없었나

1. 정치인에 포위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김동연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2. 디테일의 빈곤 보수적 관료의 한계… 개혁적 문 대통령 설득 못해 3. 정책 조...

2018.01.31

충청권 인구 ‘세종 쏠림’ 더 심해졌다

대전?충북?충남 등서 전입자 2016년 61.7→작년 69.2%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설계된 세종이 대전ㆍ충남ㆍ충북 등 인근 지방자치단체 인구를 빨아들이는 현상이 더 심해지고 ...

2018.01.30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곳곳서 ‘미투’ 집회
홍준표 “핵폐기 호들갑,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 연상”
[인물360˚] 시간에 쫓기며 주민 갑질 견뎌… 택배기사의 하루
[난 목포서 산다]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갑질 논란’ 셀레브 임상훈 대표 사임
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27세 ‘청년 농부’가 고구마로 연 매출 6억 올린 비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