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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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도대체 케이블카의 끝은 어디인가

얼마 전 사법고시가 폐지되고 변호사 시험의 응시횟수를 제한하는 결정이 헌법재판소에서 확정된 바 있다. 인력 낭비 및 로스쿨 교육 효과 소멸 등이 결정의 이유였다. 이로 인해 억...

2017.06.23

[아침을 열며] 좋다고 다 좋은 게 아니다

옛날 옛적에 핸드폰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의외로 그리 오래 전 일이 아니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고 필수적인 생활의 일부가, 아니 핵심이 되어 있지만, 90년대 중후반까지만 ...

2017.06.02

[아침을 열며] 사람은 무엇 하러 사는가

나에겐 한 가지 버릇이 있다. 몸에 밴 나쁜 버릇이야 수두룩하지만, 이건 과히 나쁘지 않기에 여기에 소개한다. 식사를 하고 난 후 빵 부스러기나 곡식 낱알 같은 건 음식 쓰레기...

2017.05.12

[아침을 열며] 근본적이지 않으면 대책이 아니다

주인공이 한 명 있다. 그는 남다른 열정의 소유자로 어떠한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를 몰라주거나 오해하거나 방해한다. 결국 온갖 역경을 맞닥뜨리지만 어렵...

2017.04.21

[아침을 열며] 재미없는 장난은 이제 그만

어른이 된다는 것, 그거 참 지루한 일이다. 긴 세월 동안 성장해서 얻는 거라곤 재미없는 삶과 매사 심각한 얼굴. 기껏해야 화면을 쳐다보거나 술 한 잔 들어가야 겨우 히죽히죽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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