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윤주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트럼프, 혼란 키운 즉흥적 행정명령... “아이 수천명 아직 부모 못 찾아 발만 동동”

“준비기간 필요한데 즉석 결정” 참모들, 식당서 쫓겨나는 수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 입국자 부모 자녀 격리 중단 발표에도 이산 가족들이 겪는 생이별의 ...

2018.06.24

DJP연합 정권교체 기여했으나 지역주의 조장은 한계

‘정치 풍운아’로 불려온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에 대한 평가는 한국 현대 정치사만큼이나 양면적이다. 김 전 총리가 주도해 맺은 한일협정의 경우 경제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2018.06.23

헝가리 반난민법 패키지 통과… 폭주하는 유럽

난민 도우면 최대 징역 1년까지 유럽 국가들의 반(反) 난민 정책이 폭주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센 반발에 밀려 불법 이민자의 부모와 아동을 격리하는 정책을...

2018.06.21

로이터 “미국 19일 유엔 인권이사회 탈퇴 선언할 듯”

미국이 19일 유엔 인권이사회(HRC) 탈퇴를 선언할 것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과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화요일 ...

2018.06.20

‘메르크롱’ “유로존 공동예산 도입” 한 목소리

유럽 각국에서 극우 포퓰리즘이 득세하며 유럽연합(EU) 분열이 격화하는 와중에 ‘메르크롱(메르켈과 마크롱의 합성어)’이 오랜 만에 한 목소리를 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2018.06.20

아동학대 비판 들끓어도 트럼프는 민주당 탓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불법 이민자의 자녀를 분리 수용하는 무관용 정책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에 책임을 전가하는 트위터를 올렸다. “비인간적이고 잔인한 ...

2018.06.20

트럼프 “중국의 관세 부과, 4배로 보복”... G2 기싸움, 세계 경제 불안정 번질라

“中, 잘못 없는 美 노동자 위협” EUㆍ캐나다 등에도 경고 의미 전운이 고조되는 미중 무역 전쟁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름을 들이 붓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5...

2018.06.19

美 유명 래퍼 2명 같은 날 총격으로 사망

XXX텐타시온ㆍ지미 워포 힙합계 충격... 애도 물결 미국의 유명 래퍼 두 명이 같은 날 총격으로 잇따라 사망했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본명 자세 드...

2018.06.19

일본 언론 “김정은 이르면 오늘 3번째 방중”

니혼게이자이신문 북중 관계 소식통 인용 “시진핑에 북미 정상회담 결과 직접 보고 비핵화 후속 회담 관련 대응 방안 논의” 방중 성사되면 3개월 사이 벌써 3번째 김...

2018.06.19

폼페이오 “북한 완전한 비핵화 대가로 정전협정 전환 약속했다”

트럼프의 비핵화 프로세스 구상 밝혀 종전선언→ 평화협정→ 관계 정상화 “늦기 전에 가야” 세번째 방북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 대가로, 정...

2018.06.19

한미 군 당국 8월 UFG 한미연합훈련 중단키로

트럼프 대통령 북미 대화 진행 기간 중단 방침 따른 것 백악관 “북한이 선의를 갖고 행동하는 한 8월 훈련 중단”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만 적용키로, 나머지는 추후 논의 이제...

2018.06.19

멜라니아ㆍ로라 부시까지 ‘아동 격리’ 비난

불법 이민자 자녀 2000명 부모와 헤어진 채 보호소 수용 현ㆍ전 영부인 “잔인한 정책” “미국 역사에서 용납하기 힘든 비인도적이고, 잔인한 정책이다.” 불법 이민...

2018.06.18

하필 생일날… 72세 트럼프에 날아든 우울한 선물

뉴욕 검찰 트럼프 재단 유용 혐의, 트럼프 일가 기소 러시아 대선 개입 뮬러 특검 이어 또 다시 수사선상 눈엣가시 코미 비판하는 보고서 나온 게 그나마 위안 美 법무부 감...

2018.06.15

무역전쟁 방아쇠 당긴 트럼프

500억달러 中 제품에 25% 관세 중 “같은 강도 관세 부과”로 맞서 캐나다ㆍ멕시코 등도 보복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500억달러(약 54조1,2...

2018.06.15

독일서도 反난민 고개… 빠르게 닫히는 유럽 문

난민 대책 싸고 獨 연정 내 갈등 이민자의 소녀 살해 등도 겹쳐 프랑스ㆍ이탈리아는 난민선 구조 싸고 설전 중재 맡아야 할 EU는 속수무책 중동 아프리카 난민들에...

2018.06.14

러시아 인종차별 무서워서... 월드컵 직관 포기 속출

나치 추종 응원도구 사용하는 등 러 축구팬들 백인우월주의 확산 지난달 佛과 평가전서도 폭언 ‘이중간첩 독살 시도’ 사건 겪은 英에선 관람 보이콧 움직임도 FIFAㆍ...

2018.06.13

AP “트럼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싱가포르 떠나”

백악관 당일치기 회담 공지, 12일 밤 출국 발표 AP “13일 오전 출국 일정에서 15시간 앞당긴 것 워싱턴 가기 전 괌-하와이 미군기지 방문 예정” AP통신은 도널드 ...

2018.06.12

“북미회담의 최대 수혜자는 싱가포르”

개최국으로 글로벌 광고 효과 ‘평화 메신저’ 위상 공고히 다져 MICE 산업 도약 계기도 마련 호텔ㆍ운송 등 주식 일제히 상승 12일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최대...

2018.06.11

트럼프 피곤한 기색에도, 회담 전망엔 “베리 굿”

“베리 굿.” 오후 8시 22분(한국시간 오후 9시 22분)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한 에어포스원에서 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관련 ...

2018.06.10

서방 가치의 분열... G7 공동성명 뭉개버린 트럼프

# 정상회의 2년 연속 파국 “미국발 무역 전쟁 그만” 합의에 트럼프, 싱가포르行 전용기에서 “美 대표단에 채택 말라 지시했다” # 예고된 갈등 속 기싸움 여전 ...

2018.06.10

김정은의 소울메이트 로드먼도 싱가포르 가나

뉴욕포스트 “로드먼 싱가포르서 모종의 역할” 김정은 취임 이후 5번 방북, 공인된 ‘절친’ 생일 축하 노래 불러주고 트럼프 책도 선물 트럼프 쇼에도 출연, 공개 지지… 각...

2018.06.06

“마을이 통째로 묻혔다”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폭발 참사

상공 10㎞까지 화산 기둥 화산쇄설류 순식간에 마을 덮쳐 최소 69명 사망… 더 늘어날 듯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했다. 엘 로데오는 그대로 묻혀 버렸다.” 4일(현지시간...

2018.06.05

테러 연계 극단주의자들 출소 임박... 공포에 떠는 영국

올 연말까지 80여명 사회 복귀 거물급들도 가석방 대상 포함 독일선 ‘뇌물 망명’ 논란 커져 유럽 곳곳이 이른바 극단주의자들의 귀환에 공포에 떨고 있다. 영국은 테러 ...

2018.06.04

김영철, 김정은 친서 품고 워싱턴으로 출발

오전 6시 50분께 뉴욕 호텔에서 나와 북 고위 인사 미국 수도 방문 18년 만 이동 수단은 육로 또는 항공편 가능성 폼페이오 면담 잡힌 오후 1시 전후 예상 트럼프 대...

2018.06.01

美 국무부 ‘김정은 친서’ 존재 몰랐다… 백악관 참모진도 신중모드

북미 사전 논의 절차 없었던 듯 트럼프 김영철 대면 가능성에 백악관 부대변인은 “조율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친서가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 전달되기까지 미국 ...

2018.06.01

마크롱 “미국 관세폭탄 불법이자 최악의 대응”

미국, EU 캐나다 멕시코산 철강 알루미늄 고관세 캐나다 같은 품목에 대해 보복 관세로 맞불 멕시코는 트럼프 지지자 밀집 지역까지 겨냥 잦아들던 미국 발 무역 전쟁 전운...

2018.06.01

폼페이오 “북미 실질적 진전… 김정은 위원장 과감한 리더십 필요”

김영철과의 뉴욕 회담 결과 발표 기자회견 “72시간 동안 실질적 진전 이뤘지만 아직 많은 일 남아” “김영철, 김정은 친서 전달 위해 워싱턴 방문 예정” 밝혀 마이크 폼페...

2018.06.01

특명 싱가포르 정보작전… 6개국 베테랑 외교관 총집결

미국, 한국주재 10여명 대거 파견 중국ㆍ일본ㆍ러시아 ‘샹그릴라대화’ 명분 외교인력 투입 물밑 정보 탐색 한국도 “다양한 협의 채널 가동” 현지 유력 언론 “북미 정상회담...

2018.05.31

신흥국 6월 위기설, 이미 터진 폭탄 아르헨티나

경제 체질 개선 하지 않고 저금리 환상에 기댄 탓 WSJ “마크리의 ‘점진주의’ 개혁 골든 타임 놓쳐” <편집자주: 미국 통화당국이 금리 인상을 시작하면서 저금리 환상...

2018.05.30

“폼페이오ㆍ김영철 뉴욕서 1박 2일 연쇄 접촉”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 브리핑서 밝혀 “김영철 뉴욕 아닌 다른 곳 가려면 추가 제재 면제 받아야”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 수장의 복심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2018.05.30

매티스 “남중국해 지배 중국 야심 대항해 싸울 것”

“중국 군사기지화는 국제법 어긋나는 일”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미중 군사 갈등 고조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은 앞으로도 남중국해를 지배하려는 중국의 야심에 대항...

2018.05.30

미국 언론제국 CBS, 여제와 흙수저 사장 경영권 대결

미국 굴지의 복합미디어기업 바이어컴(Viacom)과 지상파 방송사 CBS의 합병 논의가 법정 싸움으로까지 번지며 암초를 만났다. 합병된 거대 미디어그룹의 왕좌를 누가 차지하느...

2018.05.29

성김 대사-최선희, 판문점서 북미 정상회담 조율

美 준비팀 이끌고 北측 통일각에서 트럼프 방식 비핵화 등 의제 협상 의전, 경호는 싱가포르서 논의 진행 성김 전 주한 미 대사(현 필리핀 대사) 일행이 27일 ...

2018.05.27

외신들 “북미정상회담 전환점, 비핵화 의지는 여전히 의구심”

제2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비중 있게 보도 문 대통령 중재자 역할 돋보여 긍정 평가 한달 만에 전격적으로 열린 2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전 세계 외신들은 무산 위기에 처...

2018.05.27

미국 ‘환영’ 중국 ‘초조’ 일본 ‘다급’ 엇갈린 3국

2차 남북정상회담 주변국 반응 문 대통령 기자회견 시각에 발언 쏟아낸 트럼프 “그 대화 매우 잘 진행… 우린 나란히 가고 있다” 셈법 복잡해진 중국, 중국역할론 사라질까...

2018.05.27

푸틴-아베 “북한 비핵화 긴밀 공조” 방법론은 차이

푸틴 “모든 관련국 자제력 보여야” 아베 “北의 완전한 비핵화 중요” 푸틴 ‘외교’, 아베 ‘압박’에 방점 둬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

2018.05.27

아일랜드 낙태 허용키로, 35년 만에 국민투표로 결정

투표자 66% ‘엄격한 낙태금지’ 수정헌법 폐지 찬성 정부 입법안 제출…임신 12주 이내 낙태 허용할 듯 인구 대다수가 가톨릭 신자인 아일랜드가 국민투표를 통해 낙태를...

2018.05.27

[지구촌 핫&쿨] “쌀, 기후 변화로 이산화탄소 늘어나 영양 감소”

앞으로 “밥심으로 버틴다”는 말을 쓰기 어려워 질 지 모르겠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갈수록, 쌀 속에 함유된 영양소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쌀을 주식으로...

2018.05.24

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북미회담 취소될 수도”

문재인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자리에서 발언 “6월에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 상당…연기될 수도” 조건부 전제로 취소 언급, 태도 돌변한 북 압박용 “한국 일본 중국, 북한 잘...

2018.05.23

한미 정상회담 다음날 중일 외교수장 워싱턴으로

왕이는 中 배후설 진화 나선 듯 고노, 폼페이오와 두 번째 회담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다음날인 23일(현지시간) 중국과 일본 외교 수장들이...

2018.05.22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 “총성ㆍ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산업화 기여” “민주화 후퇴” 굴곡진 현대사 중심에 섰던 풍운아
[단독] 외국환자 유치 과열… 해외서 탈난 성형코리아
20억짜리 1주택 종부세 고작 19만원, 차등과세 해야하나
[단독] 존 에버라드 전 평양주재 영국 대사 “김정은 속 절대 모른다”
[오은영의 화해] “타국서 시누이와 갈등 끝에 가출… 제가 가족 평화 흐리는 미꾸라지인가요”
“한국인들은 전쟁 통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