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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권변호사 샤린 항소심서 실형 확정… “괘씸죄…부당”

중국의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艾未未) 등을 변호한 것으로 유명한 중국 인권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트(SCMP) 등에 따르면 베이징...

2017.04.23

프랑스 대선 결선 투표 진출자는?

프랑스 대통령을 선출하는 1차 투표가 23일(현지시간) 오전 8시부터 시작됐다. 부동층의 막판 결정이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주요 후보 4명 중 ...

2017.04.23

엄마 승객에 유모차 뺏고 고함쳐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기내에서 승객을 강제로 끌어낸 사건이 발생해 지탄을 받은 가운데, 이번엔 아메리칸항공 승무원이 승객의 유모차를 강제로 빼앗는 등 강압적인 행동을 해 논...

2017.04.23

中 관영매체 “38선 넘어 北 침략 땐 즉시 군사개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제재와 관련 연일 중국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가 북핵 문제에 대한 중국의 ‘마지노선’을 제시했다. 환구시보...

2017.04.23

트럼프 “26일 중대한 세제개혁 및 감세안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업에 대한 감세를 골자로 하는 세제 개혁안을 26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중대한 ...

2017.04.23

佛 파리 북역서 경찰관 흉기 위협 남성 체포…또 놀란 프랑스

샹젤리제 테러에 이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기차역에서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프랑스 경찰에 따르면 파리 북역에서 한 남성이 칼을 들고 경...

2017.04.23

'이민자 천국' 호주ㆍ뉴질랜드도 이민규제 강화

취업비자 취득 조건 등 강화 트럼프도 관련 행정명령 서명 미국에 이어 ‘이민자의 천국’으로 불렸던 호주와 뉴질랜드도 이민자에 대한 문호를 좁히기 시작했다. 18일(...

2017.04.19

페이스북 ‘살인 중계’ 미 남성 자살한 채로 발견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페이스북으로 노인을 살해하는 과정을 생중계한 남성이 경찰의 추적 끝에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18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르면 ...

2017.04.19

트럼프 “시진핑, 미국 돕는데 중국과 무역전쟁 해야 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북핵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며 중국에 유화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

2017.04.19

英 총리, 6월 조기 총선 요청 전격 발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조기 총선안을 전격 발표했다. 이는 기존 입장을 뒤집은 것으로,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브렉시트) 협상을 앞두고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

2017.04.18

특종 대신 생명을 잡다

지난주 시리아 버스테러 당시 현장에 있던 사진기자 하바크 촬영 포기하고 동료들과 함께 부상 아이들 구조에 뛰어들어 지난주 시리아에서 발생한 버스 테러 당시 부...

2017.04.18

백악관 “대북 레드라인 없다…필요시 단호한 행동”

미국 백악관이 17일(현지시간) 북한의 도발과 관련, 미국이 설정해 놓은 ‘레드라인’(금지선)은 없지만 필요 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단호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4.18

北 외무성 부상 “북한 정기적으로 미사일 시험발사”

북한이 국제적 압박 속에서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계속해서 할 뜻을 내비쳤다. 미국의 군사행동에 대해서는 선제 핵공격으로 맞서겠다며 엄포를 놨다. 18일(현지시간) 한성...

2017.04.18

美 상무, 자국 우선주의 무역 재확인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이 중국, 일본 등의 대미 무역 흑자를 꼬집고, 미 보호주의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우려에 대해서도 각을 세웠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

2017.04.17

터키 에르도안 권한 강화하는 개헌안 통과

레제프 타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개헌안이 16일(현지시간) 통과했다. BBC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개헌안은 국민투표에서 찬성 51.4%, ...

2017.04.17

맥매스터, “北 미사일 발사, 중국도 계속될 수 없는 상황임에 동의”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계속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에 중국 지도부를 포함한 국제적 ...

2017.04.17

납세의 날 몰아치는 반트럼프 여론

“숨기는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증명하라.”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를 비롯 전국 200여개 도시에서 ‘납세의 날’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 내역 ...

2017.04.16

‘오랜 친구’ 틸러슨 만남, 막판에 수락한 푸틴 속사정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몇 시간이나 기다린 끝에 오랜 친구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다. 외신들은 틸러슨 장관이 이날 세르게이 라브...

2017.04.13

트럼프 ‘공무원 동결’ 조치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은 정부’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연방공무원 고용 동결 조치를 사실상 철회했다. 12일(현지시간) 미 CNN방송, 공영 라디오 N...

2017.04.13

“히틀러도 화학무기 안 써” 또 엄청난 실언

스파이서 美 백악관 대변인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 언급하며 정치적 금기인 ‘히틀러와 비교’ 가스실 학살… 사실도 맞지 않아 민주당·시민단체들 “해고 하라” 미국 ...

2017.04.12

트럼프, “중국, 북핵문제 성의 보이면 대중 무역적자문제 쉽게 풀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핵문제와 대중 무역적자를 맞바꿀 뜻을 시사했다.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중국이 북핵문제에 성의를 보이면, 대...

2017.04.12

독일 축구팀 버스 인근서 3차례 폭발…선수 1명 부상

독일 프로축구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팀 버스 주변에서 세 차례 폭발이 있어 선수 1명이 다쳤다고 11일(현지시간) 독일 경찰이 밝혔다. 이날 도르트문트 팀 선수들은 ...

2017.04.12

“히틀러도 화학무기 사용 안 해” 백악관 또 구설

기자가 유대인 학살 지적하자 “자국민엔 사용 안 했다는 뜻” 미 백악관 대변인이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과 관련,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돌프 히틀러도 화학무기를 사용...

2017.04.12

美 “시리아 정부군, 통폭탄 써도 공격할 것”

미국이 민간인들을 향해 화학 무기 공격을 자행한 바샤르 알아사드(사진) 시리아 정권에 대해 새로운 ‘레드라인(금지선)’을 제시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정권 교체의...

2017.04.11

[영상] 탑승객 강제로 끌어낸 유나이티드 항공

자사 직원 태우려 “정원 초과” 공지 승객 임의로 선정해 기내서 내보내 항의하던 의사 끌려가는 영상 SNS에 미국의 유력 항공사가 자사 승무원을 태우기 위해 여...

2017.04.11

테러리스트 양성소 된 중앙아시아

중앙아시아가 테러리스트 양성소로 떠오르고 있다. 정치적 억압과 빈곤을 피해 타 지역으로 이주한 젊은층이 대거 이슬람 급진세력으로 편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9일...

2017.04.10

美 시리아 공격 순간, 작전상황실엔 경제관료 ‘가득’

#1 백악관, 마라라고 회의 사진 공개 안보 불감증 논란 지우려 했지만 인적구성 잘못됐다는 시비 불거져 #2 14명 중 국방, 외교분야는 4명뿐 트럼프 사위 쿠슈너 ...

2017.04.09

푸틴 “美, 주권국 침략… 국제법 위반”

골치 아파진 러시아 트럼프와 밀월 관계 급속 냉각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에 대응한 미국의 공습으로 러시아가 여러모로 골치 아파졌다. 미국과 척을 지게 된 데다, 시리아 ...

2017.04.07

[팩트 파인더] 美, 대북 선택지의 실체는 군사적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북한 대응과 관련해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에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6...

2017.04.07

궁지 몰린 누네스, 하원 정보위 러 스캔들 조사서 하차

미 백악관과의 유착 논란에 휩싸인 미국 공화상 소속 데빈 누네스 하원 정보위원장이 6일(현지시간) 정보위 차원의 러시아 스캔들 조사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누네스 위...

2017.04.07

EU, 독자적 대북제재 조치 발표

유럽연합(EU)이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과 관련해 독자적인 대북 추가제재안을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EU 이사회는 성명을 내고 북한에 대한 투자금지 조치를 확...

2017.04.06

삼성, 중국서 화웨이에 특허재판 패소… “132억원 배상하라”

중국 법원이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의 특허재판에서 화웨이의 손을 들어줬다. 6일 현지 매체인 취안저우왕에 따르면 푸젠성의 취안저우시 중급인민법...

2017.04.06

미국이 원전회사 ‘웨스팅하우스’ 중국 매각 결사 반대 이유는?

도시바 자회사로 파산보호 신청 세계 최초 상업용 원자로 개발 원전기밀, 핵무기에 전용 우려 일본 도시바의 자회사로 최근 파산보호 신청을 낸 미국의 원전회사 ‘웨...

2017.04.06

美, “유엔 시리아 대응 나서지 않으면 단독 행동”

미국이 5일(현지시간) 유엔이 시리아 화학무기 대응에 나서지 않으면 단독으로 행동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 대사는 이날 ...

2017.04.06

극우 배넌 NSC서 전격 배제…백악관 역학구도 변화 조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국가안보회의(NSC)에서 전격으로 배제했다고 5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배넌은 트럼프 정부의 ...

2017.04.06

SNS 비번까지… 美 비자심사 더 깐깐해진다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발급 심사가 깐깐해질 전망이다. 휴대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 비밀번호를 제출해야 하는 건 물론이고 사상조사까지 받을 수...

2017.04.05

고서치 대법관 인준 앞두고 양당 대결 모드

닐 고서치 미 대법관 지명자가 마지막 관문인 상원 본회의 표결만을 남겨둔 가운데, 고서치에 대한 입장 차가 명확히 갈리는 양당이 정면 충돌을 예고하면서 인준까지 상당한 진...

2017.04.04

“블랙워터 설립자, 트럼프·푸틴 연결고리”

에릭 프린스 “난 트럼프 사절” 작년 1월 푸틴 측과 회동서 자처 WP “양측 비밀창구 개설 시도” 2007년 소속 용병들이 이라크 비무장지역에서 민간인 수십명을 학살...

2017.04.04

틸러슨 美 국무 “유럽 나토 회원국 방위비 더 내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 회원국들에 방위비 지출을 늘릴 것을 촉구했다. 이날 틸러슨 장관은 브뤼셀 나토 본...

2017.03.31

EU “先 탈퇴 後 무역협상” …브렉시트 가이드라인 공개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31일(현지시간)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협상과 관련 ‘선(先) 탈퇴 후(後) 무역협상’ 원칙을 분명히 했다.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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