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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
인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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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고맙다 박근혜

한 달 남았다. 불의한 박근혜 정권을 촛불 시민이 무너뜨리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 정부 하에서 대통령...

2017.11.23

[아침을 열며] 포용적 복지국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은 적폐청산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그 완성은 민생안정에 달려 있다. 한 일간신문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은 촛불 1년 이후 한국 사회가 모든 분야에서 나아졌...

2017.11.02

[아침을 열며] 정권교체, 행복하십니까

1956년 대통령 선거는 장기집권을 획책하는 이승만과 이를 저지하려는 민주당의 신익희 후보의 접전으로 시작되었다. 신익희의 급사로 진검승부는 없었지만, 56년 대선은 정권교체를...

2017.10.12

[아침을 열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공산당이 싫다고 외쳐야 하는 것인가. 북핵 문제로 한반도가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평화를 위해서라면 미국보다 북한을 먼저 방문할 수도 있다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

2017.09.14

[아침을 열며] 노조할 권리와 나라다운 나라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70% 이상의 지지율을 15주째 이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별반 하는 일...

2017.08.24

[아침을 열며] 문재인 정부, 지지세력을 결집시켜라

문재인 정부의 출범은 1997년 이후 굳어진 불평등과 빈곤의 악순환을 끊고 복지국가 확대를 위한 새로운 순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 지난 7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발표...

2017.08.03

[아침을 열며] 문재인 정부는 복지국가를 꿈꾸고 있을까?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무려 85.9%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한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실질적 평가라기보...

2017.07.13

[아침을 열며] 노인이여 청장년과 손잡고 광장으로

어떻게 이토록 무관심할 수 있을까. 지금 우리는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이 빈곤하고, 폐지를 주워야 생존이 가능한 나라에 살고 있다.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49.6%로 OECD...

2017.06.22

[아침을 열며] 문재인과 오바마

아이가 대통령의 머리를 쓰다듬고, 길거리농구를 즐기며, 간이의자에 쪼그리고 앉아 설명을 듣고, 수시로 시민과 소통하는 대통령.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런 모습은 재임 당시 이명박...

2017.06.01

[아침을 열며] 문재인 정부는 좌파 정부가 아니다

기쁘다. 마침내 권력을 사유화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았던 박근혜 정부가 막을 내렸다. 그런데 두렵다. 정권교체의 환희가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두려움이 되어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

2017.05.11

[아침을 열며] 정규직만을 위한 불평등한 복지국가

우리도 복지국가에서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16년 전체 취업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32.8%(여성 41.0%)이다. 임금노동자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

2017.04.20

[아침을 열며] 이기적인 일상과 이타적인 광장

불의한 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시민의 시위가 이처럼 평화로울 수가 있었을까. 수십만에서 수백만에 이르는 시민이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며 광장에 모였지만, 광장은 평...

2017.03.30

[아침을 열며] ‘증세 없는 복지’의 데자뷔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유력 대선후보들의 복지공약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문재인 후보는 81만 개의 공공부문 고용을 창출해 역대 정부가 해결하지 못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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