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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윈덤 챔피언십 3R 공동 2위…최경주 공동 50위

재미동포 골퍼 케빈 나(34ㆍ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셋째 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케빈 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2017.08.20

구자철, 분데스리가 개막전 선발 출전…풀타임 소화

국가대표 공격수 구자철(28ㆍ아우크스부르크)이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구자철은 19일(한국시간) 독일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

2017.08.20

마쓰야마, 막판 역전극으로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정상

마쓰야마 히데키(25ㆍ일본)가 막판 대역전극을 펼치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째다. 마쓰야마는...

2017.08.07

김인경,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시즌 3승

김인경(29ㆍ한화)이 5년 전 악몽을 씻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인경은 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링크스(파72ㆍ6,697야드)에서 막...

2017.08.07

부상병동 남자테니스...나달, 랭킹1위 3년만에 탈환?

남자테니스가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마스터스1000 시리즈인 로저스컵을 앞두고 세계랭킹 톱6 가운데 4명이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 해 US...

2017.08.06

‘알아서 척척척’ 캐디 해고하고 책임감 높아진 매킬로이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론의 파이어스톤골프장(파70)에서 펼쳐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4일(한국시간) 시작된 1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4위 로리 매킬로이...

2017.08.04

439야드 더스틴 존슨, 2013년 이후 PGA 최장타 기록

장타자 더스틴 존슨(33ㆍ미국)이 2013년 이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 드라이버샷을 기록했다. 존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2017.08.04

PSG, 네이마르 이적 공식 발표

네이마르(25ㆍ브라질)가 공식적으로 ‘가장 비싼 축구선수’가 됐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은 4일(한국시간) 네이마르와 5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

2017.08.04

코스레코드 미셸 위,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날 단독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 날 재미동포 미셸 위(28)가 활약했다. 미셸 위는 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

2017.08.04

메시 그늘 벗어난 네이마르…메시는 ‘뜨거운’ 작별인사

네이마르(25ㆍ바르셀로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0ㆍ아르헨티나)의 그늘에서 벗어나 진정한 ‘1인자’가 되기 위해 팀을 떠난다.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

2017.08.03

조나탄 침묵 속에 수원 5연승 행진 마감

조나탄(27)의 연속경기 멀티골 행진이 4경기에서 멈췄다. 조나탄의 침묵 속에 수원 삼성도 연승 행진을 ‘5’에서 마감했다. 수원은 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

2017.08.02

브리티시오픈은 박인비의 ‘안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오픈이 3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파72)에서 열린다. 한국선수들은 ...

2017.08.02

9년 지기 캐디의 호통에 해고로 응답한 매킬로이

로리 매킬로이(28ㆍ북아일랜드)가 최근 9년 지기의 캐디 JP 피츠제럴드를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매킬로이가 200...

2017.08.01

한화 클래식 통해 프로무대 첫 발 떼는 최혜진

US여자오픈에 아마추어자격으로 참가해 깜짝 준우승으로 돌풍을 일으킨 최혜진(18ㆍ학산여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다. ...

2017.08.01

비행기 놓치고, 골프백 분실…이미향의 ‘호사다마’

31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의 던도널드링크스에서 막을 내린 스코티시 여자오픈.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2017.07.31

황제와 신의 만남? 우즈- 메시, 수아레스와 찰칵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ㆍ미국)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0ㆍ아르헨티나)의 만남이 성사됐다. 우즈는 30일(한국시간) 축구 경기장을 찾아 메시 등 스페인 FC바...

2017.07.30

황희찬, 오스트리아 정규리그 첫골…통산 4호골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1ㆍ잘츠부르크)이 정규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2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오스트리아 ...

2017.07.30

차두리, 포돌스키와 조우 “왼발 살아있네”

차두리(37)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한 루카스 포돌스키(32ㆍ독일)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차 코치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포돌...

2017.07.30

왕년의 스포츠 스타들, 윤리교육 전문강사로 뛴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수영 동메달리스트인 김동현 국민대 체육학부 교수, 배구 국가대표 출신의 이종경 경기대 사회체육학과...

2017.07.30

티샷 한방에 2억 1,000만원짜리 포르쉐가!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무대에서 활동하는 마르셀 짐(37ㆍ독일)이 홀인원 한 방으로 2억 1,000만원 상당의 포르쉐를 부상으로 받게 됐다. 짐은 29일(한국시간) 독...

2017.07.30

노승열, PGA투어 캐나다오픈 3R 공동31위

노승열(25ㆍ나이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캐나다오픈(총 상금 600만 달러ㆍ약 67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31위를 기록했다. 노승열은 30일(한국시간) 캐나...

2017.07.30

김세영, 스코티시 여자오픈 3R 공동선두…시즌 2승 눈앞

김세영(24ㆍ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코티시 여자오픈 3R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라섰다. 시즌 세 번째 멀티우승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갔다. 김세영은...

2017.07.30

US오픈에서 케르버가 여전히 두려운 이유는…

지난 3년 동안 여자 테니스 선수가운데 하드코트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 이는 독일의 안젤리크 케르버(29ㆍ랭킹3위)로 나타났다. 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는 내달 시...

2017.07.28

‘목표 잃은’ 조코비치, 시즌 아웃 선언

노박 조코비치(30ㆍ세르비아)가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시즌아웃을 선언했다. 조코비치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시즌 남은 대회에 ...

2017.07.27

‘클라레 저그’로 한 잔하고 “판타스틱!”외친 스피스

모범생 이미지가 강한 조던 스피스(24ㆍ미국)도 메이저 대회 우승을 만끽하는 방법은 여느 선수들과 다르지 않았다. 24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에서 끝난 제146회 브리...

2017.07.26

‘약쟁이’ 샤라포바에 대한 US오픈의 선택은?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 조직위가 금지약물 복용 전력이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30ㆍ랭킹173위ㆍ러시아)에게 대회 흥행을 위해 와일드카드를 건넬까. 샤라포바는 2...

2017.07.26

지뢰처럼 입을 벌린 항아리 벙커를 누가 뚫어낼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코티시 여자오픈이 27일(한국시간)부터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의 던도날드 링크스(파72ㆍ6,390야드)에서 펼쳐진다. 다음 주 열리는 메이저 브리티...

2017.07.25

“정신력 싸움은 아주 즐거워” 김인경, 8언더 몰아치며 역전승

김인경(29ㆍ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최종일 8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김인경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

2017.07.24

“우리 혜진이는 아주 욕심이 많은 아입니더”

“혜진이는 아주 욕심이 많은 아입니더.” 제72회 LPGA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최혜진(18ㆍ학산여고)의 아버지 최길호씨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2017.07.24

[평창올림픽 200일]1박에 100만원…천정부지로 치솟는 평창 숙박비

평창 올림픽을 200일 앞두고 대회 조직위는 천정부지로 치솟은 숙박비와 전쟁 중이다. 내년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개최지인 강원 강릉과 평창 일대는 매년 성수기 숙박...

2017.07.24

이정은, 문영 퀸즈파크 우승컵…시즌 2승째

이정은(21ㆍ토니모리)이 악천후 속에서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이정은은 23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파72ㆍ6...

2017.07.23

한국 여자배구, 폴란드 꺾고 7연승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 김연경(29ㆍ상하이)의 활약을 앞세워 7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지난 주말 카자흐스탄과 콜롬비...

2017.07.23

박성현, LPGA 2주 연속 우승 가능성…3R 공동 3위

박성현(24ㆍ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주 연속 우승 기대감을 높여갔다. 박성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클럽(파...

2017.07.23

스피스, 디 오픈 사흘째 선두 유지…2위 쿠차와 3타차

조던 스피스(24ㆍ미국)가 브리티시오픈(디오픈) 골프대회 셋째 날 선두 자리를 굳히며 메이저 3승을 눈 앞에 뒀다. 스피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버크데일 ...

2017.07.23

‘정신이 번쩍!’ 캐디 호통에 180도 바뀐 매킬로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이 열린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 골프장. 21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 1라운드에서 세계랭킹 4위...

2017.07.21

윔블던에서 승부조작? 당국 조사 착수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 윔블던이 또 다시 승부조작 불길에 휘말렸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부패감시기구인 ‘테니스진실성위원회(Tennis...

2017.07.20

해트트릭 조나탄 득점 단독선두 질주…수원은 4연승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조나탄(27)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수원은 조나탄의 활약에 힘입어 전남 드래곤즈를 4-1로 꺾고 4연승 행진을 이어나갔다....

2017.07.19

US오픈, 테니스 사상 총상금 5,000만달러 돌파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이 테니스 사상 처음으로 총 상금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내달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주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

2017.07.19

골프 대회의 ‘조상’ 디오픈, 클라레 저그는 누구품에?

모든 골프대회의 ‘조상’으로 통하는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이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버크데일 골프장(파70)에서 146번째 개막을 알린다. 총 상금 1,0...

2017.07.18

경기력보다 몸과 패션으로 더 뜨거운 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새 드레스 코드를 선수들에게 통보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를 두고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LPGA는 이달 초 소속 선수들에게...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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