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지현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예금ㆍ車보험정보 활용해 ‘이영학式’ 복지누수 막는다

기초생활 부정수급 방지 개선안 의료급여 이용 1년 초과땐 부담금 앞으로 정부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자동차보험 의무가입 정보를 확인한다. 고급 외제차를 몰면서 수급비를 부당...

2018.02.23

비만 사회경제비용 연간 9조원… 의료비 부담이 가장 커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분석…"비만 정도 높을수록 질병·사망 위험도 커져" 비만으로 우리 사회가 한해 부담하는 사회경제적비용(질병비용)이 한해 9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

2018.02.22

피해자는 신상공개 무릅쓰고 나서는데, 여성가족부는 뒷짐만 지나

주무부처가 컨트롤타워 역할 못 해 폭로한 피해자들 ‘2차 피해’ 대책 부족 “도대체 여성가족부는 뭐하고 있는 거죠?” 성폭력 피해를 고백하는 미투(#MeTooㆍ나도...

2018.02.21

불법촬영물 삭제 비용, 가해자가 부담한다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르면 9월부터 불법촬영물(몰래카메라) 유포 피해를 입었을 때 국가가 삭제 비용을 먼저 지원하고, 향후 비용을 가해자에 물...

2018.02.20

‘감염관리 부실’ 산후조리원 이름 공표된다

모자보건법 등 복지부 8개 법안 본회의 통과 앞으로 감염 관리에 소홀해 행정처분이나 벌칙을 받은 산후조리원의 이름과 법 위반사실, 사업자 이름 등을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할 수...

2018.02.20

간호사 40% “지난 1년간 태움 당한적 있다”

직장 성희롱ㆍ성폭행 경험 19% 가해자는 환자ㆍ의사ㆍ보호자順 우리나라 간호사 10명 중 4명이 일명 ‘태움(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며 영혼을 태울 때까지 질책하거나 폭언한다는 ...

2018.02.20

‘위생관리 사각지대’ 고형비누, 화장품으로 관리

식약처, 연내 화장품법 개정키로…2019년 시행 정부가 위생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고형비누와 제모왁스, 흑채도 앞으로 화장품으로 전환해 관리한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

2018.02.20

공직사회, 미투 무풍지대인 까닭은

성희롱 고충상담 공무원 심층면접 민간보다 제도 잘 마련돼 있지만 회피ㆍ묵인 등 소극적 은폐 반복 평생직장ㆍ경직된 조직 분위기에 피해 입증 어려움 탓 신고 꺼려 “공무...

2018.02.20

먹는 에이즈 예방약 허가… “약값 1년에 500만원”

식약처, HIV 감염 치료제 트루바다 ‘예방 목적’ 사용 허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예방을 위해 ‘먹는 에이즈 예방약’이 국내에 출시된다. HIV에 감염되면 ...

2018.02.19

평창 노로바이러스 범인은 조리용 지하수

해당 수련원, 점검 명단서 누락 평창 동계올림픽 보안요원들 사이에서 집단 발생한 노로바이러스의 원인이 단체급식에서 사용된 조리용 물이라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

2018.02.13

추자현ㆍ위샤오광 부부, 음원수익 전액 기부키로

작년 발매 듀엣곡 ‘그대잖아요’ 사랑의열매 ‘착한권리’ 1호로 한ㆍ중 커플인 배우 추자현(39)ㆍ위샤오광(于曉光ㆍ36) 부부가 듀엣곡 ‘그대잖아요’ 음원 수익 전액을 ...

2018.02.13

건보 “올해 1.2조 적자”

문재인 케어로 지출 늘어나 7년 연속 흑자행진 끝날 듯 건강보험재정이 최근 7년간 이어가던 흑자 행진을 멈추고 올해 1조2,000억원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건강보험공단...

2018.02.12

‘정현백 장관 성추행 피해 대처 소홀’ 진실 공방 양상

남정숙 전 성균관대 교수 “정 장관, 덮으라 했다” 동석했던 홍종선 교수 “문제 발언 전혀 없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65)이 성균관대 교수 재직 시절 교내 성추행...

2018.02.12

귀성길, 멀미약은 승차 30분 전에 드세요

식약처, 설 명절 약복용ㆍ음식보관 주의사항 안내 귀성ㆍ귀경길 장거리 운전자는 졸음 등 부작용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멀미약을 먹지 않는 게 좋다. 동승객은 승차 30분 전에 멀...

2018.02.12

산모지원 이어… 이재명표 무상교복도 수용

성남ㆍ용인시, 모든 신입생에 혜택 복지부, 2년6개월 만에 전격 수용 지자체 자율성 확대로 입장 선회 “복지행정 고유권한 확인” 환영 지방선거 앞두고 선심성 비판도 ...

2018.02.09

노인 일자리 2022년까지 80만개로 늘린다

복지부, 2018~2022년 노인일자리 종합계획 발표 정부가 노인 일자리를 2022년까지 80만개로 늘린다. 노인 생산품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민간도 노인일자리를 확충할...

2018.02.09

영유아 10명 중 6명 “밤 10시 넘어서 취침”

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사교육 실태 국제비교' 보고서 외국 비해 기상 늦고, 학습ㆍTVㆍ인터넷 노출 시간 많아 우리나라 영ㆍ유아 10명 중 6명은 오후 10시가 넘어서야 ...

2018.02.09

“재테크 효자” vs “애물단지”… 국민연금 두 풍경

평균 수익비 1.6~2.9배 매년 물가상승률까지 반영 개인연금보다 조건 훨씬 후해 靑 게시판에 탈퇴 청원 글 40개 “쪼들려 보험료 낼 여력 없어요” 전액 부담하...

2018.02.08

여전히 항생제 판치는 나라... OECD 1.6배

2016년 국민 하루 항생제 사용량은 34.8DDD로 최고 수준 국내 항생제 소비량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다시 증가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느리게 움직이는 쓰나미’라고...

2018.02.07

11월부터 고도비만 수술에도 건강보험 적용한다

앞으로 고도비만 수술 환자도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수술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7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하나로 병적 고도...

2018.02.07

연간 10일간 자녀돌봄휴가 신설

초1 학부모 10시 출근 비용 지원 1년간 1인당 月 최대 44만원 자녀를 돌보기 위해 연차휴가와 별개로 연간 10일간 휴가를 쓸 수 있는 ‘자녀 돌봄 휴가제도’가 신설된다...

2018.02.06

[두근두근 평창] “여성ㆍ혼성 종목 역대 최다, 성평등 새 지평 기대”

권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앞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평창이 영광스러운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북화해와 평화의 상...

2018.02.06

치매연구 10년간 1조 투입… 치매발병 최소 5살 늦춘다

정부가 앞으로 10년간 총 1조원을 투입해 치매 원인 규명과 예방, 치료 등의 연구개발(R&D)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인구 고령화로 치매환자 및 치매관리비용이 급격히 증가하...

2018.02.04

‘존엄사 시대’ 열렸지만, 요양병원은 0.3%만 가능

중단 결정할 윤리위원회 설치 59곳 주로 대형병원에 한정돼 한계 가족 의견 엇갈릴때 처리도 미정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존엄사를 합법화한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

2018.02.04

술 권하는 문화 손본다

정부 ‘음주 개선 협의체’ 출범 주류 마케팅 규제 등 논의키로 알코올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2016년 발표한 1급 발암물질. 하지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술에 ...

2018.02.02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1명 늘어…총 40명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가 1명 더 늘어 총 40명으로 집계됐다. 2일 밀양화재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폐렴 환자 A(80)씨는 화재 당시 세종병원 3층에 입...

2018.02.02

검찰발 '미투' 계기… 공공부문 직장 성폭력 특별점검한다

여가부, 2019년까지 공공기관 성폭력 특별점검 상시근로자 30인이상 사업장 성희롱 실태조사 서지현 검사(45ㆍ사법연수원 33기)가 성추행 피해를 폭로한 것을 계기로 여성...

2018.02.01

이르면 5월부터 정신과 50분 상담시 본인부담금 5700원 인하

건정심, 정신치료 건강보험 수가개편 및 본인부담 완화 방안 의결 이르면 5월부터 정신과에서 장시간 상담을 할 때 진료비의 본인부담금 비용 부담이 약 5,000원 가량 ...

2018.01.31

사무장병원 5곳 중 1곳은 요양병원

3년간 698건 적발…의원급 275건, 요양병원 147건 의사 자격이 없는 사람(비의료인)이 의사 면허를 빌려 수익을 목적으로 개설한 ‘사무장 병원’ 5곳 중 1곳은 노인들...

2018.01.31

“신체보호대 안전 대책, 간호 인력 확보 없이는 탁상공론 우려”

결박 없는 요양병원 들여다보니 인력 더 필요해 간병비 부담 커 “환자 6명 당 간병 1명 필요” 80대 노인 김영종(가명)씨는 요양병원에서 수개월을 지내는 동안 온몸에...

2018.01.31

복지부, 문재인케어ㆍ자살예방 전담부서 만든다

보건복지부가 의료보장과 자살예방정책을 강화하고자 관련 전담조직을 신설한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

2018.01.30

국민연금 늦춰 받는 게 더 이득?

국민연금이 노후준비를 위한 필수 대책으로 관심 받으면서 지급 시기를 늦춰 한 달 수령할 더 많은 연금을 받으려는 신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2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

2018.01.29

[단독] 세종병원 간호사 달랑 6명… 법적 최소기준에 29명 모자라

하루 평균 환자 120명인데 병원 상근 의사도 겨우 2명 법적 기준 6명의 3분의 1에 그쳐 위급 상황 발생시 인력 태부족 하루 1명 당직 의사도 못 채워 숨진 당직 ...

2018.01.29

“병원 화재 발생시 엘리베이터 이용 마세요”

자세 낮춰 비상구로 이동, 내려가지 못하면 옥상으로 대피 출구 없다면 젖은 수건·옷으로 문틈 막고 구조 기다려야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거동이 불편했던 고령 환자들이 대거 ...

2018.01.27

[밀양 화재] 스프링클러 없어 화 키웠다… 중소병원 비껴간 안전기준

세종병원 394㎡… 설치 의무 없어 2014년 장성요양병원 화재 후 요양ㆍ정신병원은 설치 의무화 “병원 의무 설치 기준 강화 시급” “스프링클러만 있었더라면….” ...

2018.01.26

국민연금 30년만에 월 200만원 수급자 나왔다

서울 거주 65세…200만7000원 연기연금제 활용 5년 미룬 탓 1988년 국민연금제도 시행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월 200만원 수급자’ 시대가 열렸다. 2...

2018.01.26

맞벌이 돌봄 공백 해소… 공동육아나눔터 대폭 늘린다

2018 여성가족부 업무계획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육아 품앗이’를 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대폭 확대되고 기능도 다양해진다. 26일 여성가족부가 공...

2018.01.26

보건의료제도 개선 원하지만… 28%만 ‘건보료 인상 찬성’

복지부, 2017 의료서비스경험조사 발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 10명 중 6명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제도의 개선을 원하지만, 이를 위해 건강보험료를 추가 지불하겠다는 ...

2018.01.25

전국 병원 실태조사... 이대병원 사태 재발방지책 만든다

보건당국이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과 같은 의료관련 감염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전국 병원급 의료기관 감염관리 실태조사에 나선다. 25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

2018.01.25

이디아ㆍ빽다방서도 텀블러 가져가면 할인 받는다

일회용컵 보증제 부활도 추진 학교 내 커피 판매는 금지될 듯 3월부터 이디아ㆍ빽다방 등의 커피전문점에서도 고객이 다회용 컵을 사용하면 가격 할인이나 리필 서비스를 받을 수 ...

2018.01.24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北 김영철 등 고위급대표단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 도착
'김영철 절대 불가', 한국당 통일대교서 경찰과 대치
은메달 따고도 고개 못 든 김보름 “죄송한 마음, 큰절 했다”
성추행 논란 조재현 DMZ영화제 집행위원장 하차 수순
평창올림픽 폐막 이후…MB 검찰 소환 '초읽기' 돌입
[목욕재개] ‘부산 센텀시티 공사 중 온천수가 콸콸’ 확인해 보니…
일본, 스텔스 전투기 F-35A 첫 배치 북한 경계감시 강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