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국민연금 수령액, 퇴직전 소득의 24% 수준

현재 국민연금 수급자가 받는 평균 수령액은 은퇴 전 생애 평균소득의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감사원의 ‘고령사회 대비 노후소득보장체계 성과분석’ 감사보고서에...

2017.05.22

정규직 10명 중 1명 "나는 비정규직"

근로시간 길고 임금 적은 탓 비정규직 19%는 정규직 인사 정규직 10명 중 1명은 스스로를 비정규직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이어도 근로조건은 비...

2017.05.22

“아빠 10명 중 8명, 자녀 초등학교 입학식 못 가”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아빠가 자녀의 입학식에 참석한 비율이 20%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육아정책연구소의 '한국아동 성장발달 종단연구 2016' 보고...

2017.05.22

자전거 타다 ‘꽈당’… 38%가 머리 다쳐

해마다 자전거 사고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3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환자 10명 중 4명이 머리 부위에 부상을 입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중...

2017.05.21

[부고] 김명순씨 별세 外

▲김명순씨 별세ㆍ박영관(KBS 보도본부 국제부 상파울루 특파원) 영빈(한양대 지능형 로봇교육센터 연구교수) 혜진씨 모친상ㆍ이상호(LS전선 이사)씨 장모상ㆍ박선아 김진주씨 시모상...

2017.05.21

넷마블 초과근무 일상화… 3명 중 2명 주6시간 더 일해

잇단 돌연사에 고용부 근로감독 12개사 수당 등 총 44억원 체불 지난해 근로자 돌연사와 투신자살이 연이어 발생했던 게임업계 1위 넷마블 계열 근로자들이 장시간 근로에 ...

2017.05.21

국민연금 월 수령액 300만원 부부 탄생

국민연금 부부수급자 중 남편과 아내의 월 수령액을 합산한 결과 300만원을 넘는 사례가 처음 나왔다. 50대 이상 중고령자 부부가 평범한 노후를 누리는데 필요한 월 237만원을 ...

2017.05.18

강남역 사건 후… 2030, 페미니즘 ‘열공’

작년 사건발생 시점~올해 4월 페미니즘 책 판매 3.2배나 늘어 남성도 페미니즘 전공으로 택해 ‘단톡방 성희롱’ 진지하게 고민 “일상서 성평등 감수성 높아져” 지난해 ...

2017.05.18

치매 멍드는 사회, 국가가 치유할 수 있을까

7년 뒤 치매환자 100만명 시대 사회적 비용 2050년 106조 달해 지난 10년간 관리계획 있었지만 재원 등 문제로 구멍 숭숭 뚫려 “구체적인 장기 로드맵 마련하...

2017.05.17

알바노조 "CU안심편의점 비용 본사에서 부담해야" 촉구

경북 경산 CU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노동자가 손님에게 살해된 사건이 발생 한데 대한 대책으로 CU가 매장 계산대에 안전가드를 설치한 편의점을 선보였지만, 알바노조 등이 “전체 ...

2017.05.16

라면∙햄버거 살 때 나트륨함량 비교하세요

라면, 국수 등 제조ㆍ가공식품에 같은 종류의 다른 제품과 비교해 나트륨 함량이 어느 정도인지 표시하는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가 19일부터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05.15

30대 A형간염 면역 취약… 질본, 감염예방 지침 강화

우리나라 30대의 A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조사돼, 보건당국이 30대 성인에 대한 감염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 15일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접종...

2017.05.15

“입양정책만큼 미혼모 자립도 중요해요”

입양의 날 두가지 풍경 “배 아파 낳은 아이 버릴 때보다 키우기로 결정한 삶이 더 힘들어” ‘싱글맘의 날’ 모임 7년째 열려 기초생활수급자 중복 수혜 금지 부...

2017.05.11

6월부터 의료인 명찰 의무화… 최대 70만원 과태료

앞으로 의료인이 명찰을 달지 않으면 최대 7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의료인이 면허·자격의 종류, 성명을 함께 표시한 명찰을 부착하도록 하는 내용의...

2017.05.11

야생 진드기에 물린 SFTS 환자 올해 첫 사망

야생 진드기가 옮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환자가 올해 처음으로 사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은 여성 M(79)씨가 증상이...

2017.05.11

근로자 해고 쉽게한 ‘양대 지침’ 폐기될 듯

[정책 패러다임이 바뀐다] 노동분야 文, 근로환경 개선·노동 존중 무게 보수 정권 노동유연화 폐기 수순 노동인권 변호사 출신의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취임하면서 박근혜 정부...

2017.05.10

대학졸업해도 뒷바라지 ‘캥거루 부모’ 41%

8년 사이에 15%P 급증 ‘평생 케어’도 4배나 늘어 부모역할 중 가장 아쉬운 점 경제적 지원 부족 1순위 꼽아 #. 경기 지역에 사는 A(31)씨는 결혼 후에도...

2017.05.09

국민 10명 중 4명, 한해 1000만원 미만 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연간 3,000만원도 못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은 연간 수입이 1,000만원도 안됐다. 미취업자, 실업자, 근로빈곤층 등의 경계...

2017.05.08

[부고] 신봉근씨 별세 外

▲신봉근씨 별세ㆍ효균(전 JTV전주방송 사장) 학균(전주 지앤택 대표) 충균(전북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왕균(한일장신대 도서관실장)씨 부친상ㆍ애린(전북대 홍보실 근무)씨 조부상...

2017.05.08

“미리 받으면 손해”… 조기노령연금 신규수급 급감

조기노령연금 신규 수급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한 고령화와 평균수명 연장으로 노후의 안정적 소득확보가 중요해지면서 국민연금으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인식이 확산하...

2017.05.08

위안부 보고서 긍정평가 논란에, 여가부 보고서 하루만에 수정

문제 부분 ‘개인 의견’필자 명시 한일합의 평가한 본문은 그대로 정부가 용역 의뢰해 발간한 ‘위안부 보고서’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긍정 평가해 집필진 내부에서도 ...

2017.05.05

나눔의 집 “위안부 보고서, 탄핵당한 정부의 목소리만 담겨” 폐기 요구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의 상처를 보듬을 요량으로 내놓은 ‘위안부 보고서’가 도리어 상처를 들쑤시고 있는 형국이다. 비판적 여론이 높은 한일 위안부 합의를 옹호하는 데 힘을 싣고,...

2017.05.04

AIㆍARㆍVR 명장 생긴다

내년부터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에도 ‘명장’이 선정된다. 3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산업구조 변화에 맞춘 ‘대한민국명장...

2017.05.03

정부 편든 위안부 보고서… 일부 필진 반발

한일합의 뒤 정부백서 계획 폐기 216쪽 민간보고서로 오늘 발간 아베사죄ㆍ10억엔 배상금 인정 등 위안부 합의 정부 입장만 강조 이신철 성대 동아시아연구소 교수...

2017.05.03

간호사 대란 올라... 3년 후 11만명 부족하다

보건사회연구원 중장기 전망 의사ㆍ약사도 수천명식 모자라 3년 뒤 우리나라 간호사 인력이 11만명 가량 부족할 것으로 추산됐다. 지금도 지방 중소병원의 경우 간호사 인력난...

2017.05.03

황금연휴 나들이, 진드기 주의보

전남ㆍ제주서 올해 첫 환자 올 들어 처음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연이어 발생해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3일...

2017.05.03

묻지마 폭행 막다 흉기 찔린 곽경배씨 등 4명 의사상자 지정

‘묻지마 폭행’을 막다가 부상을 당한 곽경배(40·사진)씨가 정부로부터 의상자로 인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일 열린 2017년 제2차 의사상자 심사위원회에서 곽씨 등 4...

2017.05.02

퇴직자가 말하는 은퇴 후 장단점

국민연금공단 4800명 설문 우리나라 50대 이상 국민들은 은퇴 이후 생활의 좋은 점으로 업무 해방, 나쁜 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꼽았다. 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은퇴...

2017.05.02

동성애 이슈에 다시 불붙는 차별금지법

개신교 “동성애 합법화” 비난에 차별금지법 제정 10년째 표류 文 “사회적 합의 필요” 유보 입장 인권위 “법 제정 새 정부 과제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

2017.04.27

작년 외국인환자 36만명, 평균 236만원 썼다

중국인이 35%, 성형 진료 많아 의료한류 8600억 벌어 29% 증가 지난해 한국 의료기관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36만명을 넘어섰다. 2009년 이후 누적환자는 156만명,...

2017.04.27

알바노조 "맥도날드와 단체교섭 시작"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알바노조'가 글로벌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와 단체교섭을 시작한다. 국내에서 아르바이트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둔 단체가 고용자 측인...

2017.04.26

'문재인 일자리 복지 공약 재원' 거세지는 공방

"21조원으로 공공 일자리 81만개' 등 쟁점 유승민·심상정 "과소 책정" 문측 "의도적 왜곡" ‘1강(强)’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일...

2017.04.26

[부고]김외곤씨 별세 外

▲김외곤(상명대 영화영상학과 교수)씨 별세ㆍ김자영씨 남편상ㆍ지수 지운 인경 준규씨 부친상ㆍ민곤(한국지엠 프로덕트플래닝부 차장)씨 형님상=14일 오후2시22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

2017.04.26

“복어독 암에 좋아” 환자 30명에 2000만원대 판매

“암에 특효약”이라며 암환자들을 상대로 치명적인 복어독 성분의 무허가 의약품을 만들어 판매한 업자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복어독 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이 든 ‘복어환’...

2017.04.26

산모 4명 중 1명 산후조리에 300만원 이상 쓴다

최근 3년간 출산을 경험한 여성 4명 중 1명은 4주간의 산후조리에 300만원 이상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산후조리원 비용이 부담의 주된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육아...

2017.04.26

훈장 12종 포장 11종… 국가유공자 외 금전적 보상은 없어

정부 상훈제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훈장(勳章)은 12종, 포장(褒章)은 11종이다. 훈장은 최고등급의 포상으로 대통령이 국가원수의 지위에서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휘장이다. 무...

2017.04.26

본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달의 좋은 기사상'수상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본보 정책사회부 이성택ㆍ김지현 기자가 ‘이달의 좋은 기사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기자는 ‘유력 대선 주자들 난색… 차별금지법 제정 깜깜’ ...

2017.04.25

2004년생 여성청소년 47%,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2004년생 여성청소년 2명 중 1명이 정부의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사업에 따라 백신을 맞을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04년에 태어난 여성청소년 ...

2017.04.25

개 도축시설 철거했지만…상인들 생계대책은 숙제로

성남시 환경정비사업 추진에 찬성 16곳ㆍ반대 5곳 갈려 두달 전 상인회 자진철거에도 반대측 상인들 영업 계속 손님 줄자 찬성했던 상인도 염소장ㆍ토끼장 도로 내놔 “악취ㆍ잔...

2017.04.25

"개 식용 찬반 갈등, 이제라도 사회적 합의로 결론 내려야"

정부, 여론 눈치보며 책임 미뤄 대만은 이달초 식용금지 결정 개고기는 관련 법으로 보면 ‘유령 먹거리’다. 1978년 정부가 국제적 비난 여론을 의식해 축산물가공처리법(현 축...

2017.04.25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속보] 박근혜 재판 출석… 53일 만에 모습 드러내
英 맨체스터 경기장 내 폭발…“20명 사망ㆍ수백명 부상”
일가족 자살로 꾸미려 했지만…음료수병 수면제 성분 딱 걸려
[단독] 정부, 찬반논란 정책 결정에 국민 공론조사 검토
검찰 조직 추스르기… 후배 지검장에 깍듯이
냉장고로 들어간 ‘빅스비’… “오늘 뭐 먹지” 고민 덜어 준다
테러 경계령에 우는 칸... 한국영화는 순풍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