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우
경희대 중국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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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양제츠 극비 방문과 구한말 외교

요즘 동북아 정세를 124년 전 청일전쟁 상황에 빗대는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나라는 외세별 선호 세력으로 분파되고, 열강들은 이를 이용해 한반도에서의 자국 이익 극대화를...

2018.08.10

[아침을 열며] 조짐조차 안 보이는 북한 비핵화

지난 한 달여 간 참석했던 국내외 안보 관련 회의의 화두는 단연 북한 비핵화였다. 북한 비핵화의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은 북한의 핵 포기 의지와 미국의 북한 비핵화 전략 유무 여...

2018.07.20

[아침을 열며] 한국외교, 이제 정정당당할 때다

지난 1년 우리 외교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평창올림픽 개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회담의 중재 등 놀랄 만한 성과였다. 4강 외교도 지난주 러시아 방문으로 마무...

2018.06.29

[아침을 열며] 난관 많은 북한 비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핵 관련 발언이 심상치 않다. 3월에는 북한에 “최대한 제재와 압박은 어떤 비용을 치르더라도 유지돼야 한다”고 단언했던 그는 지난주 김영철 북한 ...

2018.06.08

[아침을 열며] 트럼프의 미북회담 결단과 한미회담

오는 6월 북미 간의 ‘세기의 대화’를 앞두고 한반도는 평화 정착과 남북경협 가능성 확대로 분위기가 고무됐다. 그래서 22일의 한미 정상회담이 중요해졌다. 우리는 트럼프 미 대...

2018.05.18

[아침을 열며] 남북회담이 미북회담의 길잡이가 되려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27일에 열렸다. 한반도에 영구적 평화를 정착시키는 희망에서 개최됐다. 이런 희망에 고무된 나머지 정부는 회담이 미북정상회담의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 ...

2018.04.27

[아침을 열며] 그들만의 온실 축제

북중 관계를 연구하면서 답답한 점이 하나 있다. 우리가 공산주의 국가 행위에 무지한 것이다. 어려서부터 공산주의를 배웠으나 정작 공산국가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배우지는 못했다...

2018.04.06

[아침을 열며] 트럼프의 시진핑 패싱과 김정은 껴안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미북회담 제안을 전격 수락했다. 이 제안에 담긴 김정은의 특별메시지가 트럼프에게 강하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이 메시지에는...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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