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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뉴스] 취준생 두 번 울리는 '해외 취업의 덫'

수년간 이어지고 있는 취업난 속에 등장한 새로운 해결책! 바로 '해외 취업'입니다. 그런데 요즘 해외 취업에 성공한 취준생들이 두 번 울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 ...

2018.02.19

[카드뉴스] “우리는 역마살 낀 관심종자” 여행에 미친 사람들

여기, 서로를 ‘역마살 낀 관심종자’라고 부른다는 유쾌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유저 중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여행에 미치다’의 크리에이터들입니다. 시종일관 ‘젊은 에너...

2018.02.15

[인물 360˚] “우리는 역마살 낀 관심종자” 여행에 미친 사람들

따뜻한 물이 쏟아지는 호텔 욕실, 이제 막 샤워를 마친 채 젖은 머리를 털던 한 근육질의 남성이 화면 밖 당신에게 끈적하게 말을 건다. “오늘… 홍콩 갈 준비 됐어?” 예기...

2018.02.10

[줌인뉴스] 폰알못들 '하우징폰' 주의보

휴대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 ‘폰알못’들은 주목합시다. 중고 제품을 껍데기만 새 것으로 갈아끼운 ‘하우징폰’이 전자상가에서 버젓이 정가로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신상인 듯 ...

2018.02.07

[카드뉴스] "응답하라 1991" 남북단일팀이 부른다

2018년 평창 겨울 올림픽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은 남한 선수들과 북한 선수들이 함께 ‘단일팀’으로 출전하게 돼 국민들의 뜨거운 주목을 ...

2018.02.05

[인물 360˚] “응답하라 1991” 남북단일팀이 부른다

Back to ‘1991’ “Korea!” 1991년 4월 29일, 일본 지바(千葉)의 마쿠하리(幕張) 컨벤션센터 경기장.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우승 팀이 호명됨...

2018.02.03

[카드뉴스] 그들이 ‘빗자루’ 대신 ‘피켓’을 든 사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된 일을 하는 사람들, 바로 ‘청소노동자’입니다. 턱없이 낮은 임금, 열악한 휴게시설, 관리부장의 호된 감시와 폭언… ‘인간 이하’의 근로조건에 반기...

2018.01.31

[인물 360˚] “사람 키우는 대학에서 가장 천대받는 사람, 우리는 청소노동자”

연세대 청소노동자 5명의 이야기 ‘보통날’은 매일이 새롭게, 고달팠다 “우리가 배운 게 뭐가 있어. 살림하던 사람들이 뒤늦게 할 수 있는 일이 청소밖에 더 있나. 꼭두새벽...

2018.01.27

[제천 화재 참사] "건물주 무리한 비용 절감이 피해 키웠다"

도시가스 대신 LPG 탱크 설치 ‘도둑 목욕’ 막으려 비상구 차단 2층엔 직원도 한 명으로 줄여 건물 옆에 설치한 LPG 저장탱크, 안에서 잠긴 2층 비상구 등 29명...

2017.12.27

[제천 화재 참사] 넉달 전까지 당시 건물주 아들이 ‘셀프 소방점검’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시 노블 휘트니스 스파 참사 넉 달 전까지 해당 건물주의 아들이 소방안전점검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두 달 뒤 바뀐 건물주는 사비를 들여 ...

2017.12.25

[제천 화재 참사] 유족 “화재 발생 4시간 뒤에도 통화했다”

경찰 “아직 휴대폰 못 찾아” 진위 논란 제천 노블 휘트니스 스파 화재 희생자가 화재 발생 4시간 뒤에도 가족과 전화 통화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소...

2017.12.24

[제천 화재 참사] 비상구 가려진 여성 사우나, 대피 도울 직원도 없었다

직원 “화재 대피 교육 안 받았다” 남탕선 3명이 비상구 안내해 피해 줄여 제천 화재 참사 당시 2층 여성 사우나엔 대피를 도울 건물 직원이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

2017.12.24

[제천 화재 참사]합동감식 공식 마무리… “바닥 잔해물ㆍ화재 일으킬 에너지원 수거”

현장감식 참관 유족들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와”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참사 현장 합동감식이 공식 마무리된 23일 합동 감식팀은 천장에서 떨어진 전기배선 등 ...

2017.12.23

[제천 화재 참사]“화재 직전 인부 2명, 발화 지점 공사해”

목격자 “공사 지점과 CCTV에 찍힌 발화지점 일치” 경찰, 인부 상대로 조사 진행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화재 참사 발생 직전 인부 2명이 발화 지점에서 ...

2017.12.23

[제천 화재 참사] “시커먼 연기 너무 짙어... 살려달란 소리에 사다리 버킷 갖다 대”

3층 남성 사우나 이발사 연기 마셔가며 비상계단 안내 70대 할아버지ㆍ10대 손자와 함께 여성들 창문으로 대피 도와 충북 제천시에서 아들과 함께 흔히 사다리차량으로 오...

2017.12.22

세대 갈등ㆍ이웃 다툼… 김장철은 긴장철

“이때라도 모여” 자녀 부르는 부모 “이제 사먹어요” 난색 표하는 자녀 김장 포기족 늘며 가족 갈등 불씨 “절인 배추로 왜 계단 가로막냐” 이웃사촌 시비 경찰 출동까지...

2017.12.18

[나도 브이로거!] 일기를 수만명씩 구독… ‘나 닮은 이야기’에 꽂혔다

유튜브에 브이로그 9000만개 애독자들 자기 경험에 비춰보며 공감-대리만족하고 위안 얻어 헬스 요령, 영화 추천, 해외 생활 등 일상에 담긴 알짜정보 팁까지 ...

2017.12.13

“조선 불황탓 크레인 일한 지 3개월 만에…” 가슴 치는 형님

“동생한테 면목 없어서 연락도 못했는데, 이렇게나 만날 줄은…” 9일 오후 경기 용인시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로 숨진 박모(38)씨의 두 살 터울 형 종열(40)씨는 시신이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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