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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엄정 수사”… 이주민 서울청장 안팎서 뭇매

밖으론 김경수 댓글조작 사건 거짓 설명으로 국민 신뢰 잃고 안으론 경찰 부실 수사 드러나 ‘검경 수사권 조정’ 국면 악재로 2003년 김경수와 함께 靑 근무 임...

2018.04.21

박은정 권익위원장 “국회의원 피감기관 지원 출장, 청탁금지법 위배”

“스승의날 카네이션 한 송이도 법 위반”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낙마로 논란이 된 ‘국회의원 외유성 출장’에 대해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이 19일 “국회의원이 피감기관 ...

2018.04.19

드루킹 댓글 조작, 사법처리 시나리오는

정치자금 받아 매크로 구입 등 활동비로 썼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명예훼손ㆍ협박죄 처벌받을지 관심 “경공모ㆍ경인선 선거 사조직” 의견도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주범 김...

2018.04.19

‘MB정부 경찰 댓글공작’ 수사단, 서울ㆍ경기남부경찰청 압수수색

이명박(MB)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 의혹과 국군사이버사령부 ‘블랙펜(Black pen) 작전’ 개입 여부를 자체 수사 중인 경찰이 17일 서울경찰청과 경기남부경찰청을...

2018.04.17

황창규 KT회장, 불법 후원 목적, 관여 수준 집중 추궁

피의자 신분 경찰 소환 조사 황창규 KT 회장이 전현직 임원들의 국회의원 불법 후원에 관여한 혐의로 17일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KT 현직 최고경영자가 피의자 신...

2018.04.17

김경수 “드루킹의 인사추천, 청와대에 전달 후 거절”

민정비서관, 추천인사 불러 해명도 탄핵정국 때부터 김 의원에 접촉 16개월간 일방적 텔레그램 메시지 김 의원, 간혹 “고맙다” 답신 보내 경찰, 민주당원 2명 추가 입...

2018.04.16

황창규 17일 피의자 신분 소환… 국회의원 90여명에 불법후원 혐의

KT 전현직 임원들의 국회의원 불법 후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7일 황창규 KT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다. 황 회장이 불법 후원 관련 지시를 하거나 보고 ...

2018.04.16

친문 성향 ‘드루킹’ 유령출판사 ‘느릅나무’ 정체는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다 거절 당해” 경제 관련 ‘온라인 카페’로 유명세 작년엔 ‘문재인 지지 팟캐스트’ 제작도 “대선 댓글부대 진짜 배후 알아?” 올초부터 돌연 반문...

2018.04.16

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 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ㆍ실수ㆍ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A(18)군은 지난해 3월 서울 관악구 소재 지하철역 인근에서 보이스피싱에 사...

2018.04.11

[기자의 눈] 증거 조작, 검ㆍ경 누가 거짓말 하나

“아쉽게 생각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밝히기는 어려웠다고 봅니다. 그 당시에는요.“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 열린 이철성 경찰청장의 출입기자 간담회.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2018.04.10

구급차ㆍ소방차 출동 땐 자동으로 신호등 파란불

구급차 등 긴급출동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위해 교차로에 자동으로 파란불이 켜지는 우선신호를 부여하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현재 경기 의...

2018.04.09

인권위 “충남인권조례 폐지, 강한 유감”

충남도의회가 최근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충남인권조례를 폐지한 데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인권위는 6일 이성호 인권위원장 명의 성명을 내고 “...

2018.04.06

‘파타야 프로그래머 살인’ 용의자, 검거 3주 만에 국내 송환

태국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던 중 자신이 고용한 프로그래머를 때려 숨지게 한 ‘파타야 프로그래머 살인’ 용의자가 베트남에서 검거된 지 3주 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

2018.04.06

인권위, 검찰 내 성폭력 의혹 사건 9건 조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검찰 내에서 제기된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폭력 의혹 9건에 대한 본격적인 인권 침해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9건은 모두 전·현직 검사가 연루된 사건...

2018.04.03

[단독] ‘영장 이의신청 심의기구’ 고검 설치 가닥… 경찰 반발

정부 “법원 심사 땐 위헌 소지” 경찰 “유명무실한 제도 될 것” ‘영장청구 이의신청 심의기구’가 법원에 세워지길 바랐던 경찰 요구와 달리 검찰에 설치되는 것으로 확인됐...

2018.04.02

경찰 엄벌 예고 효과? 만우절 112 허위신고 딱 6건, 실체는

오후 5시 기준 경찰이 엄벌을 예고한 효과일까, 만우절인 1일 경찰에 접수된 112 허위신고 건수가 오후 5시 기준, 6건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경찰청에 따르면 ...

2018.04.01

만우절이라고 112 장난전화 했다간… 최대 5년 징역

경찰, 중대한 허위ㆍ악성 신고 선처 없이 강력 처벌 2017년 허위신고로 동원된 경찰관만 3만1400여명 경찰이 폭발물 설치나 ‘강력범죄 피해를 당했다’는 내용의 중대...

2018.04.01

‘경찰 댓글공작’ 특별수사단, 본청 보안국 압수수색

이명박(MB)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 공작 의혹과 국군 사이버사령부 ‘블랙펜(Black pen) 작전’ 개입 여부를 자체 수사 중인 경찰이 29일 본청 보안국을 압수수색했다....

2018.03.29

경찰, ‘단역배우 자매 자살사건’ 진상조사 착수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넘어… 경찰청장 지시 14년 전 사건으로 공소시효 지나 재수사 어렵다는 관측도 경찰이 14년 전 단역배우 자매가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며 자살한...

2018.03.29

경찰, 권력층 수사 이례적 박차… 수사권 조정 의식한 검찰 협조 덕?

삼성ㆍ한진 이어 대림산업ㆍKT비리 강남구청장ㆍ울산시장 측근도 수사 “영장 독점청구권 깨질까 우려 檢, 경찰 신청에 과거보다 관대” “경찰은 수사력 부각시켜 유리하게 ...

2018.03.29

2년 도피 ‘파타야 프로그래머 살인’ 용의자 베트남서 검거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하던 조폭 “군기 잡는다” 상습 폭행하다 살해 불법 도박사이트를 외국에서 운영하던 중 자신이 고용한 프로그래머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2년 가까...

2018.03.28

일반도로 ‘차량 뒷좌석’도 안전띠 안 매면 과태료

과태료 3만원… 13세 미만은 6만원 9월 28일부터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차량 뒷좌석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운전자가 과태료를 내야 한다. 단 택시운전사...

2018.03.27

“범죄 중대” 이윤택 구속 수감

단원 상습성폭력 혐의 극단 단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 이윤택(66)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언학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

2018.03.23

경찰, “김어준에게 성추행 당했다” 허위 국민청원글 수사

경찰이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씨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내용의 허위 청와대 국민 청원글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김씨가 허위 게시글과 관련, 명예훼손 혐의...

2018.03.23

경찰, MB 정부 ‘노무현 사찰’ 의혹 자체 진상조사

경찰이 이명박(MB) 정부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과 측근들을 광범위하게 사찰했다는 의혹과 관련, 자체 진상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검찰이 1월 말 이 전 대통령 소유 영포...

2018.03.23

‘연극인 17명 상습 성추행’ 이윤택 영장 신청

경찰, 피해사례 62건 모두 적시 경찰이 극단 단원들을 상습 강제 추행한 혐의 등으로 이윤택(66)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성폭력...

2018.03.21

학칙 비판 대자보 뗀 중학교…인권위 “표현의 자유 침해”

교내 게시물 게시 기준 마련 권고 학생이 교내에 붙인 대자보를 학교 측이 교사들 결정만으로 제거한 행위는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해...

2018.03.21

인권위 “충남 인권조례 지켜 달라” 유엔에 SOS

성소수자 특별보고관 방문 요청 폐지 위기에 처한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충남도민 인권보호ㆍ증진에 관한 조례(충남인권조례)’를 두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유엔에 도움을 요...

2018.03.20

청와대 개헌안에 검사 영장청구권 삭제… 경찰 “환영” 검찰 “...”

수사권 조정문제 영향 희비 갈려 靑 “영장청구 주체, 국회가 결정” 20일 공개된 문재인 대통령 발의 개헌안에서는 초안을 만든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이 밝힌 대로...

2018.03.20

딸 입학선물로 외제차 요구… 대형건설사 갑질 무더기 적발

하청업체서 6억대 금품 11명 입건 유력 건설사인 대림산업 전ㆍ현직 임직원들이 시공사라는 우월적 지위를 악용, 하청업체로부터 6억원대 금품을 챙긴 혐의로 무더기 입건됐다....

2018.03.20

이철성 청장, 백남기 농민 부인 면담 무산

백 농민 살던 보성 집 방문했으나 아들과 지인 만나고 20분 만에 발길 돌려 이철성 경찰청장이 15일 전남을 방문, 고 백남기 농민의 부인과 면담을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2018.03.15

대주주 임원 등 청탁 받고… 홈앤쇼핑 10명 부정채용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중앙회 임원 등으로부터 인사청탁을 받고 신입사원 10명을 부정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제품 전문 TV홈쇼핑업체로 중기중앙회가 대주주다. ...

2018.03.15

‘차세대 정보보안 리더’로 주목 받는 새내기 경위들

경찰대ㆍ간부후보 합동임용식 경위 계급장 단 김형규ㆍ오동빈 경위 “대학 생활을 통해 갈고 닦은 전문성으로 대한민국 사이버 치안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 13일 경찰대 3...

2018.03.13

MB정부 옹호 댓글… 경찰도 개입 정황

이명박(MB) 정부 시절이던 2011년, 경찰이 정부 정책을 옹호하는 댓글 공작에 개입한 정황이 포착돼 ‘셀프 수사’에 착수했다.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악플러를 색출하는 국...

2018.03.12

“화장실, 보고 후 열쇠 받아 써라” 여군 괴롭힌 원사 징계 권고

부대 내 유일한 여군에게 여자화장실 사용을 제한하고 회식에서 배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힌 주임 원사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징계를 권고했다. 상부에 보고한 뒤 열쇠를 받아 ...

2018.03.12

흥인지문 방화, 행인 신고로 ‘제 2숭례문 참사’ 막아

경찰, 방화미수 혐의 40대 구속영장 안전경비원은 담 넘는 모습 못 봐 방화범 “교통사고 보험금 적어 홧김에…” ‘보물 1호’인 흥인지문(동대문)에서 9일 새벽 방...

2018.03.09

성추행하고도 인권위 버젓이 근무… 피해 여직원은 사건 직후 그만둬

‘당연 퇴직’ 규정 전 2014년 범행 직위 해제ㆍ감봉 1개월 징계만 인권 전담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부하 직원 성추행으로 3년 전 유죄 판결을 받은 직원이 현재도 ...

2018.03.08

여경도, 사립대 교수도 ‘미투’… 광화문 울려 퍼진 외침

세계여성의날 앞두고… 제34회 한국여성대회 ‘3ㆍ8 샤우팅’ “성추행 당한 후배 여경을 돕다가 꽃뱀으로 낙인 찍혔다.” “초등학교 4학년 당시 담임교사가 억지로 무릎에 앉...

2018.03.04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의료진 손에 의한 감염”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공급된 지질영양제는 이상 없어 경찰, 신생아중환자실 소속 교수 2명 추가 입건 지난해 12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 사망 원인으로 추정되는 세...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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