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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앤더슨 기지, 을지훈련 앞 긴장… 해변은 불안 속 평온

B-1B 폭격기 6대 배치된 기지 삼엄한 경비 입구 주변 사진 찍었다가 1시간 조사 당해 해변의 젊은이 “설마 쏠까” 노인 “전쟁 공포” 관광산업 장기적 타격 우려 많...

2017.08.21

속도 붙는 경찰개혁… 경찰개혁 추진본부 격상

치안정감을 본부장으로 수사권 조정 대비한 수사제도개편단도 신설 경찰이 경찰개혁과 관련된 기존 조직들을 하나로 통합하고 재정비하는 등 경찰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

2017.08.17

[기자의눈]생존 독립운동가 숫자 엉터리…文대통령 보훈 강화 선언에 ‘옥에 티’

‘생존 독립유공자 58명’에 해외국적자 6명은 빠져 “생존해 계신 독립운동가가 63명이 맞나요, 58명이 맞나요?” 최근 독자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다. 14일 본보 광복...

2017.08.17

‘조양호 회장 자택 공사비리’ 연루 한진임원 구속

법원 “혐의사실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 경찰, 조 회장 일가 직접수사 속도 낼 듯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6일 회삿돈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자택공사비로 유용한 혐의를 ...

2017.08.16

비 오는 청계광장 적신 위안부 할머니의 노래

위안부 기림일 5회 맞아 길원옥 할머니 생애 첫 공연 “신인가수 길원옥입니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인 14일,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89) 할머니가 서울 종...

2017.08.14

경찰, 총수 자택공사 비리… 한진 임원에 구속영장 신청

이철성 “그룹 일가 소환은 추후 검토” 경찰이 재벌 총수 자택공사 비리와 관련해 한진그룹 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추후 수사 결과에 따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

2017.08.14

갑질 논란에… 경찰 고위직 운전 의경 폐지

‘민주화 성지’ 삭제 외압 논란에 이철성 청장 “지켜봐 달라” 경찰이 ‘갑질 논란’이 제기된 운전 의경을 폐지하기로 했다. 의경 제도는 2023년 전면 폐지될 예정이...

2017.08.14

[광복 72돌,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 독립운동 인정받아도 주인 못 찾아 ‘잠자는 서훈’ 33%

보훈처 매년 300~500명 발굴하지만 당사자 사망하거나 유족 못 찾아 전달 못한 건수 5469건 달해 친일파 청산 꺼렸던 이승만 정부 탓 1962년에서야 뒤늦게 보훈...

2017.08.13

[광복 72돌,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 일찍 독립운동 하면 손해? 보훈행정 형평성 개선해야

누구는 한 세대만, 누구는 후손 2대까지 활동 시기 따라 혜택 제각각 보훈대상 3대로 못박은 관련법에 초기 독립운동가 혜택 못 받아 2011년 증손 세대까지로 개정했지...

2017.08.13

[광복 72돌,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 ‘광복 영웅’ 발굴, 더 지체할 시간이 없다

독립운동가 생존자 63명뿐… 평균 나이 93세 일제에 저항하다 희생된 유공자 15만명 추산 불구, 1만4651명만 인정 지난달 28일 일제강점기 부산의 대표적 항일 ...

2017.08.13

경찰 수뇌부 갈등에 김부겸 장관, 대국민사과

김 장관 “이철성ㆍ강인철, 상호비방 중단 안 하면 엄중 책임 물을 것” 이철성ㆍ강인철도 고개 숙여 지난해 촛불집회 당시 ‘민주화의 성지’를 언급한 광주경찰청의 페이스북...

2017.08.13

인권위 “경찰ㆍ소방관 등 특정직업군 보험 가입 거부는 차별”

금융감독원에 “제도개선 권고” 의결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관과 소방관, 군인 등 특정 직업군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보험사 차별 행위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제도 개선을 권고키로 ...

2017.08.13

‘민주화의 성지’ 삭제 폭로에… 경찰청, 물타기 수사 나섰나

강인철 前광주청장 비위수사 착수 폭로와 수사 시점 겹치며 의구심 “감찰 덮으려는 허위 폭로” 주장도 시민단체, 이철성 청장 檢에 고발 경찰청이 ‘이철성 경찰청장의 ...

2017.08.08

한강 피서도 옛말, 에어컨 앞으로 날 보내주~

에어컨 있는 실내에 ‘셀프 감금’ 심야 한강 텐트족 발길 끊어 썰렁 에어컨 과열 화재 지난해 2배나 쪽방촌 살수차 동원해 골목 식혀 직장인 조모(34)씨는 지난 ...

2017.08.07

경찰 시위 진압 의경 동원에 인권위 제동

인권위 “최전방 진압은 의경 보조업무 넘어서” 의무경찰이 집회ㆍ시위 현장에서 최전방 진압에 동원되는 것은 본래 임무인 ‘치안업무 보조’를 넘어서는 것으로 인권침해라는 국가인...

2017.08.02

경찰, 촛불집회 백서 만들어 시위 대응한다

경찰개혁위 2차 권고 전면 수용키로 법원처럼 제척ㆍ기피ㆍ회피 제도 도입 경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이끈 촛불집회 대응 과정을 담은 백서를 발간, 향후 집회 및 시위...

2017.07.31

인권위 “농민집회 차량 차단 조치는 집회ㆍ시위 자유 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이 지난해 열린 농민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트랙터와 화물차를 몰고 상경하던 농민들 도심 진입을 막은 행위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ㆍ시위의 참여를 침해했다...

2017.07.27

경찰청 차장에 박진우… 김정훈 서울청장은 유임

정부는 26일 경찰청 차장에 박진우(55) 경남경찰청장을 임명하는 등 치안정감 4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문재인 정부 첫 경찰 고위직 인사로, 교체설이 나돌던 김정...

2017.07.26

경찰, 광교ㆍ위례 신도시 아파트 투기 2500여명 수사

경찰이 경기 광교ㆍ위례 신도시 일대 아파트 전매(입주 전 아파트 분양권 매매) 등 불법 투기 사건과 관련, 현재 2,500여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이 ...

2017.07.24

경찰, 지방직으로 대거 전환돼 처우 열악해진다?

경찰청 “대대적 신분 변동 없을 것” 문재인정부가 오는 2019년부터 전면 도입하겠다는 광역자치경찰제에 일선 경찰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와 같은 국가경찰과, 교통...

2017.07.23

성범죄 전담 판사가 지하철서 몰카

여성 허벅지 등 촬영 혐의 입건 한국당 국회의원 아들로 알려져 현역 국회의원 아들인 현직 판사가 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여성의 신체 부위를 몰래 찍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017.07.21

공수처 연내 설치…. 내년부터 검ㆍ경 수사권 조정

권력기관 개편 법무부 탈검찰화로 내부 개혁 경찰 진압장비 사용 요건 법규화 인권위 증원하고 헌법기관화 인사ㆍ예산 등 독립성 부여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2017.07.19

[부고]김영진씨 별세 外

▲김영진씨 별세ㆍ용수(삼성전자 수석) 재수 송보씨 부친상=13일 오후8시52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8시 (02)3410-6919 ▲김규씨 별세ㆍ김일두(라우회 회장) ...

2017.07.13

“졸음운전 대형사고 내도…최대형량이 고작 금고 5년”

매년 113명 사망하는데… 음주운전은 상해만 입혀도 가중처벌 “법 개정해 졸음운전도 처벌 강화해야” 졸음운전 사고는 대부분 대형참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도로 위 ...

2017.07.13

‘졸음운전’ 버스업체 압수수색… 경고장치 의무화 추진

경찰, 각종 장부ㆍPC 등 확보 관련법 위반 여부 조사 기사 채용 인건비 부담 탓에 4시간 운전ㆍ30분 휴식 무시 “차로이탈 경고장치 의무화” 문 대통령 국무회의서 ...

2017.07.11

인권위 “화물업체, 화물차주 차별하지 말라는 인권위 권고 불수용”

국가인권위원회가 화물업체로부터 업무지휘를 받는 화물차주들을 근로자로서 보호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 노동3권 등을 보장하라고 권고했지만 해당 업체들이 이를 거부했다....

2017.07.10

주말 빗길 경부고속도로 7중 추돌사고… 2명 사망

경찰 “버스 운전사 졸음 운전” 서울 등 일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진 주말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졸음운전으로 7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

2017.07.09

인권위 “웜비어 사망은 중대한 인권침해…정부가 北에 억류된 국민 보호해야”

이성호 위원장 명의 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6일 북한에 장기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풀려나 숨진 ‘웜비어 사건’을 중대한 인권침해 사안으로 규정, 북한에 억류된 국민의 인권 ...

2017.07.06

[단독]조대엽 후보자 부인 ‘다운계약’ 의혹

2억여원에 구입한 아파트, 8000만원으로 신고… 취득세 덜 내 후보자 아내 “부동산이 하라는 대로 해서 몰랐다”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아내 김모(52)씨가 ...

2017.06.28

인권ㆍ생명윤리에 관심 깊은 법철학자… 참여연대 대표로도 활동

김영란 전 대법관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위원장 27일 6대 국민권익위원장에 임명된 박은정(65)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인권과 생명윤리를 비롯, 다양한 사회 현안...

2017.06.27

[단독]김은경 후보자 남편 연말정산 이중공제… 지명 이틀 전에야 반납

강경화 장관 두 딸은 후보 지명 이틀 후 증여세 납부 김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 남편 정모(65)씨가 2012~2013년 연말정산 당시 소득이 있던 김 후보자를 피부양가족으...

2017.06.22

“백남기 농민 애도” 이제야 사과한 경찰청장

“일반 집회 현장에 살수차 배치 안 할 것” 유족들 “진정성 없는 원격사과” 이철성 경찰청장이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에 대해 16일 공식 사과했다. 2015년 11월 1...

2017.06.16

故 백남기씨, 의식불명부터 ‘외인사’ 인정까지

검찰 수사 지지부진 속 입원 열달 만에 사망 주치의 ‘병사’ 진단 논란 경찰ㆍ유족 부검 대치도 농민 백남기씨의 의식 불명과 그 이후 사망이 지병인지, 물대포 충격인...

2017.06.15

송영무 국방 장관 후보자 논문 표절 의혹

김학용 “경남대 석사 논문, 참고 문헌 출처 없이 인용”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석사 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

2017.06.14

연세대 사제폭탄 사건 용의자는 피해교수 제자

경찰 오후 8시 20분쯤 대학원생 김씨 긴급체포 피해 교수에게 불만 품은 듯 13일 오전 연세대 신촌캠퍼스 연구실에 사제폭탄을 설치, 김모(47) 교수에게 부상을 입힌 용...

2017.06.13

종이상자 열자 ‘나사못 폭탄’ 펑… 캠퍼스 혼비백산

범행 동기 “학점 때문 아니다, 앙심 여부 조사 중” 출입문 앞 상자 든 쇼핑백 교수가 여는 순간 텀블러 터져 화약 일부 연소… 생명 지장 없어 한때 경찰특공대ㆍ탐지견 파...

2017.06.13

[단독]김영춘, 국회의원 임기 중 사기업 취업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17대 국회 임기 두 달 남기고 섬유업체 직장 건보에 가입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임기 중에 사기업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 등...

2017.06.13

승강기 갇히고, 신호등 꺼지고… 서울 서남부 ‘정전 쇼크’

카드 결제기 고장에 결혼식ㆍ돌잔치도 차질 쇼핑몰은 아수라장, 영화관은 환불 소동 이번에도 안전처 등 당국 늑장 대응 도마 한전 “약 19만 가구 피해 예상” “변전소 전기공...

2017.06.11

세부 한인 총기피살 진범은 내연녀

지난달 20일 필리핀 세부에서 발생한 한인 총기 피살 사건의 진범이 16일 만에 붙잡혔다. 현지 경찰은 당초 피해자 황모(47)씨의 이웃인 필리핀 남성 2명을 용의자로 검거했으나...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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