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일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자사고∙외고 평가 발표, 서울교육청 딜레마

2년 전 지정취소평가 5개 학교 재지정 안되면 올해부터 불이익 교육청에 반발, 소송중인 학교는 오히려 내년부터 순차적 전환 재지정하면 정부에 역행 비판 “교육부가 법 ...

2017.06.20

“학교 옥상서 기른 채소로 요리대회 열어요!”

서울 잠신초, 지난 4월 옥상 텃밭 마련 서울시교육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17일 서울 송파구 잠신초등학교가 학교 옥상에 마련된 텃밭에서 기른 채소로 가족요리 경연대회를 연다...

2017.06.16

비관료 출신 장ㆍ차관… 환경부ㆍ여가부의 실험

장ㆍ차관 중 한 자리를 시민단체나 학계 출신 등 비관료로 임명하는 경우 나머지 한 자리는 관료 출신에게 맡기는 게 역대 정부 내각 인선의 관례였다. 외부 인사를 영입해 변화와...

2017.06.15

의혹 해명 없이 청문회까지 기다리라는 김상곤ㆍ안경환

김상곤ㆍ안경환 등 각종 논란에 “청문회서 말하겠다” 답변 회피 “부적절한 태도” 비난 더 쏟아져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등...

2017.06.13

김상곤 “수능 절대평가 구상 청문회서 일부 밝힐 것”

“저는 급진적인 사람 아니다” 논문 표절 의혹엔 “청문회서 답할 것”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교육계의 핵심 현안인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에 대해 다가...

2017.06.13

위해성 화학물질 제품 즉시 유통 차단

10월부터 마트서 직접 교환도 ‘가습기 살균제’ 재발방지 대책 이르면 올 10월부터 위험 화학물질이 사용된 제품은 즉시 유통이 차단되고 소비자는 대형마트 등에서도 직...

2017.06.12

병설 특수학교 설립,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기 안양시에 살고 있는 A(47)씨의 아들은 올해 10세가 됐지만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A씨 아들은 뇌병변지체장애 1급의 장애를 갖고 있는데, 인근 특수학교는 수년...

2017.06.12

사회부총리 후보에 무상급식 이끈 ‘개혁 아이콘’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혁신 정책들 줄줄이 예고 교육계 혁신 대표주자인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11일 문재인 정부의 첫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교육정책에 대변화가 예고되고 ...

2017.06.11

강원 폐광지역을 붉은점모시나비ㆍ열목어 천국으로

3년 연속 인공증식 방사 강원의 폐광지역에 멸종위기종 열목어와 붉은점모시나비가 방사된다. 2015년부터 3년째다. 생태환경 복원이 순조로워 폐광지역이 멸종위기종의 보금자리로...

2017.06.08

폐기물 매립ㆍ소각 때 ㎏당 최대 30원 내야

내년부터 지자체ㆍ사업장 대상 내년부터 시ㆍ군ㆍ구나 사업장이 폐기물을 매립 또는 소각할 경우 ㎏당 최대 30원의 부담금을 내야 한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자원순환기본법...

2017.06.07

재난전문가, 안전처 차관으로

류희인 충북대 교수 임명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류희인(61) 충북대 정책대학원 교수를 국민안전처 차관으로 임명했다. 류 신임 차관은 참여정부 시절부터 국가 주요 안전ㆍ위기관...

2017.06.06

뗐다 붙였다…안전 기능 조직 수난사

해경ㆍ소방 제자리 찾았지만. 정권 바뀔 때마다 개편 대상으로 안전 부처 위상에 우려의 목소리 5일 해양경찰과 소방의 기능 독립 등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개편안이 확정됐다. ...

2017.06.05

현직 경찰 또 성매매 입건…미성년자와 성관계 후 체포

현직 경찰이 또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최근 1주일 동안만 3명의 경찰관이 성매매 혐의로 입건돼 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남대문...

2017.06.02

케빈 김 행장, 재외동포 아너소사이어티 1호 회원에

미국 최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의 케빈 김(60) 행장이 2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공동모금회)가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벌인 모금 캠페인의 1...

2017.06.02

[단독] 전국 ‘수사 베테랑’ 극비 소집… 경찰, 검ㆍ경 수사권 조정 논의

경찰청 직접 수사기능 없애고 지방청 광역수사국 체제 검토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로 전국팔도 내로라하는 수사 베테랑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조직...

2017.06.02

이건희 회장 집 공사비, 출처 불명 자금 수사

100만원권 수표로 억대 대금 경찰, 비자금 가능성 출처 추적 삼성물산 “이 회장의 개인 돈” 경찰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자택 공사 과정에 출처가 불투명한 자금이...

2017.06.01

통학버스 전원하차 확인 안하면 범칙금

통학버스 운행 종료 후 모든 어린이가 하차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내달부터 범칙금을 물게 된다. 어른들의 부주의로 통학버스에 방치된 어린이가 위험에 처하는 사례가 반복되...

2017.05.29

경찰, 생활ㆍ교통ㆍ사이버 사범 100일 집중단속…4만명 검거

경찰청이 최근 100일 간 진행한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을 진행해 총 3만9,880명을 검거하고 이 중 1,925명을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청은 공동체 신뢰를 저...

2017.05.29

덴마크 검찰 “정유라 30일 이내 한국 송환”

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에 반발해 현지에서 법정 공방을 벌여왔던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1)씨가 항소를 포기했다. 덴마크 검찰은 우리 정부와 협의를 거쳐 30일 이내에 ...

2017.05.25

朴 탄핵 날 불법ㆍ폭력 태극기 집회 주도…정광용 박사모 회장 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선고 당일 불법ㆍ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광용 박근혜를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박사모) 회장과 손상대 뉴스타운 대표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

2017.05.25

필리핀 경찰, 한국인 총기 살해 용의자들 검거

필리핀 세부 라푸라푸시에서 발생한 40대 한국인 남성 살해 사건의 필리핀인 용의자들이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청은 필리핀 현지 경찰이 한국인 황모(47)씨를 살해한 혐...

2017.05.23

7월부터 경찰 접수된 고소ㆍ고발장 열람ㆍ복사 가능

“경찰에서 전화해서 고소당했으니 무조건 나오라고 한다.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보면 나오면 안다고 한다. 불안한 마음에 출석했는데 카드 값 내지 않았다고 고소했다는 것이었다. 고...

2017.05.23

“로또 1등 번호 미리 알려 드립니다” 엉터리 번호로 수십억 뜯은 일당

로또 1ㆍ2등 당첨 예측번호를 제공해 주겠다며 회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실제 당첨 사례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수백만원대 가입비를 낸 회원이 무료...

2017.05.14

법원 “동국대, 총장 비판했다고 해직된 교수에 위자료 2,000만원 지급해야”

총장의 논문표절 의혹 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해직됐다가 법원 판결로 복직된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위자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서울고법 민사1부(부장 김상환)...

2017.05.12

얼굴에 반점 있다고 장교 불합격? 인권위 “차별행위”

국가인권위원회는 장교 선발 과정에서 얼굴과 목에 반점이 있다는 이유로 지원자를 불합격시킨 공군의 처분이 차별이라고 판단하고 관련 규정 개정을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인...

2017.05.12

폴리페서 거듭 비판하더니...

조국 교수 민정수석 수용 논란 대선일에도 “정치인 될리 만무” 조국 “안식년이라 강의 지장 없다” “선출직과 다른 자리” 옹호론 가족 체납 사실 인정, 사과도 조국...

2017.05.12

“협의도 없이 실종자 수색종료 문자 통보”

“대통령님, 스텔라데이지호의 선원들은 남대서양 어느 곳엔가 분명히 살아 있다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수색 종료 선언을 철회하고 계속 수색할 수 있도록 시급히 조치해...

2017.05.10

투표 할인ㆍ투표 보너스…독려 이벤트 봇물

국민투표 로또에 23만명 몰려 직원ㆍ가족에 1만원 수당 기업도 SNS선 지지자들간 댓글 갈등 ‘OO당 여론조사’ 가짜뉴스 퍼져 경찰, 선거 막판 과열양상 우려 개표 ...

2017.05.08

‘문재인 펀드’ 사기 미수 30대 남성 검거

가짜 ‘문재인 펀드’를 모금해 돈을 가로 채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문재인 펀드’를 사칭해 모금을...

2017.05.04

“아이들 돕고 싶다” 어린이날 앞두고 1억원 기부한 할머니

“공부하고 싶은데 못하는 아이들, 아픈데 돈이 없어 병원에도 못 가는 아이들을 돕는 게 평생 소원이었어요. 죽기 전에 꼭 도움을 줘야겠다 마음먹었죠.” 팔순을 앞둔 할머니가...

2017.05.04

“월 10% 수익” 투자금 수백억 꿀꺽

월 10% 대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자들로부터 수백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들은 자신들을 ‘촉망 받은 젊은 금융인’으로 인터넷 언론 등에 홍보하면서 투...

2017.05.04

스치기만 해도 남는 용의자 DNA… 10억분의 1g만 있어도 분석 가능

성범죄 등 현장의 DNA를 2010년부터 DB로 저장 지문보다 효과적일 때 많아 2012년 서울 광진구의 어느 가정집 절도 사건 현장. 범인은 현장 어디에도 지문을 남기...

2017.05.02

성폭행 범행 당일, 범인은 교도소에?

낡은 주택가서 대낮에… 아기와 잠자던 30대 주부 위협 현금 48만원ㆍ금반지 등 강탈 조사 결과 성폭행 사실도 드러나 앞뒤 안 맞는 DNA 감식 결과 동네 의류수거...

2017.05.02

술자리 몸싸움 벌이다 동료 숨지게 한 기자 구속

술자리 다툼 와중에 동료를 숨지게 한 한겨레신문사 기자 안모(46)씨가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판사는 25일 오후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

2017.04.26

난데없는 전투기에 화들짝 놀란 시민들

공군, 충분한 사전홍보 없이 강남 한복판에서 비행 훈련 25일 오전 회사원 정모(50)씨는 아내로부터 “하늘에서 난리가 났다. 무슨 일이냐”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전투기...

2017.04.25

경찰대 교수가 “여기있는 두 여학생중 누굴 성폭행하겠냐”

경찰대에서 학생 생활지도를 담당하는 교관이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또 다른 경찰대 교수도 수업 중 여학생들에게 성적 모욕감을 주는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

2017.04.24

선후배간 술자리서 다툼… 언론사 기자 1명 숨져

서울 중부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동료를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한겨레신문사 기자 안모(46)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안씨는 지난 22일 오전 2시3...

2017.04.24

경찰 10명 중 6명 “검찰이 영장 청구 안 해 수사 차질 경험”

경찰 수사구조개혁단 설문 결과 전관 변호사ㆍ피상적 사건검토 등 부당한 수사지휘 원인으로 꼽아 경찰 10명 중 6명이 검찰이 영장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진행 중인 수사에...

2017.04.23

단독범행ㆍ권총 발사ㆍ자전거 도주… 은행강도 공식 깨 경찰 당혹감

경북 경산 권총은행강도 사건 용의자 신원 철저히 은폐ㆍ치밀한 수법 깔끔한 각본 짠 듯 계획범죄 정황 “담아, 휴대폰, 안에” 달랑 세 마디 외국인 노동자? 연막작전? 분...

2017.04.21

[단독]사람잡은 두꺼비

황소개구리로 알고 먹은 50대 부포테닌 등 독극물 중독 사망 지난달 9일 저녁 대전의 한 식당 테이블에 황모(57)씨와 직장 동료 두 사람이 사이 좋게 마주 앉았다. 황...

2017.04.21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