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인
슬로우뉴스, ㅍㅍㅅㅅ 편집진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2030 세상보기] 쉰내 나는 개헌안이 의미하는 것

2016년 10월 24일, 여왕, 혹 대통령 박근혜가 임기 내 개헌을 하교하였다. 최순실 게이트로 수세에 몰렸던 청와대의 갑작스런 개헌 주장에 여당은 “애국의 결단”(김무성 전...

2017.03.17

[2030 세상보기] 차별하진 않지만 권장하지도 않는다는 말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권장하진 않는다. 그러나 차별하지도 않는다.’ 지겨울 정도로 흔히 듣는 이야기다. 이번에는 문재인이다. 지난 13일, 그는 한기총, 한교연 등 기독교 연...

2017.02.15

[2030 세상보기] 혐오의 이름은

지난 토요일, 연극을 보러 대학로에 갔다가 뜻하지 않게 시위대의 행렬과 마주쳤다. 대부분 60ㆍ70대쯤 되어 보였고 일부 장년층도 섞여 있었다. 대부분은 손에 태극기를 들고 ...

2017.01.18

[2030 세상보기] 착하게 살라는 거짓말

지난 19일은 미국 대선 날이었다. 이미 한 달도 더 전에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로 끝난 대선이지만, 유권자들의 투표 결과에 따라 선거인단이 표를 던지고 당선이 확정된 것은 바로...

2016.12.21

[2030 세상보기] 보통 사람들의 고통

문화창조벤처단지라는 곳이 있다. 문화벤처의 베이스캠프를 모토로 내걸고 다양한 벤처ㆍ스타트업 기업의 입주를 받았다. 여기 입주한 기업들은 대부분 젊은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이 꾸린 ...

2016.11.23

[2030 세상보기] 농담과 농단 사이

“최순실 씨가 (권력) 1위이고,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박관천 전 경정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했던 이 발언은 그때만 해도 너무 황당해 농담...

2016.10.26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