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혜정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베일에 싸인 비트코인의 아버지, 사토시는 누구인가

혁신과 거품, 돈과 디지털 부호. 2018년 1월 현재 비트코인은 이 두 간극을 넘나들고 있다. 지난해 초부터 갑자기 거래 가격이 뛰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은 너나 할 ...

2018.01.20

“근로자 삶의 질 향상” “기업 부담 7조6000억 증가”

휴일근로 중복할증 뜨거운 공방 “과한 연장근무 막고 생산성 늘 것” “72%가 중기 몫ㆍ법 위반 불가피” “대법, 최종선고 서두를 것” 예상도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

2018.01.18

민노총 “대통령 면담 언제든 응하겠다” 내일 청와대 간다

노사정 사회적 대화 재개 초읽기 ‘노동존중사회’를 선언한 정부의 노사정 사회적 대화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정부의 적극적인 ‘구애’에, 줄곧 등을 돌려왔던 민주노총도 ...

2018.01.17

학부모 저항에 한발 물러선 은혜초.. 폐교 늦춰지나

학생 감소와 재정악화를 이유로 폐교를 추진하던 서울 은혜초등학교가 폐교 인가 요건이 갖춰질 때까지 학습권을 보장하겠다고 교육 당국에 밝혀왔다. 당국의 압박과 학부모들의 반대에...

2018.01.17

방과후 영어금지 ‘낀 세대’ 된 초등 1, 2학년 “학원 갈 수 밖에”

정부, 유아 영어학원 감독 강화 효과 거둘 수 있을지 의문 여전 구체적 대안까지 혼란 지속될 듯 교육부가 유치원ㆍ어린이집의 방과후 영어 수업 금지 결정을 보류하면서 발을 ...

2018.01.16

‘공포영화’는 가장 성평등한 장르다

구글이 영화 100편을 분석한 결과 오직 단 하나의 장르에서만 여성의 등장시간이 상영시간의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공포영화다. 구글은 지난달 지나데이비스재단과 함...

2018.01.15

“우린 그저 할 일을 했을 뿐...” 세상을 바꾼 1987 주역들의 선택

‘그들의 선택이 세상을 바꾸다.’ 박종철 고문치사사건과 1987년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 포스터의 중심에 작게 쓰여진 이 문구는 영화의 주제를 관통한다. 31년...

2018.01.15

[인물360˚] ‘그들의 선택이 세상을 바꿨다’ 영화 1987의 주역들

“그들의 선택이 세상을 바꾸다.” 박종철 고문치사사건과 1987년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 포스터의 중심에 작게 쓰여진 이 문구는 영화의 주제를 관통한다. 31...

2018.01.13

‘의원님 유명세만 보지 마세요’ 제20대 국회 누가 ‘열일’했나

*‘데송합니다’는 ‘데이터 속 숨은 의미 못 알아봐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사회 속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문제를 포착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일하는...

2018.01.13

자살폭탄테러 줄었지만 여성 테러리스트는 늘었다

지난해 7월 이라크 모술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은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사진 속엔 폭격으로 폐허가 된 시내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안은 채 무장한 군인들 사이를 지나가는 ...

2018.01.08

[인물360˚] 사면 후에야 인권탄압 사과한 독재자, 후지모리 페루 전 대통령

“나의 정부가 한편으로는 좋은 결과를 냈지만 다른 한편에서 동포들을 실망시켰다는 것을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독재자의 첫 사과였다. 지난 2...

2017.12.30

루돌프도 밤샘근무 하고 싶지 않다

전국의 어린이들이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기대한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 배달을 책임질 루돌프 사슴들이 난데 없는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24일 오전 2시쯤 루돌프노동조합은 사측...

2017.12.26

[인물 360˚] 이렇게 ‘힙’한 한글이라면…세계가 주목하는 뮤지션 ‘예지’

“지금까지 이런 음악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음악 평론가들의 투표를 통해 발표한 유망 신인가수 리스트 ‘사운드 오브 20...

2017.12.23

“인공지능 시대엔 ‘흙수저’나 ‘금수저’는 의미 없다”…IBM에서 밝힌 미래 인재상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함께 주류로 떠오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의 최첨단 기술들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 기술들은 또 시대 변화에 따라 요...

2017.12.21

[카드뉴스] 겨울 난방 ‘잇‘ 아이템 난방텐트로 이웃사랑 그레잇!

알뜰한 겨울나기 훈훈한 이웃사랑 슈퍼슈퍼 그레잇! 살 떨리는 추위에 온 몸은 오들오들~ 손 떨리는 난방비에 지갑은 후덜덜~ ...

2017.12.19

[인물 360˚] 비트코인, 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혁신과 거품, 돈과 디지털 부호. 2017년 12월 현재 비트코인은 이 두 간극을 넘나들고 있다. 올해 초부터 갑자기 거래 가격이 뛰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은 너나 할 것...

2017.12.16

‘사자셀카’도 안돼!...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본 동물학대 실체

사진기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은 귀여움의 성지다. 검색창에 #귀여운동물(cuteanimal), #귀여운고양이 등을 치면 수 많은 동물 사진이 나온다. ...

2017.12.11

[인물 360˚] “로봇은 인류의 행복 위한 존재”라던 한국 로봇의 아버지

지난 1월 유럽연합(EU) 의회에선 인공지능(AI) 로봇에 ‘전자인간’이란 법적 지위를 부여한다는 내용의 ‘로봇시민법’ 결의안이 통과됐다. 얼핏 들으면 로봇을 인간과 동등하게...

2017.12.09

‘성폭력 피할 수만 있다면’ 자기 성적보다 낮은 대학 가겠다는 인도 여성들

인도의 여성들은 성폭력을 피할 수 있다면 남성보다 더 낮은 등급의 대학교를 선택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인도 여학생들은 같은 거리를 이동해도 남학생보다 교통비를 ...

2017.12.04

[인물360˚] 난민 이흑산, 한국에서 진짜 복서로 거듭나다

“뚜 바 비엥(tout va bien)” 태극마크를 달고 치르는 첫 국제전을 나흘 앞둔 지난달 21일, 이흑산(34ㆍ본명 압둘레이 아싼)은 인터뷰 중 끊임없이 같은 ...

2017.12.02

[믿보동] 대정부질문 출석 이낙연 총리 ‘돌직구는 이렇게’

문재인 정부 첫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돌직구 답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총리는 11일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여야 국회의원들의 질문...

2017.12.01

스웨덴 화력발전소가 H&M의 새 옷을 연료로 쓰는 이유

스웨덴 베스테로스시는 글로벌 의류브랜드 H&M(헤네스앤드모리츠)의 고향이다. H&M은유행을 따라 저렴한 가격의 신제품을 빠르게 내놓는 ‘패스트 패션(Fast Fashion)...

2017.11.27

[인물360˚] ‘경쟁과 차별 고리 끊기 위해 수능을 거부합니다’ …청년인권단체 ‘투명가방끈’

“모두 대학가야 한다는 말? 뻥이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59만여명의 수험생들이 떨리는 마음으로 수학 문제를 풀던 지난 23일 오전. 빨강과 ...

2017.11.25

당신은 옥스퍼드대 입학면접 질문에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왜 사람들의 눈은 2개일까?’ ‘만약 호랑이가 멸종되면 어떻게 될까?’ ‘사자는 왜 갈기가 있을까’ 여러분은 위와 같은 질문을 해 본적 있나요? 또는 위 질문에 답...

2017.11.20

[인물360˚] ‘귀순환영회’ 부터 ‘노크귀순’까지… 귀순자들의 삶

지난 13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군인 1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넘어와 귀순했다고 밝혔다. 이 병사의 귀순은 큰 화제가 됐다. 그가 군용 지프차를 타고 남측으로 ...

2017.11.18

아찔한 스쿨존, 보행로 없는 초등학교가 무려 30%

*‘데송합니다’는 ‘데이터 속 숨은 의미 못 알아봐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사회 속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문제를 포착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지난달 ...

2017.11.18

트럼프, ‘그뤠잇’ 날리며 실리외교 달성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외교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일본 한국 중국 정상을 차례로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제 31차 동남아시아국가연합...

2017.11.13

[인물360˚] 디지털 노마드 “특별한 삶? 우리도 똑같은 노동자일 뿐”

디지털 노마드. 사무실을 벗어나 원격근무 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다. 2007년 미국 작가 팀 페리스가 ‘4시간’이라는 ...

2017.11.11

일본 회사가 비흡연자에게 보상휴가를 주는 이유

지난 여름 일본 도쿄의 한 회사원은 모든 동료들이 똑같은 시간을 일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비흡연자인 당사자와 달리 흡연을 하는 직원들은 담배 피우는 동안 사무실 ...

2017.11.06

[인물360˚] ‘버림받은 인권’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희생자들

한국전쟁 당시 10명의 민간인 김정수가 죽었다. 김정수는 스물 여덟의 청년이었고, 열두살 난 소녀이기도 했다. 보도연맹에 가입했다가 죽은 김정수와, 북한군 점령기에 부역을 ...

2017.11.04

도서관 접근성 꼴찌 용산구, 6년 지나도 신축 ‘0’

*‘데송합니다’는 ‘데이터 속 숨은 의미 못 알아봐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사회 속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문제를 포착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2010년...

2017.11.04

예능 속 ‘안경몰카’는 범죄불감증?

안경카메라(안경캠)를 몰래카메라처럼 활용해 만든 인터넷 예능 프로그램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모바일 미디어그룹 모모콘은 웹 예능 프로그램 ‘개이득2’를 통해 ...

2017.10.30

[인물360˚] ‘국가가 관리한 성매매였다’…미군 기지촌 여성들

1992년 10월 28일 오후, 경기 동두천시 미군부대 주변에서 살던 김성출(당시 68세)씨는 대문 옆 쪽방 문을 열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아무리 불러도 나오...

2017.10.28

[영상] 여기, 주황리본도 있습니다

200일 넘긴 ‘제2의 세월호’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가족 인터뷰 배가 침몰했다. 선사와 정부의 늑장 대응으로 구조 골든 타임을 놓쳤고, 사고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2017.10.24

‘미투 캠페인’ 통해 드러나는 전세계 여성들의 성폭력 피해

할리우드에서 ‘제2의 와인스틴’ 의혹이 불거졌다. 22일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38명의 여성이 중견 영화감독 겸 작가인 제임스 토백(72)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

2017.10.23

[인물360˚] “저희 가족이, 국민이 아직 바다에 있습니다”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가족들

“내가 탄 배가 바다에 빠졌더라도 동생은 절 찾기 위해 끝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포기할 수 없는 거에요.” 누나...

2017.10.21

대학생 고민 1순위는 취업?... ‘주변관계’를 더 걱정했다

*‘데송합니다’는 ‘데이터 속 숨은 의미 못 알아봐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사회 속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문제를 포착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신라 경...

2017.10.21

로봇이 빼앗는 건, 일자리가 아닌 임금이었다

“세계가 붕괴 과정에 놓여있다.”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지난 5일 세계은행의 연례회의를 앞두고 열린 미국 뉴욕 콜롬비아대 강의에서 한 말이다. 로봇과 인공지능 등 산업 자...

2017.10.16

[인물360˚] ‘십알단’도 국정원의 댓글부대 였을까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민간인사찰 및 댓글부대 운영 등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수사팀이 ‘십자군알바단(십알단)’도 최근 수사 대상에 올렸다. 십알단은 지난...

2017.10.14

노벨문학상 가즈오 이시구로 “아내의 가사전담 덕에 성공했다”

“소설 ’남아 있는 나날’을 쓰기 위해 오전 9시에서 오후 10시30분까지 작업에 몰두하는 생활을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반복했다. 식사도 점심 1시간, 저녁에 2시간만 ...

2017.10.09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파견 철회’ 소동 하루 만에 일단락… 북한 예술단 점검단 21일 방남
6월 지방선거 앞서 청와대 개편 눈앞
베일에 싸인 비트코인의 아버지, 사토시는 누구인가
검찰, ‘MB 측근’ 신학수 다스 감사 주거지 압수수색
미 연방정부 셧다운에… 백악관 vs 민주당 ‘책임론’ 공방
바른정당 슬픈 돌잔치... 돌잡이 메뉴는 ‘안철수’
백화점 승강기가 갑자기 2m 아래로 '쿵'…1명 중상·19명 구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