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소영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온라인 영어 교육 최초 ‘원어민 중심 콘텐츠’ 제작했어요.”

“드디어 영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땄습니다다”, “덕분에 승진 시험을 무사히 통과했어요.” 2,332명의 원어민과 영어 회화를 학습할 수 있는 스피킹맥스 홈페이지에 게시...

2018.01.15

“경찰 내 성폭력 고발했다 2차 피해”… “스토킹 피해경험, 피해자가 당당해야”

2018년에도 자신의 성폭력 피해 경험을 알리는 ‘미투(me too)’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한샘과 현대카드 등 직장 내 성폭력 경험 사례가 잇따라 폭로되며 기업 내 ...

2018.01.13

[알립니다] 클릭하면 평창 소식 한눈에

북한 선수들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까요? 올림픽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명장면은 무엇일까요? 한국일보의 인터넷뉴스서비스인 한국일보닷컴이 11일 평창동계올림픽 특...

2018.01.11

여성 목소리 울려퍼진 골든글로브… “새로운 날이 수평선에 걸쳐있다”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성폭력 사태에 대한 진행자와 수상자들의 발언들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의 진행은 NB...

2018.01.09

페미니즘 열풍에 ‘반격’도 컸던 한 해 지나고… 2018년은?

2017년은 한국의 페미니즘 운동에서도 숨가쁜 한 해였다. 낙태죄 폐지 운동 단체는 청와대 청원을 통해 “2018년 임신중절 실태조사를 실시해 현황과 사유에 대해 정확히 파악...

2018.01.06

북한 평창 올까… ‘올림픽 참가’ 둘러싼 ‘밀당’의 역사

지난 1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표단 파견 의사를 밝혔다. 이에 청와대는 환영의 뜻을 밝혔고, 통일부는 9일 판문점 회담을 제의했다. 평창 올림픽이 ...

2018.01.02

성찰하고 사과하고 소통하고…온라인에 남겨진 종현의 말말말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로 지난 18일 사망한 종현(사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끊임없이 소통을 해왔다. 그는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발언할 뿐만 아니...

2017.12.19

국민 청원 ‘이국종 지원’은 되고 ‘MB 출금’은 안된 이유

게시물 도배보단 동의 얻기 중요 MB는 게시물 1000건 넘지만 동의 최다 글은 10만여명 그쳐 유명인 작성ㆍ생활밀착형 더 공감 “소수의견도 중요 제안은 수용을” ...

2017.12.16

평창올림픽 출전 금지 이끌어낸 ‘러시아 도핑 스캔들’ 막전막후

지난 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했다.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이지만 현실로 나타나면서 러시아를 비롯해 동계 스포츠에 관심이 ...

2017.12.12

스토킹, 디지털성폭력… 젠더폭력 방지 어떻게? 머리맞댄 여성들

“강남역 살인 사건 후 남녀화장실을 분리하고 폐쇄회로(CC)TV 설치를 늘려서 여성이 더 안전해졌을까요?” “여중생을 임신시킨 40대 연예기획사 대표가 대법원 무죄 판결...

2017.12.08

가상화폐 비트코인,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많이 검색하는 이유는

세계적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가장 각광받는 곳은 어디일까. 구글 트렌드로 지난 5년간 비트코인의 지역별 관심도를 살펴본 결과 나이지리아에서 검색 비중이 가장...

2017.12.05

‘친족성폭력’, 전체 성폭력 상담 가운데 10%

성폭력 피해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우선 찾는 것이 전문 상담기관이다. 경찰보다 전문 상담기관을 먼저 찾는 것은 피해자가 마땅한 대처방법을 모르는 상황에서 피해 지원 등 전문적인...

2017.12.01

[카드뉴스]독립출판물로 새로운 감성을 느끼다

2010년대 들어 독립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장기하와 얼굴들 등 독립음악(인디음악)을 하는 밴드와 가수들은 이미 대중화...

2017.11.30

성소수자 강연 내리고 ‘차별금지’ 항목 없애고… ‘민원’으로 둔갑한 혐오

성소수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목소리를 지우려는 시도들이 잇따르면서 인터넷에서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다. CBS의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15분’(세바시) 제작진은 지난...

2017.11.28

온신협, 카카오채널의 인링크 전환 검토 반대

16개 주요 언론사로 구성된 한국온라인신문협회(온신협)가 카카오의 카카오채널 서비스 인링크 전환 검토에 대해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카카오는 현재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에서 제공...

2017.11.28

10년간 성폭력범죄자, 5060 2배 늘고 ‘벌금형’ 제일 많이 받았다

지난 7년간 국내의 성폭력 범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피해자들이 쉬쉬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던 성폭력 범죄는 친고죄 조항의 폐기로 신고 건수가 대폭 증가했다...

2017.11.24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게시물 20만건이 트위터에 번진 이유는

‘여성혐오 범죄를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경찰을 원한다’(@untoucha****), ‘가해자에게 “선생님”, 피해자에게 “아줌마”소리 하지 않는 경찰을 원한다’(@olㅇ***...

2017.11.21

“남자 아니면 여자, 이분법으로 나누지 않는 사회를 원해요”

최근 가수를 지망하는 연습생 한서희씨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밝힌 ‘트랜스젠더 여성은 여성이 아니다’는 글은 트랜스젠더와 관련해 뜨거운 논란을 인터넷에서 촉발시켰다. 특히...

2017.11.16

트랜스여성은 여성이 아니다? “페미니즘 이름으로 혐오 정당화 우려”

최근 인터넷에서는 ‘진짜 여성이 누구인가’라는 논쟁으로 뜨겁다. 발단은 가수가 되기 위해훈련 중인 한서희씨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트랜스젠더(성전환) 여성은 여성이 아니...

2017.11.15

우리 회사에서 ‘한샘’ 사건이 일어난다면

최근 논란이 된 가구업체 한샘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서 가장 공분을 산 부분은 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인사팀장의 2차 가해였다. 지금까지 보도에 따르면 신입 사원...

2017.11.10

‘청와대의 성평등정책, 헷갈리네’ 고민하는 여성단체들

촛불혁명과 장미대선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대선 유세때부터 역대 어느 정부보다 ‘친 여성’정책을 내세웠다. 문 대통령은 선거 유세 기간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

2017.11.07

도서관 접근성 꼴찌 용산구, 6년 지나도 신축 ‘0’

*‘데송합니다’는 ‘데이터 속 숨은 의미 못 알아봐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사회 속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문제를 포착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2010년...

2017.11.04

남성중심 테크업계에서 말 못한 여성들의 토크콘서트

정보기술(IT), 게임 등 흔히 남성중심이라고 알려진 테크업계에서 여성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이 목소리를 내기란 힘들다. 테크업계에서 여성들은 성차별적 콘텐츠 때문에 고민하기도 ...

2017.11.03

‘아동성추행’ 혐의 커밍아웃으로 물타기? 케빈 스페이시 입장문 도마에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의 주연배우이자 오스카상 수상자로 유명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느닷없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커밍아웃을 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17.10.31

‘오늘의 만화’도 여성의 삶 전면에

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현실의 문제점을 다룬 작품들이 2017년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으로 대거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

2017.10.26

대학생 고민 1순위는 취업?... ‘주변관계’를 더 걱정했다

*‘데송합니다’는 ‘데이터 속 숨은 의미 못 알아봐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사회 속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문제를 포착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신라 경...

2017.10.21

‘미풍양속, 도민 정서에 반해서…’ 성소수자 행사는 어디로

최근 성소수자 단체들의 행사 개최와 관련해 평등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공공기관이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성소수자 단체들의 장소 대관을 잇따라 취소했기 때문이다. ...

2017.10.20

길거리에서 여성에게 인사한 것도 죄냐고 묻는다면

“유럽 여행 중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한 남성이 저를 보고 휘파람을 불었어요. 어떤 남자는 ‘헤이 베이비!’라고 말을 걸었구요. 너무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2017.10.17

할리우드 휩쓴 웨인스타인 성폭력 사건은 어떻게 이뤄졌나

미국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제작자인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폭력 사건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첫 보도가 나온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수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웨인스타인 규탄 성...

2017.10.13

웨인스타인까지… 성폭력 추문에 추방된 미국 방송계 거물들

빌 코스비와 빌 오라일리에 이어 하비 웨인스타인까지 미국 방송계 거물들이 수십년간 저질러온 성폭력 추문으로 잇따라 물러났다. 이들의 성폭력 행각은 관련업계에서 공공연한 비밀이...

2017.10.10

[영상] 성중립화장실 논란… ‘코이 이야기’를 아시나요

성공회대 총학생회가 국내 대학교 가운데 최초로 교내에 성중립화장실 설치를 추진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성별 구분 없이 모두 가능한 ‘1인 화장실’ 설치를 놓고 “...

2017.10.07

‘엄마가 야동을 보는걸 알아버렸어요. 어떡하죠?’

‘아들의 첫 사정을 축하하는 행사’인 ‘존중파티’를 열어준 엄마, 그런 엄마의 남다른 성교육법 덕분에 엄마와 자유자재로 ‘섹스 토크’를 하면서 큰 아들이 함께 마이크를 ...

2017.10.06

“중학생 딸의 남자친구와의 스킨십, 어떻게 이야기하죠?”

‘아들의 첫 사정을 축하하는 행사’인 ‘존중파티’를 열어준 엄마, 그런 엄마의 남다른 성교육법 덕분에 엄마와 자유자재로 ‘섹스 토크’를 하면서 큰 아들이 함께 마이크를...

2017.10.05

콘돔 사용률, 10년만에 3분의 1 토막났다

10년간 피임법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피임률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콘돔 사용률이 10년 만에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박주현 서울대보라매병원 비...

2017.09.29

[정리뉴스]김광석 부녀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들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등으로 유명한 가수 김광석의 죽음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김씨가 사망한 것은 1996년 1월 추운 겨울이었다. 불과 서른둘의 나이로 세상...

2017.09.26

‘성소수자 차별금지’를 반대하는 사람들

최근 보수 기독교계와 자유한국당 등은 인사 검증부터 개헌 논의, 인권위법 개정안 발의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동성애를 문제삼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동성애 반대를 강요하...

2017.09.21

[정리뉴스] ‘윗선’ 목 조여가는 국정원 여론조작 수사

최근 국가정보원(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의 조사와 검찰 수사로 이명박 정부에서 운영된 댓글부대의 실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정원 조사와 검찰 수사에 따르면 국정...

2017.09.19

“왜 엄마는 딸의 자위를 통제했을까” 강의실 꽉 채운 ‘내 몸 즐기는 법’

최근 여성의 몸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부터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며 임신중단권을 요구하는 여성들의 시위가 이어진데 이어 최근 발암물질 검출 논란이...

2017.09.15

박성진과 창조과학, 허리케인 하비의 연관성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창조과학에 대한 신념이 연일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과학계에서는 박 후보자가 활동한 한국창조과학회를 종교에 기반을 둔 유사과학 단체로 본다...

2017.09.12

성평등 교육 하자는데 ‘전교조냐, 항문성교 가르쳤냐’니

최근 학교에서 페미니즘 교육을 진행하는 교사와 학교가 거센 공격을 받고 있다. 학생들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기 위한 교사들의 교육이 정치적 공격을 받는 상황에 놓였다....

2017.09.08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불이 난 걸 알았지만 이미 1층으로 나갈 수 없었다”
신학수 등 다스 관계자 압수수색…'140억 회수 의혹' 단서 확보
바른정당 슬픈 돌잔치... 돌잡이 메뉴는 ‘안철수’
미 연방정부 셧다운에… 백악관 vs 민주당 ‘책임론’ 공방
백화점 승강기가 갑자기 2m 아래로 '쿵'…1명 중상·19명 구조
정부 “北 파견 중단 이유 요청”…언론 보도 불만 가능성도 시사
마스크 써 봤자 미세먼지 못 거른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