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희준
연세대 산업공학과 교수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아침을 열며] 증오하는 대상이 되고자 하는 모순

끼니를 걱정하던 시대를 살아온 우리는 궁핍하지 않은 삶을 꿈 꾸었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 그 꿈을 이루었다. 지난 어느 시절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부유한 시대를 살고 있음에...

2017.08.11

[아침을 열며] 회색분자를 키워야 생존과 성장이 있다

최근 온라인에 넘쳐나는 살기 돋친 댓글을 읽고 있으면 불쾌함을 넘어 두려움마저 느낀다. 악성 댓글에 상처를 받고 정신질환을 앓는 이들도 있고, 고통을 견디다 못해 목숨을 끊는 ...

2017.07.21

[아침을 열며] 대학들 이제 숫자 놀음 좀 그만하자

○○일보 대학평가 ○○위, 서비스품질 교육 부문 ○년 연속 ○위, 사법고시 ○명 합격, 행정고시 ○명 합격 등. 대학 정문에 내걸린 현수막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 우리는 언제...

2017.06.30

[아침을 열며] 2차 산업혁명 틀 깨야 4차 산업혁명 보인다

온 사회가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마주한 우리는 재도약과 퇴보의 기로에 서있는 듯하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4차 산업혁명이 시장과...

2017.06.09

[아침을 열며] 편협함을 키우는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집에 들어서면 로봇이 우리의 표정과 말투를 살펴 기분을 파악하고, 기분에 어울리는 음악을 취향에 맞추어 틀어준다. 그리고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

2017.05.19

[아침을 열며] 제발, 상식적으로 문제를 해결했으면

기업이 투자를 늘려야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기업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투자를 한다.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다. 하지만 유력 대선 후보들을 반 기업 정서를 등에 업...

2017.04.28

[아침을 열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짝사랑

대선 주자들은 너나 없이 본인이 다가오는 4차 산업시대에 적합한 리더임을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설익은 공약들을 쏟아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료들은 4차 산업혁명과...

2017.04.07

[아침을 열며] 장밋빛 전망의 공유경제, 그늘도 봐야

지속되는 불황으로 인한 구매력 감소 탓에 유휴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경제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공유경제가 화두다.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와 차량공유업체 우버와 같은 기업의 급...

2017.03.17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