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성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힘 없는 대화 무용… 친기업으로 고용 창출”

공약 총괄한 이현재 당 정책위의장 “안보 강화ㆍ경제 활성화가 두 축 증세 없다… 세수는 성장에 따라와” 공세적 국방과 극단 시장주의 기조 ...

2017.04.29

5차 TV토론서도 사드 공방

문재인 “다음 정부로 넘겨 합의를” 심상정 “돈 못내니 도로 가져가라” 안철수 “체결된 합의안대로 갈 것” 유승민 “방위비 분담 등 목적일 것” 도널드 트럼프 ...

2017.04.28

격차 줄어드는 2ㆍ3위, 보수 표심 ‘제로섬 게임’

文 대항마 찾던 보수층 ‘소신 투표’로 기류 변화 安ㆍ洪 격차 8.4%P까지 줄어 열흘 앞으로 다가온 5ㆍ9 장미대선의 2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공식 선거운동이 ...

2017.04.28

홍준표 “페이스메이커 안철수 완주해주길”

페이스북에 ‘2위 탈환’ 자신감 표출 지지율 상승… 10%P까지 격차 좁혀 27일 TK 찍고 중원 훑는 동남풍 행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27일 “안철수 (...

2017.04.27

홍준표 15%, 심상정 10% 돌파할까… 사기 오른 두 캠프

‘파산’ 우려했던 한국당 반색 홍 “안에 갔던 보수표 돌아온다” 심, TV토론 선전에 8% 지지율 “두 자릿수 득표율 가능하다” 분석 대선 판도가 또다시 요...

2017.04.26

[단독] 박근혜에 몰아줬던 50대 표심 갈라져 캐스팅보터로

50~54세, 文 37.7 安 27.2% 55~59세, 文 25.3 安 44.9% 노년층선 洪, 청년층선 沈 약진 TK 제외한 전 지역서 文우세 호남 유권자 文 지지율 ...

2017.04.26

‘빅데이터’에 숨은 보수? 홍준표 ‘3강론’ 정말일까

‘관심도=지지도’ 치환 불가능 체계적 표집 개념 아예 없어 여론조사 한계 보완 용도로 보수층 대세 편승 차단하고 양강 흔들려는 ‘서동요’ 전략 “이미 3강 ...

2017.04.22

문재인에 기운 여심, 왜?

안철수 주부 지지층 이탈이 원인 부인 특혜채용 의혹 등에 큰 실망 민주당이 전략 네거티브로 부추겨 단설유치원 신설자제 논란도 악재 여성 유권자의 표심이 양강 ...

2017.04.21

홍준표, 성범죄 물의에 “S대생들한테 들은 얘기” 해명

2005년 펴낸 자전적 에세이서 대학생 시절 여학생에게 먹일 돼지흥분제 구해준 일화 소개 야권 “도의적 책임 져라” 촉구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21일, ...

2017.04.21

‘지지율 1위’ 문재인, 호감도도 안철수 제쳤다

호감도, 2주전 安에 10% 뒤지다가 ‘근소한 우세’ 지지율도 文 41%-安 30%... 격차 더 벌어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호감도와 비호...

2017.04.21

“안보 불안 틈타 북풍 기대려는 시대착오적 발상”

주적 개념ㆍ대북송금 다시 쟁점화 한국당, 야권 전체 겨냥해 맹폭 바른정당은 文에 집중 포화 安 측도 “안보관 정확해야” 편승 정치권 안팎 논란 확산되자 국방부 “北에 ...

2017.04.20

문재인 “굳히기 돌입” 안철수 “뒤집기 눈앞”

문 측 “1강 2중 구도로 변화”.. 안 측 “지지율 크로스 멀지 않아” 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후 선거 판세를 두고 각 대선후보 캠프의 진단이 엇갈리고 있...

2017.04.19

홍준표 “친북좌파 1ㆍ2중대가 1ㆍ2등 하는 대선이 어딨나”

중기중앙회 CEO포럼서 불만 토로 “여론조사 로데이터 작업 다 해놔” 페이스북서도 “동남풍 불기 시작”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19일 “친북좌파 1ㆍ2중대가 ...

2017.04.19

“개헌, 국민 참여로” 후보들 의견 일치

구체적 방안은 심상정이 유일 대선후보들은 내년 중 헌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에 모두 공감했다. 개헌 과정에서 시민 참여가 보장돼야 하고 기본권과 지방분권이 강화될 ...

2017.04.19

文 서울ㆍ安 경기인천 우세 ‘수도권 대혼전’

서울 야성 강해지고 경기인천 오차범위 수도권 표심 막판까지 오락가락할 듯 19일 D-20일을 맞는 ‘5ㆍ9 장미대선’의 전국 판세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

2017.04.18

대선후보 15명 역대 최다… 공식 선거운동 스타트

5월 9일 대선에서는 역대 최대인 15명의 후보가 격돌하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문재인(더불어민주당)ㆍ홍준표(자유한국당)ㆍ안철수(국민의...

2017.04.16

첫날 동선 보면, 선거운동 방향 알 수 있다

문재인, 대구서 스타트 “통합 대통령” 안철수는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 유권자 5명 중 4명은 ‘적극 투표’ 17일 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동선(動線)에는 각 ...

2017.04.16

세월호 참사 3주기… 두 보수 후보 엇갈린 행보

유승민은 안산 분향소로, 홍준표는 불참 보수 진영 두 대선후보가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다른 행보를 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

2017.04.16

“사드, 국익이 우선” “말 바꾸기 정략적” 치열한 공방

안철수 “상황 바뀌면 대응도 바꿔야” 유승민 “애매한 입장 탓 中에 놀아나” 심상정 “安, 일관성 없이 안보 이용만” 문재인 “바람직한 건 북핵 완전 폐기” 13일 ...

2017.04.13

‘탄핵 음모론’ 카드 다시 꺼내 든 홍준표

페이스북 글 통해 친박 끌어안기 4ㆍ12 TK 재보선 승리로 반등 계기 “우리가 집권해야 진실 밝혀질 것” “한국당 중심 보수 뭉치자” 호소 유승민 “끝날 때까지 ...

2017.04.13

“검찰이 국민 눈치 보게 검사장 직선 필요”

송영길 민주당 선대위 총괄본부장 “태생적 한계로 권력에 순응… 민주적 통제 방안 마련해야” “가장 확실한 검찰 개혁은 검찰이 국민 눈치를 보게 하는 것이다. 지방검...

2017.04.12

“역대 대통령 불행한 종말은 제도의 문제”

이주영 국회 개헌특위위원장, 분권ㆍ협치 개헌 강조 “대통령이 주도하려 해선 안 돼” “1987년 (헌법) 체제 이후 역대 대통령들이 한결같이 불행한 종말을 맞아온...

2017.04.12

문재인 “불평등ㆍ불공정ㆍ부정부패와 결별해야”

“국민주권 실현이 우리 과제… 반칙ㆍ기득권 질서 해체해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2일 “불평등ㆍ불공정ㆍ부정부패 등 ‘3불’과 결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7.04.12

정세균 “개헌과 공정성장은 마땅한 시대정신”

“제왕적 대통령제 손질과 일자리 만들기 위해 필요” 정세균 국회의장이 12일 “개헌과 공정 성장은 고용 창출을 위한 전제 조건이자 마땅한 시대정신”이라고 주장했다....

2017.04.12

[팩트파인더] 보조금 건지려… 18일 이후 대선판 또 한번 출렁?

선관위, 의석 수 기준 보조금 지급 사퇴 후보 나올지 주목 15% 이상 득표 시 선거비용 전액 10% 얻으면 비용 절반 돌려줘 文ㆍ安 제외 10% 근접 후보 없지...

2017.04.11

文 아들 채용 당시 인사 담당 간부 징계 받아

하태경 의원, 최종감사보고서 공개 “공고 방식에 객관성ㆍ공정성 결여” 고용정보원, 노동부 요구대로 견책 文 측 “기존 내용과 달라진 게 없어” 2006년 문재인 더...

2017.04.10

바른정당, 안철수에 ‘조건부 러브콜’… 文ㆍ洪엔 공세

김성태, 안철수와의 연대 가능성 시사 유승민 “홍준표 제정해야 한다 요구” 정병국 “삼디프린터, 북한이 읽는 법” 바른정당이 최근 지지율이 급상승한 안철수 국민의당...

2017.04.10

친박 조원진, 한국당 탈당… “얼치기 우파 안 돼”

탄핵 주도 세력과 전쟁 선포 “신생 새누리당 입당하겠다” “국민이 결정” 대선 출마 시사 강성 친박계로 분류되는 조원진 의원이 8일 “얼치기 우파 정당은 안 된다”...

2017.04.08

안철수 돌풍은 5060이 주도… 40대가 스윙보터

安 지지율 5060서 47~48% 일주일 새 25~27%p 급등 文은 한 자릿수 증가에 그쳐 文, 안희정ㆍ이재명 지지층 중 20대서 절반 이상 흡수 못해 ‘40% 벽...

2017.04.07

친박 이우현 “세월호 9명 시신에 1000억 들여야 하나”

한국당 경기ㆍ인천 선대위 발대식서 한선교 “1㎞ 옆 우리 대통령 계시다” 강성 친박계로 분류되는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9명 시신을 인...

2017.04.07

선관위, 경남지사 신분 유지 홍준표에게 “선거운동성 발언 말라”

대구ㆍ경북 선대위 발대식서 지지 호소 발언 선거법 저촉 ‘경고’ 받은 후 호남ㆍ충청에선 유세 연설 따로 없이 행사 진행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

2017.04.06

“5ㆍ18정신 헌법 계승 약속” 洪, 호남 反보수 정서 달래기

참배 방명록 ‘멸사봉공’에 ‘死’자 오기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6일 “영ㆍ호남 몰표는 비민주적”이라고 말했다. 보수ㆍ우파의 불모지인 호남 지역에 내려가서다. 5...

2017.04.06

사자성어 밀던 홍준표, 5ㆍ18묘지 방명록 실수

‘멸사봉공’ 私를 死로 오기 사자성어 방명 밀다가 실수 문재인도 고친 적… 주의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광주 5ㆍ18 묘지 방명록 문구를 두 번 썼다. ‘멸...

2017.04.06

새누리당 부활… 친박 단체, 창당대회

당 사무총장, “박 전 대통령 당수로” 제안 조원진, “애국세력 포용 못해” 한국당 비난 변희재ㆍ정미홍 등 대선후보 경선 나설 듯 새누리당이 부활했다. 박근혜 전 ...

2017.04.05

달라진 대선 지형, 영호남 뒤바뀐 고민

호남 표심 문재인 45% vs 안철수 39% 대구ㆍ경북도 진보ㆍ중도 양강 구도화 TK “보수 대안은 없지만…” 전략적 투표에 고심 호남은 “어쨌든 정권교체” 두 ...

2017.04.05

홍준표, 이번에는 PK 표심 잡기

이틀째 영남서 바닥 민심 공략 4일 대구ㆍ경북(TK)을 찾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5일에는 자기 ‘안방’인 부산ㆍ울산ㆍ경남(PK)으로 향했다. 이틀째 영남에 머물...

2017.04.05

홍준표, 손석희와 ‘자격’ 설전

홍 “손 박사도 재판 중 아니냐” 손 “방송할 자격 없단 말이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4일 손석희 JTBC 보도 담당 사장과 각자의 자격을 놓고 설전을 벌...

2017.04.05

대구 찾아 박정희 불러낸 홍준표

“영남을 대선 승리의 교두보로” ‘우파 재건’을 선언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4일 우파 진영의 본거지인 대구ㆍ경북(TK)부터 찾았다. 홍 후보는 이날 대구 엑...

2017.04.04

대구 가는 홍준표 “TK에서 우파 재건 시작”

“탄핵으로 무너진 지방조직 재건… 좌파로 흐르는 대선 흐름 막아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4일 “대구ㆍ경북(TK)부터 우파 재건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

2017.04.04

홍준표, “35%인 우파 재결집 구심점 생겼다”

대선은 좌ㆍ우파 큰집끼리 싸움 내가 후보로 선출되고 보수ㆍ우파 돌아오기 시작 SNS시대 한 달이면 결집 충분 홍준표 집권 = 국민이 朴 용서 文, 적폐 청산 말하는...

2017.04.03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