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하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김경수 업무방해만으론 구속 어려울 듯

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로 실형 받은 사람 23년간 없어 재판부가 선거 불법 개입 중대성 인정 땐 구속 가능성도 17일 이뤄질 김경수 경...

2018.08.17

백원우 靑 민정비서관, 특검 출석 “성실히 조사 받겠다”

‘드루킹’ 김동원(49)씨가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도모(61) 변호사를 만나 면담을 진행했던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15일 오전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2018.08.15

특검, 댓글 조작 공범 2명 구속기소

‘드루킹’ 김동원(49)씨와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따라 댓글 조작에 가담해 재판을 받는 일당은 김씨...

2018.08.13

드루킹 특검, 이르면 14일 김경수 구속영장 청구

‘드루킹 소개’ 송인배 靑 비서관 13시간 조사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김경수(51) 경남지사의 신병처리 방침을 굳히고, 이르면 광복절(15일) 전인 14일 구속영장을 청구...

2018.08.13

13시간 반 조사 받은 송인배 “진실 밝혀지길 기원”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드루킹’ 김동원(49)씨를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진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2일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소환돼 13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귀가...

2018.08.12

송인배 靑 정무비서관, 참고인 신분 특검 출석 “성실히 조사 임할 것”

‘드루킹’ 김동원(49)씨에게 김경수 경남지사를 소개시켜준 것으로 알려진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2일 오전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특검은 송 비서...

2018.08.12

특검, 김경수 지사 피의자 신분으로 6일 소환

댓글 조작 지시 등 집중 추궁할 듯 김경수, 변호인 보강 등 대응 나서 “어떤 내용이든 소명” 결백 재강조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6일 김경수 경남지사를 피의자 신...

2018.08.04

특검, 김경수 관사ㆍ사무실ㆍPC 동시 압수수색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여론조작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관사와 집무실, 국회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6월 27일 특검 출범 ...

2018.08.02

[단독] 특검, ‘드루킹과 공범’ 김경수 피의자 신분 전환

댓글 조작 시기가 핵심 쟁점 ‘대선 이전’ 드러나면 일파만파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8.07.31

[단독]김경수 블로그 게시 기사에 드루킹 일당 댓글 작업했나

특검, 삭제된 글 확보해 조사 중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지난해 대선 당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기사 및 게시글을 확보해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

2018.07.31

반환점 돈 드루킹 특검, 핵심 김경수 향한다

댓글 조작 기록 담은 USB 확보 송인배 비서관도 곧 소환 방침 킹크랩 개발ㆍ운용 등에 가담한 ‘초뽀’ ‘트렐로’ 영장 청구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김경수 경남도...

2018.07.26

특검 ‘드루킹의 노회찬 협박’ 뒤늦게 정조준

“심상정 김종대 노회찬 한 방에…” 드루킹, 작년 트위터에 글 올려 정치자금 목적ㆍ협박 여부 조사키로 노회찬 사망으로 여론 악화 우려 갑작스레 수사 집중 목소리도 ...

2018.07.25

랜덤채팅 여성 협박해 노출 사진 수집한 30대 회사원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업가를 사칭하면서 여성들에게 접근한 뒤 제공 받은 노출 사진을 인터넷 등에 유포하겠다고 협박, 추가로 노출 사진을 받아낸 30대 회사원이 경찰...

2018.07.24

“경공모서 4000만원 받아… 어리석은 선택”… 평생 추구한 도덕성 흠집에 스스로를 단죄

“부끄러운 판단” 유서에 후회 남겨 가족ㆍ측근으로 수사 확대 고뇌도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극단적 선택은 허익범 특별검사팀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수사에 따른 심적 고뇌 ...

2018.07.23

[단독] 특검 ‘김경수의 느릅나무 2시간’ 주목

# 드루킹, 경공모 브리핑한 뒤 다 내보내고 김경수와 단독 면담 “만약 킹크랩 시연 있었다면 구속 4인방만 알고 있을 것” # 노회찬에 정치자금 건넨 혐의 변호사...

2018.07.20

특검, 드루킹 핵심 측근 첫 영장… “물증 인정 여부가 구속 결정 좌우”

노회찬에 자금 전달한 변호사 “회원들 진술 증거뿐이라면 영장 발부 쉽지 않을 수도”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에 불법정치자금을 전달한 혐의 등으...

2018.07.19

드루킹 일당, 노회찬 측에 5000만원 건넨 정황 포착

특검, 인사 청탁 변호사 긴급체포 노 원내대표 소환조사 불가피할 듯 드루킹 김동원(49ㆍ구속기소)씨 일당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에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정황이 ...

2018.07.18

특검 주말에도 드루킹 일당 줄소환… 드루킹 부인도 조사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김동원(49)씨와 함께 재판을 받고 있는 주요 피의자 일당을 동시에 불러 댓글 조작과 정치권 연루 의혹을 추궁했다. 김씨 부인 등 주변인...

2018.07.16

“김경수 앞에서 킹크랩 시연” 경공모 회원, ‘청와대 행정관’ 추천 변호사 소환

드루킹 여론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59)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김동원(49ㆍ구속기소)씨 일당의 댓글 조작과 인사 청탁 등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

2018.07.06

[겨를] 비디오 불법복제부터 페북 영화 보기까지… 불법공유의 역사

“옛날 어린이들은 호환 마마 전쟁 등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의 어린이들은 무분별한 불량 불법 비디오를 시청함으로써 비행청소년이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018.07.04

경찰 수사서 참고인이었던 변호사 2명, 특검은 피의자 입건

드루킹 사건 첫 강제수사 댓글조작 등 부실수사 의혹 겨냥 인사청탁·대가성 여부 확인 예정 구치소·변호사 자택 등 압수수색 “경찰 자료만으로 공범 판단 충분 왜 입건하지...

2018.06.29

경찰 드루킹 수사 5개월, 광범위한 댓글 조작은 밝혀냈지만…

139일 동안 피의자 44명 입건 디지털 증거물 26.5TB 분량 확보 피의자 방치해 증거인멸 못 막고 정권 눈치 보며 ‘반쪽짜리 수사’ ‘드루킹’ 김동원(49ㆍ구속기...

2018.06.26

[단독] 목동 승강기 추락, 징조 있었지만 방치했다

올해 1월 사망 사고 23일 전 문 열린 채 두 차례나 내려가 제동력 저하 방지조치 필요했지만 관리업체는 엉뚱한 부품만 교체 백화점도 공단에 통보 안해 ‘공범’ ...

2018.06.26

서울대 연구팀, 세계 AI 대회서 준우승

“사진 보고 사람처럼 척척 대답” 아이들이 침대에 누운 사진을 보여 주고, “아이 몇 명이 침대에 있나”라고 인공지능(AI)에 물으면 정확한 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시각 ...

2018.06.25

소년병 추모시설조차 없어… 전우회 “생존자 2000명 예우를”

정부, 2010년 돼서야 실체 인정 20대 군인ㆍ학도병과는 다른데도 누구나 받는 참전수당만 지급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6·25전쟁 참전 소년병을 기리는 행사가 열린다...

2018.06.25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 “총성ㆍ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소년병 희생 잊은 대한민국] 6ㆍ25 위령제에 참석한 노병들 총알받이 된 동료 회고하며 눈물 아직 전사자 집계도 제대로 안돼 정확한 날짜가 기억나지는 않는다. 1...

2018.06.25

격려 대신 비하발언 난무... 두 번 운 장애인들

신길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 참사 서울시 책임 인정ㆍ사과 촉구 장애인 30여명 지하철 타기 행동 “누가 장애인 되래” “누가 죽으래” 시간 지연에 일부 승객 심한 욕...

2018.06.20

서울대 총장 최종 후보에 강대희 교수 선출

학생들이 선거에 처음 참여 38년 만에 의대 출신 예고 강대희(56)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서울대 제27대 총장 최종후보자로 선출됐다. 강 교수는 학생이 참여한 선거에...

2018.06.18

취업난에 경영학 공부하려는데… 복수전공도 ‘문송합니다’

취업난에 경영학 인기 급등 서울대, 이과생에 40% 할당 문과생 “차별 대우” 불만 폭발 “문과보다 학점따기 어려워” 이과생은 할당제 확대 주장 서울대 인문...

2018.06.17

[단독] “난 서울대 16학번…” 여학생에 무차별 문자 ‘쪽지남’ 골머리

전화 걸어 거부하면 막말 일삼아 학번 등 개인정보도 정확히 파악 경찰 “경범죄에 불과…” 소극 대응 ‘미연?’ 서울대 재학생 이미연(가명ㆍ21)씨는 2일 모르는 번...

2018.06.15

후보 자질부터 살핀 2030, 동네 현안처리 의지 본 5060

지방선거일인 13일 서울시내 곳곳에 위치한 투표소엔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들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저마다 소신이 담긴 한 표를 행사하려는 모습은 같았지만, 연령대별 ’투표 ...

2018.06.13

서울대생, 김일성대 방문 추진 ‘훈풍’

“통일부서 북주민 접촉 승인 받아 학생 교류ㆍ협력 제안 팩스 발송”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의 교류를 추진하는 서울대 학생들이 평양 방문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두 달 사...

2018.06.12

[단독] ‘페미니스트 후보’ 현수막 훼손한 50대 검거 “술에 취해서”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을 전면에 내세운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인은 “정치적 의도와 상관 없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2018.06.11

젊다고 느끼는 노인들, 실제 뇌 나이도 젊더라

자신이 젊다고 느끼면 실제 뇌 연령도 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스로 느끼는 주관적 나이가 실제 뇌 나이를 자각한 결과일 수 있다는 뜻이다. 서울대 심리학과 최진영 교수 ...

2018.06.11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용역업체 대표 집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정비용역업체 대표에게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사건 발생 약 2년만이다.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조현락 판사는 업무상과...

2018.06.08

경찰, ‘살인미수 혐의’ 궁중족발 사장 구속영장

임대차 갈등을 빚고 있던 건물주를 둔기로 수 차례 폭행한 서울 종로구 서촌 ‘본가궁중족발’ 사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건물주 이모(6...

2018.06.08

“깊이 있는 분석은 종이신문” vs “온라인은 빠르고 편해”

종이신문 보면 뉴스편식서 해방 다양한 기획에 눈길이 가고 경제기사는 포털과 달리 신뢰감 온라인은 속보가 장점이지만 주요 맥락 따라가기에 부족 비슷한 기사가 반복되기도… ...

2018.06.08

몰래 파손 뒤 돈 뜯어내 10대 등친 렌터카 업체

GPS로 위치 파악해 새벽에 범행 직접 도색 등 수리비 80% 챙겨 청소년에게 빌려준 렌터카를 몰래 파손한 뒤, 이를 빌미로 돈을 뜯어낸 렌터카업주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18.06.07

‘스파이더맨’ 佛 유명 암벽등반가, 무단으로 롯데타워 오르다 체포

중간 지점 75층서 등반 중단 소방대원 수십 명 출동 소동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롯데월드타워를 맨손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6일 오전 7시55분, 다급한 119 ...

2018.06.06

돕지 못할망정… 장애인 등치는 가족

상속 재산 몰래 가로채고 차량 명의 도용, 지원금 못 타 “연 끊길까봐 문제제기 못 해” 뇌병변장애인 구동회(42)씨는 지난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나와 자립하기 위해 ...

2018.06.05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