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빈 기자 이메일

필자의 최신기사

북녘에 울려퍼진 ‘친구여’… 김정은ㆍ리설주 깜짝 관람

방북 예술단 평양서 ‘봄이 온다’ 공연 金, 北 최고지도자론 첫 남측 공연 관람 “가을에는 서울서 공연하자” 제의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1일 남...

2018.04.02

미국 비자 신청하려면 SNS 계정 제출해야 한다.

한국 유학ㆍ연수ㆍ이민 희망자 8만명 영향권 앞으로 미국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은 5년간 사용했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정보를 제출해 미국 정부의 심사를 받아야 ...

2018.04.01

한미연합훈련 돌입…미 상륙함 2척 전개

한미 30여만명 참가 남북 대화 정국 고려 훈련 노출 최소화 방침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이후로 미뤄졌던 한미합동군사훈련이 1일 시작됐다. 한미는 이날부터 야외 실기...

2018.04.01

리선권 “남측 표정 밝아” 덕담… 조명균 “마음 다 들켰다” 화답

예전처럼 소모전 없이 4시간 만에 회담 끝나 29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 회담은 속전속결로 마무리됐다. 새해 들어 해...

2018.03.29

김정은, 트럼프 향해 ‘단계적 비핵화’ 천명

美의 진정성 요구에 로드맵 제시 ‘뭔가 내놔야 협상 나서겠다’ 메시지 美 ‘조건없는 비핵화’ 입장과 충돌 시간벌기 살라미 전술로 비칠 수도 트럼프, “金, 북미회담 고대...

2018.03.28

“북미 사이에 중국 안전판 기대” “한미-북중 대립구도 회귀 우려”

남북ㆍ북미회담 앞두고 새 변수 정부 “중국 도움 필요” 일단 긍정 북한, 미국과 비핵화 협상 과정 중국 등에 업고 쌍중단 들고나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중국...

2018.03.27

김정은, 비밀리에 중국 방문?

삼엄한 경비 속 북 특별열차 도착 2011년 김정일 방중 때 열차와 비슷 북한 고위급 인사가 26일 중국을 비밀리에 방문한 정황이 포착됐다. 북한이 최근 관계가 소원...

2018.03.26

성주 사드기지 구축공사, 6개월 지나도록 ‘제자리’

반대 주민들이 장비 반입 막아 軍은 “설득작업 중…” 속수무책 경북 성주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기지 공사가 지난해 9월 사드 발사대 4기 임시 배치 뒤 ...

2018.03.26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결의 채택, “인권 유린 책임자 처벌” 촉구

대화 무드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 유엔 인권이사회(UNHRC)가 23일(현지시간) 북한 인권 문제를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

2018.03.23

주한미군 민간인 4월 대피 훈련… 처음으로 일본 넘어 미국본토행 검토

강경한 대북 메시지 관측도 주한미군이 내달 한국 내 미국 민간인을 탈출시키는 ‘비전투원 후송훈련’(NEO)을 실시한다. 통상적으로 이 훈련은 일본으로의 탈출 시나리오에 따...

2018.03.23

서해 수호의 날 “단 한 뼘 바다도 내놓지 않겠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3일 “서해에서 우리는 단 한 뼘의 바다도 내놓지 않았고 앞으로도 내놓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3회 ‘서해 수호의...

2018.03.23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수호의 날 참석 이유는

23일 기념식에 처음 등장 “北과 대화 중에도 압박” 의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2018.03.22

‘집회탄압 악용 소지’ 군 위수령 없앤다

“촛불정국 때 軍투입 검토 의혹 근거 없다” 국방부는 21일 치안 유지 목적으로 육군 병력을 동원할 수 있도록 한 위수령(대통령령 제17945호)에 대해 폐지 절차를 ...

2018.03.21

북한 자극 않게… ‘로 키’ 한미훈련 20일 발표

병력은 예년 수준 30만명될 듯 한미가 평창 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 이후로 미뤘던 상반기 한미연합군사훈련 일정을 20일 발표한다. 다만 세부 일정과 훈련 참가 규모 등은 발표...

2018.03.19

90세 예비역 해군 대령, 장학재단에 3000만원 기부

최재형 감사원장 부친 최영섭씨 해군 전사ㆍ순직자 자녀 후원 원로 해군 최영섭 해양소년단 고문(90ㆍ예비역 해군 대령)이 19일 해군 전사ㆍ순직자 자녀를 후원하는 ‘바다사...

2018.03.19

북핵 중재 문 대통령, 4~5월 동북아 릴레이 회담 잰걸음

북미회담 날짜 정해지는 대로 조율 한미ㆍ한중일ㆍ한일ㆍ한중 회담 검토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중재자 역할 굳히기 작업에 들어갔다. 4월 남북 정상회담과 5월 북미 정상회...

2018.03.18

‘인권 유린 논란’ 북한 아리랑 공연 재개되나

RFA “정권수립 70주년 계기 재개” 관측 북한의 대규모 집단 체조인 ‘아리랑 공연’이 재개된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전문 여행사 관...

2018.03.17

F-35A 도입 행사에 대장급 대신 중장급 참석… 북한 의식한 듯

방사청장도 참석 안 해 군 당국이 미국의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기념 행사에 공군참모차장(중장)을 파견키로 했다. 당초 참석시키려던 공군참모총장(대장)보다 ...

2018.03.17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미국 요구대로 북한 CVID 도달, 결코 불가능한 일 아니다”

비핵화 없이 美 제재 풀기 어려워 김정은도 이점 분명히 인식하는 듯 미국에 고위급 특사 보내거나 美 고위급 평양 초청 등 예상 北 체제안전 보장 조치도 중요 단계별 ...

2018.03.16

[단독] 군 핵잠수함 프랑스 바라쿠다급으로 자체 개발 가닥

해군 발주 민간연구용역 결론 나와 20% 이하 저농축우라늄 연료 사용 남북정상회담 영향 우려하나 쉬쉬 북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문재인정...

2018.03.16

미치광이 트럼프서 ‘미국 집권자’로

노동신문 순화된 호칭 사용 미국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한 북한의 장고가 계속되고 있다. 합의 사실이 발표된 지 닷새째인 13일까지 관영 매체 보도 등 공식 반응이 없...

2018.03.13

천영우 “동해 물 다 마르고 비핵화하겠다면 누가 믿겠나”

“ICBM 동결로 북미협상 끝날 땐 북핵위협 그대로… 한국엔 최악” 北, 제재 감당 안돼 대화 나와 대화 중에도 대북 제재 계속해야 트럼프, 너무 충동적으로 접근 현...

2018.03.13

한미훈련에 미국 와스프함 투입… F-35B도 온다

대북 레이더망 뚫는 스텔스 전투기 전략무기 못지않아 북한 예민한 반응 내달 진행될 예정인 한미연합훈련에 강습상륙함 와스프함(LHD-1ㆍWasp)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8.03.12

군 “최근 10년간 장군 연루 성폭행 20건 재조사”

처벌 수위 등 적절성 다시 검토 남성 성폭력 피해 상담 창구도 국방부가 최근 10년 간 장성들이 연루된 군 내 성폭력 사건을 재조사하기로 했다. 군 적폐청산위원회 권고에...

2018.03.12

2000년 클린턴ㆍ김정일 회담 무산… 카터 등 퇴임 후 방북

대화ㆍ결렬의 역사 반복한 북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북미정상회담의 초석이 마련되기 전까지 북미 양측은 대화와 결렬의 역사를 반복해왔다...

2018.03.09

김정은, 대북제재 단숨 돌파 노림수

예비대화도 없이 정상 담판 제안 북미관계 한방에 회복 ‘히든카드’ 정상국가 지도자 각인 전략도 북미수교ㆍ비핵화 구상 다 짜놓고 현재의 핵-제재 해제 ‘딜’ 나설 듯 ...

2018.03.09

이희원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별세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이희원 예비역 육군 대장이 암으로 투병 중이던 8일 저녁 별세했다. 향년 70세. 경북 상주 출신인 이 전 부사령관은 1971년 육사 27기로 ...

2018.03.09

간호사관학교 58기 임관식… 현역 모녀 간호장교 탄생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9일 오후 제58기 졸업ㆍ임관식이 열렸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주관한 행사에는 신임 간호장교 78명을 포함해 가족, 친지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신...

2018.03.09

북한, ICBM 개발 중단으로 미국 대화문 여나

美 코앞의 위협 치워주며 핵동결 파격 선언할 수도 영변 핵시설 가동 중단 억류 미국인 3명 석방도 거론 북미대화 여부에 대해 여전히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

2018.03.08

한미훈련 4월 1일 시작, 남북정상회담 땐 축소 가능성

5월까지 예년 수준으로 진행 한미가 올 상반기 연합군사훈련인 독수리(FE)훈련과 키리졸브(KR)연습을 4월 1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 축소 없이 예년 수준으로 ...

2018.03.08

평창 효과 잇고 지방선거 피해… 정상회담 4월 말 낙점

평창 계기로 마련된 대화 분위기 남북 모두 “잃어선 안 된다” 공감 “6월 지방선거 영향” 시비 피하려 최대한 간극 두며 4월 말 선택 남북이 3차 남북정상회담을...

2018.03.07

‘북한ㆍ미국 소통’ 힘 세진 NSC, 힘 빠진 외교ㆍ안보라인

청와대가 대북문제 전면 나서 조명균 대북특사단서 빠지고 강경화 방미 설명때 안 갈 듯 대북특사단 파견 등 북한을 둘러싼 정세가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외교ㆍ통...

2018.03.07

한미훈련 진행하되 시기ㆍ규모 조정 여지

南 훈련 불가피성 암묵적 공감 북미대화 장애물로 인식 안 해 南, 규모 등 ‘톤 다운’ 화답 가능성 평창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 이후인 내달 초 한미연합군사훈련과 관련해...

2018.03.06

‘북한판 청와대’ 노동당사에 남측 인사 첫 초대

‘은둔형’ 김정일과 차별화 할아버지 김일성 스타일 차용 정상국가 지도자 면모 드러내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5일 남측 대북특사단을 평양 소재 노동당 청사 본...

2018.03.06

핵ㆍ미사일 모라토리엄-한미훈련 축소 ‘1순위 논의’ 가능성

북미대화 성사위해 北 양보 촉구 ‘시험 유예’로 핵동결 협상장 마련 北도 한미훈련 중단 수차례 요구 南 ‘실용적 수준 훈련’ 꺼낼 수도 文대통령 방북 구체화 가능...

2018.03.05

“김정은 위원장 앞에서 비핵화 문제 직접 꺼내 통 큰 양보 요구를”

“속내 끌어내려면 세게 나갈 필요 美의중 어떤지 정확히 직언해야” “北 핵능력 고도화에 美도 다급 북미대화 입구 핵동결로 중재를” “북미대화가 남북관계 전제 안돼 ...

2018.03.04

해군 장교3명, 세계인명사전에 등재

해군 현역 장교 3명의 이름이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나란히 올라갔다. 해군은 4일 “해군...

2018.03.04

'대북특사' 서훈 조명균 임종석 거론...이르면 내주 방북

서 원장, 김영철과 소통 채널 구축 조 장관, 대북업무 공식 책임자 임 실장은 文 대통령 복심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대북특사...

2018.03.02

문 대통령, 3ㆍ1절 기념사서 여성 독립운동가 재조명

3ㆍ1운동 99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정면으로 재조명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익히...

2018.03.01

탄피 5만발 녹여… 독립운동가 5명 흉상 육사에 건립

홍범도ㆍ김좌진ㆍ지청천ㆍ이범석 장군 무관학교 세운 이회영 선생 기려 육군사관학교에 일제강점기 무장 독립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 5인의 흉상이 들어섰다. 육군은 1일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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