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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선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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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문화] 화도 잘 내고, 화풀이도 잘 해야

근자에 천주교가 안 좋은 뉴스로 언론에 등장하고 또 신부와 수녀가 분노 조절에 실패하여 정말로 국민들께 충격을 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이들과 같은 신부와 수도자로서 그...

2017.09.13

[삶과 문화] 큰 믿음과 작은 믿음

신부인 제가 믿음에 대해서 얘기한다니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얘기하려나 보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오늘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보다 우리 인간 삶에 꼭 필요하고, 모두에게 필요한 믿음...

2017.08.23

[삶과 문화] 안(安)과 정(定)에 대해서

지난 글에서 말씀 드린 대로 저는 열 이틀간 “생명평화, 신 재생 에너지 사용 확대, 탈 원전과 화석 에너지 사용 축소, 에너지 절약”을 구호로 행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

2017.08.02

[삶과 문화] 편견의 형성

지난 번 글에서 저는 불신과 맹신의 두 가지 극단적인 잘못된 믿음에 대해서 얘기하며 우리가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이 잘못된 믿음에 빠지지 않으면서 어떻게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2017.07.12

[삶과 문화] 불신과 맹신 사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불신의 시대라고 한탄을 합니다. 서로 잘 믿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이것은 오늘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전에는...

2017.06.21

[삶과 문화] 보며 살고, 들으며 삽시다

며칠 전 어떤 방송을 보다가 흥미로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 젊은이가 빈민구제 비정부 지원기구의 일원으로 잠비아에 갔는데, 작물재배 방법을 전수해줘도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더랍...

2017.05.31

[삶과 문화] 사랑이 희망의 촛불을 켜게 하자!

이 글은 여러분이 받아 보시기 전에 쓰이는 글이라는 것쯤은 여러분도 아시겠지요? 저는 이 글을 어제 썼고 그래서 누가 우리나라의 새로운 대통령이 될지 모르고 쓰지만 이 글을 읽...

2017.05.10

[삶과 문화] 감성의 시대에 사랑을 말해도 될까?

감성의 시대에 저는 확실히 구세대인 것 같습니다. 여전히 옛날 감성에 머물러 요즘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의 감성에 많이 뒤쳐져 있고 공감하지 못하는 면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요즘...

2017.04.19

[삶과 문화] 이 봄, 우리는 꽃보다 더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며칠 전 지방에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서울보다 봄이 일러 매화나 산수유 같이 일찍 피는 꽃들은 말할 것도 없고, 능수버들까지 물기를 머금고 능청능청하는 것이었습니다. 봄이 오는...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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