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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펜 레이싱,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 개막 2연승 쾌거
등록 2018-04-16 17:26 | 수정 2018-04-16 19:31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 2018 2라운드 결승에서 그루펜 레이싱이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주말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 2018의 개막전과 2라운드가 펼쳐졌다.

15일 열린 2라운드, GT 레이스카들의 사투 속에서 그루펜 레이싱팀의 메르세데스-AMG GT3 레이스카가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아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2라운드의 우승을 달성한 그루펜 레이싱은 주말 동안 두 대의 레이스카가 모두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난 시즌부터 이어지는 메르세데스-AMG GT3의 강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2라운드 결승 경기는 시작과 함께 그루펜 레이싱 쪽으로 흐름이 옮겨왔다. 브라이스 보쉬와 라파엘르 마르시엘로로 구성된 그루펜 레이싱(#999)는 2 그리드에서 경기를시작했으나 경기 시작과 함께 선두권 혼란을 틈타 코너의 안쪽을 파고 들며 선두에 오르게 되었다.

특히 그루펜 레이싱은 초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늦은 드라이버 교체' 카드를 선택했으며 이 작전은 곧바로 적중하며 빠른 드라이버 교체를 선택한 2위, 앱솔루트 레이싱과의 간격을 크게 벌렸다.

결국 그루펜 레이싱은 1시간 00분 19.533의 기록으로 총 28랩을 달려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으며 앱솔루트 레이싱과 FFF 레이싱이 각각 그 뒤를 이으며 포디엄의 세 자리를 채웠다.



GT3 AM 클래스에 출전한 릭 윤은 안정적인 주행 및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우수한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CMRT 유러시아를 클래스 2위로 이끌며 환호를 받았다.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 2018의 3라운드와 4라운드는 오는 5월 12일과 13일, 태국의 부리람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진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범준 객원기자, 강현승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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