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모클

컨텐츠 영역

토픽

압트, 530마력을 내는 RS5-R 공개
등록 2018-05-11 08:04 |

압트가 아우디 RS5를 530마력의 괴물로 다듬었다.



아우디 튜닝 스페셜리스트로 명성이 높은 압트(Abt)가 아우디의 고성능 쿠페, RS5를 더욱 강력하게 손질했다.

이번에 압트가 공개한 RS5-R은 압트가 새롭게 손질한 2.9L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압트는 기존의 450마력을 내던 엔진을 최고 출력 530마력을 내며 토크 역시 70.3kg.m까지 끌어 올렸다.

이를 바탕으로 압트 RS5-R은 정지 상태에서 단 3.6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할수 있으며 최고 속도 역시 280마력을 상회하게 되었다.

이러한 강력한 출력을 받아내기 위해 압트는 RS5-R의 네 바퀴에는 275/25 ZR 21 사이즈의 고성능 타이어와 세련된 감성의 휠을 적용했으며 강력한 출려을 토해낼 수 있도록 쿼드 타입의 머플러 팁을 장착했다.





한편 압트는 RS5-R의 시각적인 완성도를 위하 소노마 그린 컬러를 씌우고 고성능 모델의 존재감을 강조할 수 있는 다양한 외장 부품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스태빌라이저와 높낮이 조절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압트는 지난해 8월에도 이미 510마력을 내는 RS5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아우디 스페셜리스트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