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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텍, 757마력을 내는 맥라렌 570S 튜닝카 선보여
등록 2018-05-01 08:32 | 수정 2018-05-17 03:20

노비텍이 맥라렌 570S를 757마력으 내는 괴물로 손질했다.



슈퍼카 튜닝 스페셜리스트, 노비텍이 맥라렌 570S 스파이더를 더욱 가력하게 손질했다.

이번에 공개된 노비텍의 570S 스파이더는 상위 모델이자 맥라렌 스포츠 라인업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650S 스파이더를 위협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노비텍의 튜닝 프로그램은 가장 먼저 570S 스파이더의 엔진에서 시작되었다. 엔진의 연료 분사 및 부스트 등 각종 튜닝을 통해 종래의 565마력을 크게 뛰어넘어 757마력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3초 이내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강력한 민첩성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최고 속도 역시 335km/h까지 상승해 여느 슈퍼카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이다.



 

덕분에 노비텍의 570S는 맥라렌 650S에 필적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다.한편 노비텍은 단순히 출력 외에도 시각적인 존재감에 많은 투자를 했다.실제 노비텍 튜닝 프로그램은 더욱 강력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자랑하는 니켈-크롬 기반의 배기 시스템을 탑재하며 30mm 낮은 고성능 서스펜션 시스템, 경량 휠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와 함께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강렬한 디자인의 경량 바디킷과 가속, 고속 상황에서의 차량을 안정 시키는 각종 스포일러 및 카나드가 추가도어 고성능 레이스카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노비텍의 570S 스파이더 튜닝 패키지의 가격 및 자세한 제원은 노비텍에 문의해야 한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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