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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부산모터쇼] 인피니티의 야심작 '올 뉴 QX50'
등록 2018-06-12 23:38 | 수정 2018-06-12 23:40

인피니티 코리아가 2018 부산모터쇼에서 'VC-엔진'을 탑재한 올 뉴 QX50을 공개했다.



인피니티 코리아가 2018 부산모터쇼에 참가해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크로스오버, 올 뉴 QX50(이하 QX50)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QX50은 기존의 QX50, 즉 EX의 뒤를 잇는 크로스오버 모델로서 완전히 다른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편의 및 안전사양으로 무장하여 ‘인피니티 SUV의 진보’를 보다 완벽히 구현했다.



인피니티 QX50은 듀얼 아치 그릴과 역동적인 라인이 그려내는 실루엣을 강조하는 인피니티 최신 디자인 DNA를 반영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날카로운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한 처리가 돋보이는 A필러 그리고 다이내믹한 측면 디자인은 ‘인피니티’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암시한다.특히 쿠페스타일의 실루엣과 공격적인 디자인을 통해 경쟁 모델 대비 더욱 스포티한 감성을 뽐내며 미래적이고 명료한 실루엣을 과시한다. 여기게 측면에는 오목한 라인 처리를 더해 차량의 날렵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시크한 느낌의 휠과 클래딩 패널을 둘러 SUV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게다가 인피니티는 QX50의 개발을 위해 전륜 구동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980 MPa, 즉 기가급 스틸을 차체에 적용하여 초대 모델 대비 비틀림 강성을 23% 향상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QX50의 실내 공간은 최신 인피니티의 디자인 기조를 그대로 반영했다.

세단 모델인 Q50을 시작으로 인피니티 전 라인업에 속속 적용되고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패널의 센터페시아와 Q30 계열에서 볼 수 있던 비대칭 스타일의 센터페시아를 적용했으며 고급스러운 소재로 곡선의 실루엣을 연출하여 여유롭고 세련된 이미지를 자랑한다.

인피니티 QX50이 눈길을 끄는 데에는 세계 최초의 가변 압축비 터보 엔진, VC-터보 엔진의 존재에 있다. 주행 상태에 맞게 최적의 압축비가 가변적으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QX50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토크를 자랑하며 기존 V6 엔진 대비 훨씬 작고 효율적인 패키징 구성 또한 자랑한다.



이외에도 인피니티 QX50은 기본적으로 전륜구동으로 제작되나 고객 선택에 따라 닛산이 자랑하는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을 탑재하여 노면에 따라 탁월한 전후륜 출력 제어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AWD 사양의 경우에는 보다 우수한 코너링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 등의 기능을 탑재된다.

인피니티 코리아의 강승원 대표는 QX50의 공개와 함께 "올 뉴 QX50은 가장 진보적인 VC-터보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라며 "QX30과 QX60과 함께 인피니티의 SUV 라인업을 이루는 QX50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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