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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2년 연속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등록 2018-04-20 15:59 | 수정 2018-04-20 16:03

캐딜락이 2년 연속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딜락이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이자 국내 모터스포츠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슈퍼레이스는 대회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의 명칭을 '캐딜락 6000 클래스'로 명명된다.

출범 이후부터 국내 모터스포츠의 정점으로 평가 받는 캐딜락 6000 클래스는 436마력의 6,200cc 엔진을 장착한 스톡카들이 출전하는 국내 최고 클래스로 국내외 정상급 드라이버들과 치열한 전략의 대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캐딜락은 지난 2016년부터 슈퍼레이스의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스톡카에 캐딜락의 고성능 디비전, 'V'의 중심 모델 중 하나인 캐딜락 ATS-V의 디자인을 반영한 바디쉘을 3년째 제공해 온데 이어 지난해부터 후원 범위를 확대해 슈퍼 6000 클래스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스톡카 바디쉘의 기반이 되는 캐딜락 ATS-V는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 ATS의 고성능 모델로서 최고 출력 470마력, 61.4kg.m의 토크를 내는 V6 3.6L 트윈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 그리고 현존하는 최고의 서스펜션 시스템 'MRC'를 탑재하 강렬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캐딜락은 슈퍼레이스의 스폰서십 체결을 비롯해 해외에서도 다양한 모터스포츠 활동을 펼치며 캐딜락 브랜드의 우수성과 열정적인 DNA를 널리 알리고 있다.

실제 미국 최고 권위의 GT 레이스 대회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IMSA 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의 최고 클래스인 'DPi' 클래스에서 '캐딜락 DPi'를 투입하고 있다.캐딜락 DPi는 V8 엔진의 강력한 퍼포먼스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데이토나 24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2연패라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글로벌 모터스포츠의 대표적인 규격인 GT3 부분에서도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캐딜락 레이싱은 캐딜락의 고성능 세단, ATS-V를 기반으로 개발된 GT 레이스카 'ATS-V.R(GT3)를 미국내 최대 규모의 GT3 레이스 대회, '피렐리 월드 챌린지'에 투입해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모터스포츠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캐딜락의 퍼포먼스 감성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는 무대”라며, “고객들이 젊고 역동적으로 진화한 ‘아메리칸 럭셔리’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후원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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