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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엠버서더 이쿼녹스 트랙데이 - '이쿼녹스, 인제스피디움을 달리다'
등록 2018-07-25 10:07 | 수정 2018-07-25 10:13

쉐보레가 '쉐보레 엠버서더'를 대상으로 이쿼녹스 트랙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7월 1일,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고객 및 시승 참가자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쉐보레 엠버서더'의 창단을 알렸다.

치열한 경쟁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쉐보레 엠버서더들은 두 달 동안 쉐보레의 차량을 경험하며 쉐보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또 한국지엠은 이에 맞춰 엠버서더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경험과 쉐보레의 매력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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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쉐보레 엠버서더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 '이쿼녹스 트랙데이'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엠버서더들에게 이쿼녹스가 가진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서킷 주행과 짐카나 등 다양한 체험을 예고했다.

이른 시간 진행된 서킷 라이선스 교육

이쿼녹스 트랙데이의 시작은 '서킷 라이선스 취득'으로 시작되었다. 쉐보레 엠버서더들은 8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인제스피디움의 서킷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쉐보레 차량과 함께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으로 향했다. 가는 길이 멀고 또 정체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정시에 참여해 라이선스 교육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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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쿼녹스 그리고 안전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은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의 이영섭 부장이 담당했다. 이영섭 부장은 "이른 아침부터 진행되는 행사를 위해 먼 강원도까지 오셔서 감사하다"며 "인제스피디움에서 이쿼녹스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엠버서더들을 환영했다.

이윽고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다. 이창우 인스트럭터가 마이크를 잡고 이쿼녹스에 대한 차량 소개 및 경쟁력 등을 강조하며 엠버서더들에게 차량을 소개했다. 이후에는 서킷에서 드라이빙을 즐길 때 유의해야 할 내용들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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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에서 즐기는 이쿼녹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각 조별로 나눠 서킷 주행과 짐카나로 조를 나누어 체험이 진행되었다. 먼저 서킷 프로그램은 3.908km 길이의 인제스피디움을 이쿼녹스와 이쿼녹스의 경쟁 차량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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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전문 드라이버들의 인솔에 따라 서킷을 체험하고 이쿼녹스의 주행 성능을 경험했다. 특히 견고한 차체와 쉐보레 고유의 우수한 핸들링 성능 등을 서킷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참가자들은 경쟁 모델을 체험하며 경쟁 모델 대비 이쿼녹스가 갖고 있는 우수성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싼타페 TM, 쏘렌토, QM6와 직접적인 비교에 나선 이쿼녹스는 특유의 강인한 차체와 경량화를 기반으로 하는 주행 성능으로 엠버서더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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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카나에서 돋보인 이쿼녹스

인제스피디움의 패독 주차장에서는 차량의 운동 성능을 세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짐카나가 마련되었다. 가속과 감속, 슬라럼과 원선회, 그리고 긴급 차선 변경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차량의 다양한 움직임을 익히며 이쿼녹스가 가지고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게다가 짐카나의 경우 단순히 가장 빠른 기록을 기록하는 것을 경쟁하는 것이 아닌 목표 기록을 두고 그 기록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내는 참가자가 1위를 하는 타겟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집중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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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서킷 주행과 짐카나 교육이 끝난 후에는 짐카나 타겟 트라이얼을 진행하여 타겟 기록에 가장 근접한 엠버서더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미니 게임을 진행했다. 엠버서더들은 나름대로 시간을 맞추려는 노력을 하며 짐카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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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기쁨, 카마로 택시 타임

한편 한국지엠 측에서는 이날 서킷 주행의 페이스카로 사용된 카마로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카마로 택시 타임을 마련했다. 이에 엠버서더 중 8명이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카마로에 동승할 수 있었다.

카마로의 강력한 엔진 성능과 MRC를 기반으로 하는 뛰어난 서스펜션 시스템을 한껏 즐긴 참가자들은 차량에 내리며 엄지 손가락을 세웠다. 실제 택시 타임을 즐긴 참가자는 "너무 즐거웠다는 말 외에는 표현이 없는 것 같다"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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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초의 기쁨

이쿼녹스 짐카나 타겟 트라이얼이 모두 종료된 후 1위가 정해졌다. 1위는 타겟 기록과 단 0.02초 차이의 기록을 달성한 엠버서더의 몫이 되었는데 정말 작은 오차에 모든 엠버서더들이 축하하며 박수를 보냈다.

모든 행사의 일정이 끝난 후 한국지엠 마케팅본부의 이영섭 부장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안전히 진행되어 무척 기쁘다"며 "다음에도 더 즐거운 엠버서더 오프라인 이벤트로 인사드리겠다"고 행사의 끝을 알렸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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