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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가 공개한 세련된 감성의 45X 컨셉
등록 2018-04-09 07:46 | 수정 2018-04-09 08:30

타타가 세련된 감성의 45X 컨셉을 공개했다.



인도의 대표 자동차 제조사, ‘타타(TATA)’가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컴팩트 크로스오버, ‘45X’ 컨셉을 공개했다.

전장 4,253mm와 1,850mm의 전폭 그리고 1,451mm의 체격을 갖춘 이번에 공개된 45X 컨셉은 미래지향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차량이다.

실제 유니 디자인이 적용된 차체에 보닛 라인 위쪽까지 끌어 올린 프론트 그릴과 듀얼 울트라 슬림 LED 헤드라이트로 명명된 헤드라이트를 더해 미래적인 감성을 완성했다.이와 함께 세련된 실루엣을 과시하는 전면 범퍼와 Y 형태로 절개되어 DRL를 적용한 부분 역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측면부와 후면부로 이어지는 실루엣은 컴팩트 SUV라기 보다는 고성능 해치백을 보는 기분이다. 날렵하게 그려진 루프 라인과 C 필러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대신 클래딩 패널의 역할을 하는 사이드 스커트 및 탈출각을 높게 구현한 후면 범퍼 등으로 SUV의 감성을 더했다.

사이드 미러 대신 사이드 뷰 카메라를 적용해 미래적인 감성을 연출했으며 슬림한 실루엣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그리고 듀얼 타입으로 마무리된 리어 스포일러와 머플러 팁을 통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와 대형 디스플레이가 이목을 집중시키며 세련되면서도 간결한 대시보드 디자인을 통해 미래적인 컨셉카의 감성을 제대로 드러냈다. 최적화된 패키징을 통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한편 타타는 45X 컨셉 공개에 있어 파워트레인 및 기타 주요 제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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