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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프리미엄 틴팅 필름 하버캠프, 모터스포츠 후원 나선다
등록 2018-08-06 07:45 | 수정 2018-08-07 14:12

프리미엄 틴팅 필름, 하버캠프가 국내 모터스포츠 후원에 나선다.



40년 전통과 독일의 기술이 담긴 프리미엄 틴팅 필름 하버캠프가 국내 모터스포츠 후원에 나선다.

하버캠프 윈도우 필름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원인 이에스코퍼레이션은 최근 발표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후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버캠프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후원 대상은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준피티드 레이싱 그리고 비트 R&D 등이다.

이에스코퍼레이션은 프로 레이싱팀 후원에 앞서 아마추어 레이싱 팀에도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에서는 ‘하버캠프-원웨이모터스포츠’ 팀으로 활동하는 등 국내 모터스포츠 부분에서도 하버캠프가 가진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자동차 윈도우 틴팅은 그 동안 썬팅이라는 잘못된 표현은 물론이고 ‘법적인 규제’ 또한 위반하는 사항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최근 열 차단율 및 자외선 차단 등을 통한 피부 건강 및 차량 관리 등의 기능 등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가운데 기술력을 앞세운 브랜드들이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하버캠프는 독일의 프리미엄 차량들은 물론이고 관공서 및 군사 등과 같은 특수 목적 필름 시장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 받은 제품력을 자랑해 최근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하버캠프는 열차단은 물론이고 전자기기 사용의 편의성과 주행 시야 확보 등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어 고객 선택권과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터스포츠 후원 활동을 알린 이에스코퍼레이션은 “국내 모터스포츠 부분에서는 아직 프리미엄, 그리고 기능성 틴팅에 대한 중요성이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하면서 “모터스포츠의 혹독한 환경, 즉 레이스카 내부의 열과 습기 속에서 드라이버에게 쾌적한 시야를 보장하는 하버캠프의 틴팅 필름은 각 팀의 기량을 더욱 상승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에스코퍼레이션은 하버캠프 윈도우 필름을 통해 모터스포츠 후원을 통한 자동차 문화의 성장과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 문화산업 발전에 올바른 기준을 만들어 모든 사용자가 합리적인 자동차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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