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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70년대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손목 시개' 공개...판매가격 6,850달러
등록 2018-07-12 06:52 | 수정 2018-07-12 06:54

포르쉐가 특별한 손목 시계를 선보인다.



포르쉐 브랜드가 포르쉐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70년대 포르쉐가 선보였던 다이내믹하고 강렬한 열정을 반영한 프리미엄 손목 시계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르쉐의 한정판 손목 시계는 미국 시장에만 한정되어 판매할 제품이며 '포르쉐 린스포츠 리유니온'이라는 모델 라인업으로 불리게 되었다.

1970년대의 포르쉐 스포츠카의 감성을 반명한 만큼 이 손목시계는 단 70개만 생산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6,850달러로 책정되어 포르쉐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블랙 티타늄 카바이드 코팅을 적용한 티타늄 케이스를 적용한 이 시계는 마치 고성능 레이스카의 계기판을 보는 것 같은 강렬하고 화려함 이미지를 강조한다.

시계 안에는 3개의 크로노를 장식하여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시잔은 물론이고 초, 일시 등을 표기해 사용자로 하여금 더욱 높은 가치를 과시한다.

또한 시계 안쪽으로는 체커 디자인과  코너에 줄지어 있는 연서을 떠올리게 하는 붉은색과 흰색의 교차 패턴을 적용해 서킷의코너를 달리는 것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인다.



포르쉐는 이 손목 시계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고급스러운 시계만이 아닌 포르쉐이 역사와 포르쉐의 디자인, 그리고 포르쉐의 린스포츠 리유니온에 대한 다양한 자료가 담긴 특별한 서적을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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