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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트가 선보인 폭스바겐의 컴팩트SUV '티록'
등록 2018-07-04 06:29 | 수정 2018-07-04 06:30

압트가 폭스바겐 티록을 220마력의 크로스오버로 개량했다.



폭스바겐 그룹의 차량들을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독일의 튜너, 압트가 폭스바겐의 컴팩트 SUV, 티록을 새롭게 다듬었다.

이번에 공개된 티록 튜닝 사양은 티록 고유의 감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압트의 우수한 기술력을 과시하는 차량으로 향상된 출력과 함께 티록을 위해 마련된 튜닝 파츠를 적용했다.

압트는 티록의 서스페션의 스프링을 더욱 짧게 제작하여 더욱 공격적인 크로스오버의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이에 걸맞은 대형 알로이 휠을 적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연출했다.





이외에도 압트의 고유한 스타일이 반영된 립타입의 디자인 파츠 및 압트 엠블럼이 추가로 더해지며 압트의 감성을 강조했다.

보닛 아래 자리한 엔진 또한 새롭게 조율되었다. 기존의 190마력을 내던 티록의 파워트레인을 압트의 엔진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최고 출력 220마력을 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압트는 이번에 공개된 튜닝 사양 외에도 더욱 강력한 티록 튜닝 차량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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