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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김진표도 참가한 실연비 인증 이벤트 '마이 스마트 캐딜락' 개최
등록 2018-05-08 06:32 | 수정 2018-05-08 07:15

캐딜락 코리아가 연비 인증 이벤트, '마이 스마트 캐딜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국차는 연비가 나쁘다?'

캐딜락 코리아가 지난 2일부터 캐딜락의 실제 주행 연비를 자랑하는 '마이 스마트 캐딜락(My Smart Cadilla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마이 스마트 캐딜락은 캐딜락 ATS, CTS, CT6 터보 및 CT6(V6) 그리고 XT5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이며 인스타그램에 캐딜락의 실연비를 해시태그 '#MySmartCadillac'와 함께 게시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실연비 인증 게시글을 작성한 참여자 중 차량 별 공인 고속 주행 연비보다 높은 연비를 기록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CGV 영화관람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이벤트 시작과 함께 캐딜락 ATS-V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체를 얹고 달리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최고의 팀 중 하나인 엑스타 레이싱을 이끄는 감독이자 가수인 김진표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김진표는 캐딜락의 크로스오버 모델 XT5를 통해 마이 스마트 캐딜락에 참여했으며 총 48.2km를 달려 12.8km/L라는 연비를 기록했다.

이벤트 참여 소식을 자신의 SNS로 알린 김진표는 "지난 8개월 동안 캐딜락의 플래그신 세단 CT6를 타며 실연비가 좋다는 것을 파악했다"라며 "XT5가 달성한 12.8km/L의 연비는 V6 가솔린 SUV라는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진표는 슈퍼레이스 2라운드 현장에서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 사이에서 미국차에 대한 선입견이 굉장히 많다는 걸 알고 있다"라며 "하지만 캐딜락의 최신 차량들은 소비자들의 선입견을 꺨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꼭 경험해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이를 알리기 위해 이벤트에 함께 했다"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은 ATS와 CTS 그리고 CT6 터보 등을 통해 2.0L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통해 다운사이징의 흐름에 발맞추고 있으며 V6 엔진 및 V8 엔진에서는 주행 중 부하가 적은 상황에서는 일부 실린더의 작동을 멈추는 액티브 퓨얼 컨트롤을 탑재해 효율성을 개선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마이 스마트 캐딜락 이벤트에 관련하여 캐딜락 코리아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정정윤 부장은 "캐딜락은 캐딜락의 다양한 차량들이 강력한 성능과 함께 우수한 효율성을 갖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라며 "이번 마이 스마트 캐딜락 캠페인을통해 이러한 캐딜락의 매력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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