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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 슈퍼레이스 4전 캐딜락 6000 클래스 우승!
등록 2018-07-23 09:39 | 수정 2018-07-23 09:45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조항우가 슈퍼레이스 4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조항우가 4전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대회 최고 클래스인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조항우가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조항우를 비롯한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야나기다 마사타카와 김종겸은 전날 진행되었던 예선부터 강세를 보이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강세를 이어오는 조항우, 그리고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후 3시 13분, 무더위 아래에서 롤링스타트로 시작된 캐딜락 6000 클래스의 결승 경기는 말 그대로 초반부터 아트라스BX 레이싱이 경기를 이끄는 모습이었다.오프닝 랩에서 유로휠 현대모터스포츠의 김태훈과 헌터 라크로 레이싱 소속 김장래가 충돌하며 잠시 세이프티카 상황이 벌어졌다.이후 재개된 결승 경기는 그룹 선두를 차지한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전략적인 드라이빙이 돋보였다. 조항우와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빠르게 경기를 이끌었고, 김종겸이 3위를 노리는 경쟁자들과 맞서는 모습이었다.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경기 시작과 함께 빠른 스타트로 순위를 대거 끌어 올리며 우승을 노리는 모습이었으나 김종겸과의 경쟁으로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에 닿기는 쉬워보이지 않았다. 이와중 팀 106의 류시원 역시 공격적인 드라이빙으로 중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무더위 속에서 치러진 레이스였지만 선수들의 순위 경쟁은 치열했으며 경기 중반에는 류시원, 오일기(E&M 모터스포츠) 등의 주행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경기 초반부터 3위 경쟁을 하던 김종겸과 이데 유지는 14랩 상황까지 3위를 둔 경쟁을 펼치고 결국 이데 유지가 3위에 올랐다.



한편 조항우와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여유롭게 3위 그룹과의 간격을 벌리며 21랩을 43분 57초 183와 43분 58초 262으로 완주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2위의 자리를 확정하며 아트라스BX 레이싱이 1위, 2위 그리고 4위를 차지하는 좋은 성적으로 4라운드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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