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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르스'를 위한 바디킷
등록 2018-04-04 07:34 | 수정 2018-04-04 08:41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르스가 등장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튜닝 브랜드 '톱카(TopCar)'가 우르스를 위한 튜닝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튜닝 패키지는 성능 개선과는 거리가 멀지만 우르스에게 보다 강렬하고 짜릿한 존재감을 배가시킬 수 있는 외장 파트로 구성되었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날카로운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고성능 SUV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바디킷은 전면과 측면 그리고 후면에 자리한다.전면 범퍼 하단의 경우에는 날카로운 프론트 스플리터를 더했다.




이어서 측면과 후면의 바디킷은 마치 고성능 레이스카의 와이드 바디킷처럼 구성되었으며 후면에는 거대한 디퓨저를 더해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감과 우르스 튜닝카를 추격하는 이들에게 압도적인 힘을 느끼게 한다.

한편 톱카는 우르스 튜닝카를 위한 전용의 휠과 머플러 팁을 마련했으며 머플러 팁의 경우에는 고객 선택에 따라 두 가지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보다 강렬한 느낌을 완성시킨다.

톱카는 엔진 튜닝 패키지를 추후 마련할 계획이지만 지금 당장은 마련되지 않아 V8 4.0L 바이터보 엔진이 내는 650마력으로 만족해야 할 것이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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