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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펜 레이싱,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 2018 개막전 우승
등록 2018-04-16 19:22 | 수정 2018-04-16 19:26

그루펜 레이싱이 블랑팡 GT 시리즈 아시아 2018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블랑팡 GT 아시아 시리즈 개막전이 열린 가운데 그루펜 레이싱팀이 포디엄 정상에 오르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개막전 결승 경기는 다소 무더운 날씨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오후 1시 무렵 내린 스콜로 인해 각 팀들이 최종적인 타이어 전략을 고민하는 모습이었다.다행히 무더운 날씨 때문에 개막전 결승 직전에는 노면이 모두 마른 상태로 진행되었다.롤링 스타트로 시작한 개막전 결승 경기는 말 그대로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다. 스타트와 함께 FFF 레이싱의 우라칸 GT3(#19), 허브 오토 코르사의 페라리 488 GT3(#27) 등이 뒤엉키며 보는 이들을 모두 긴장시켰다.

그 사이 그루펜 레이싱의 메르세데스-AMG GT3 레이스카 두 대 또한 선두 경쟁에 뛰어들며 선두 경쟁은 더욱 치열한 모습으로 이어졌다. 이 때 릭 윤(윤성휘)의 차량이 코스 밖에 멈추며 세이프티카가 투입되어 경쟁의 열기는 다소 사그러들었다.



릭 윤을 시작으로 서주원과 앤드류 김 등 대회에 출전한 한국 팀, 선수들은 레이스카의 타이어 파손, 차량 파손 등을 인해 레이스 페이스 저하와 리타이어 등으로 경쟁에서 밀려난 모습이었다.

경기 중반 이후로는 코스 위의 레이스카들이 크고 작은 사고, 트러블을 호소하며 피트와 코스를 오가는 모습이었고 치열한 상황이 이어졌다. 그리고 수 십 분의 시간이 흐른 후 가장 먼저 체커를 받은 것은 바로 그루펜 레이싱의 999번, 메르세데스-AMG GT3였다.

페트릭 나이델하우저, 니코 바스티안으로 구성된 그루펜 레이싱팀은 1시간 00분 37초 491의 기록으로 총 26랩을 완주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 뒤를 FFF 레이싱과 888번의 그루펜 레이싱이 이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범준 객원기자, 강현승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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