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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출사표 - 팀 훅스 유로모터스포츠 최장한
등록 2018-04-17 09:56 | 수정 2018-04-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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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주말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개막전이 열린다.

올 시즌 다양한 규정 변화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각 팀은 새로운 드라이버, 새로운 체제를 통해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릴 채비를 마쳤다.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에서 만난 슈퍼 6000 클래스의 드라이버들은 과연 개막을 앞두고 어떤 출사표를 던졌을까?팀 훅스 유로모터스포츠 최장한

먼저 오랜만에 국내 모터스포츠에 복귀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이렇게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준 팀 훅스 유로모터스포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슈퍼레이스에 출전하며 가장 걱정했던 것이 바로 새로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대한 적응이다. 사실 이번 미디어데이에서의 연습 주행이 신생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첫 주행이다. 때문에 이번 연습 주행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 차량 셋업을 위한 자료 등을 확보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출정식에서 팀 관계자들이 밝힌 것처럼 팀 훅스 유로모터스포츠에서 내게 원하는 것은 드라이버의 역할과 함께 레이스 엔지니어의 역할도 겸하는 것이다.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팀원들과 레이스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적극적으로 하고 궁극적으로 팀이 성장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해는 새로운 레이스와 함께 김민상 선수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김민상 선수는 정말 어리지만 감각도 좋고 또 패기 있는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빠른 성장이 기대되며 나 역시 새로운 선수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새롭게 도전하는 대회이자 레이스이지만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매 경기 최선의 성적을 내고 보다 발전할 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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