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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슈퍼레이스 레이싱 모델 소이 - 항상 열심히 하는 모델을 꿈꾸며!
등록 2018-05-12 07:09 | 수정 2018-05-12 07:10

슈퍼레이스 2라운드 현장에서 레이싱모델 소이를 만났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는 비가 내린 가운데 진행되었다.

무심히 내리는 비에도 수 많은 팀과 선수들이 시리즈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이런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슈퍼레이스 대회 본부의 전속 레이싱 모델 소이를 만났다.과연 레이싱모델 소이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표현 등을 위해 구어체로 작성하였습니다.



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본부 전속 모델인 소이입니다. 지난해에도 이어 올해에도 슈퍼레이스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레이싱모델 이전에는 어떤 활동을 했었나요?

모델 활동 이전에는 직장 생활도 했었어요. 그리고 모델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는 의전 업무나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의 업무 등을 하기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지난해 제의를 받으며 레이싱 모델에 데뷔하게 되었죠. 사실 데뷔 이전에는 '내가 레이싱모델을 할 수 있을까?'라며 이렇게 모델활동을 하게 될 거라 생각하지 못했어요.



Q 2년 연속 슈퍼레이스 대회 본부 모델인데 대회 본부 모델의 자랑을 부탁합니다.

슈퍼레이스 대회 본부 소속 레이싱모델들은 서로 가족처럼 챙겨주고 또 흔히 말하는 '케미'가 정말 잘 맞는 멤버들이에요. 물론 다른 팀들의 모델들도 다 같은 생각이겠지만 우리 본부 모델들이 가장 팀워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대회 본부 모델만의 매력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팀 소속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팀 관계자분들이라는 소통할 기회는 많지 않은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대회를 대표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국내 최고 대회인 슈퍼레이스를 좋아하는 관람객분들과 함께 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해요.



Q. 대회 본부 모델로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다른 모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슈퍼레이스의 전속 모델로서 제 모습을 보는 분들이 슈퍼레이스에 안좋은 이미지, 생각을 가지지 않게 하는 것이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이죠. 꼭 서킷이 아닌 곳에서도 말이나 행동 등을 모구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Q. 대회 본부 모델로서 슈퍼레이스를 자랑한다면 어떨까요?

일단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입니다. 게다가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인 '캐딜락 6000 클래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딜락 600 클래스는 스타트 상황에서의 그 박력과 팽팽한 경쟁격은 정말 매력적이죠.

국내 정상급 선수들은 물론이고 해외의 베테랑 선수들도 참여하기 때문에 매 경기 정말 짜릿한 레이스가 펼쳐집니다. 이외에도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이나 다양한 먹거리 및 즐길거리가 많은 대회입니다.

Q. 대회 본부 소속 모델이지만 혹시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가 있을까요?

대회 본부 소속 모델이라 그런지 인터뷰를 하다보면 이런 질문이 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특정 선수나 팀을 응원하기 보다는 슈퍼레이스에 출전하는 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Q. 앞으로 어떤 레이싱 모델이 되고 싶은가요?

최고가 되고 싶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늘 최선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저는 다른 모델들에 비해 데뷔 시기도 조금 늦은 편이라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델이 되겠습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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