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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주행 거리 213km로 늘린 SM3 Z.E.와 트위지로 EV 트렌드 코리아 2018 참가
등록 2018-04-13 10:49 | 수정 2018-04-13 10:50

르노삼성 자동차가 주행 거리를 213km로 늘린 SM3 Z.E.와 트위지를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전시했다.



EV 트렌드 코리아 2018이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 전기차 대중화의 선봉이라 할 수 있는 르노삼성 자동차가 SM3 Z.E.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전시하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르노삼성은 지난 2011년 세단형 순수전기차 SM3 Z.E.를 출시 한 이후로 국내 승용 전기차 시장의 주요 브랜드로 자리잡아왔다.특히 차량 가동율이 높은 전기택시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전기차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선보이기도 했다.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는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를 213km로 연장한 신형 SM3 Z.E.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함께 전시하고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에 대한 상담과 함께 이벤트가 진행된다.

르노삼성에서 전시하는 SM3 Z.E.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글로벌 전기차 리더 르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차량이다. 특히 SM3 Z.E.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213km로 확장되며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는 활동성을 보장한다.



이와 함께 세단형 차체의 특성을 살려 개인 승용차 이외에 택시 및 관용 차량 수요도 높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 및 대구, 제주 도심에서 SM3 Z.E.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는데, 전체 EV 택시 중 약 7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트위지는 4륜 초소형 전기자동차로, 매력적인 디자인에 빠른 기동성과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도심형 이동, 운송수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정용 220볼트 전기로 약 3시간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약 55km에서 최대 80km를 달릴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르노삼성자동차 LCV & EV 총괄 김진호 이사는 “르노삼성은 한국의 전기차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우수한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개인 승용차는 물론, 택시나 경상용차까지 우수한 상품들을 빠르게 공급하고 전기차 리더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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