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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이 16일(현지시간) 분화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에트나 화산은 지난 2009년 분출 후 지난달 28일 약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분출된 용암은 200m 상공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전해졌고, 화산 분출 당시 해발 2,700m 부근에서 취재중이던 BBC 방송팀과 관광객 등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에트나 화산 남쪽에 있는 카타니아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며 오는 5월 에트나 화산 북단 기슭에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G7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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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이 16일(현지시간) 분화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에트나 화산은 지난 2009년 분출 후 지난달 28일 약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분출된 용암은 200m 상공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전해졌고, 화산 분출 당시 해발 2,700m 부근에서 취재중이던 BBC 방송팀과 관광객 등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에트나 화산 남쪽에 있는 카타니아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며 오는 5월 에트나 화산 북단 기슭에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G7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유럽우주기구(ESA)의 코페르니쿠스 센티넬-2A 위성이 촬영한 에트나 화산 용암 분출 모습. 유럽우주기구(ESA)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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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이 16일(현지시간) 분화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에트나 화산은 지난 2009년 분출 후 지난달 28일 약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분출된 용암은 200m 상공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전해졌고, 화산 분출 당시 해발 2,700m 부근에서 취재중이던 BBC 방송팀과 관광객 등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에트나 화산 남쪽에 있는 카타니아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며 오는 5월 에트나 화산 북단 기슭에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G7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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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이 16일(현지시간) 분화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에트나 화산은 지난 2009년 분출 후 지난달 28일 약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분출된 용암은 200m 상공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전해졌고, 화산 분출 당시 해발 2,700m 부근에서 취재중이던 BBC 방송팀과 관광객 등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에트나 화산 남쪽에 있는 카타니아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며 오는 5월 에트나 화산 북단 기슭에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G7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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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에트나 화산이 16일(현지시간) 분화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에트나 화산은 지난 2009년 분출 후 지난달 28일 약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분출된 용암은 200m 상공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전해졌고, 화산 분출 당시 해발 2,700m 부근에서 취재중이던 BBC 방송팀과 관광객 등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에트나 화산 남쪽에 있는 카타니아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며 오는 5월 에트나 화산 북단 기슭에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G7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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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눈 덮인 에트나에서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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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눈 덮인 에트나에서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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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눈 덮인 에트나에서 화산재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에트나 화산 폭발로 관광객과 과학자를 포함해 최소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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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눈 덮인 에트나에서 화산재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에트나 화산 폭발로 관광객과 과학자를 포함해 최소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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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눈 덮인 에트나에서 화산재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에트나 화산 폭발로 관광객과 과학자를 포함해 최소 10여명이 바위 조각과 용암 파편 등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AP 연합뉴스

유럽 최대 활화산 에트나 화산 분화…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7.03.17 13:16 수정: 2017.03.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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