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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를 향해 방수하고 있다. 불은 21일 오전 9시 39분에 발생해 전날 대부분 진화됐지만, 화물선 내부에 열기·연기가 남아 있어 화재 발생 사흘째인 이날에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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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를 향해 방수하고 있다. 불은 21일 오전 9시 39분에 발생해 전날 대부분 진화됐지만, 화물선 내부에 열기·연기가 남아 있어 화재 발생 사흘째인 이날에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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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조종묵 소방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1일 인천항에서 발생한 선박화재 2일차 상황점검을 나가 현재 진압작전 중인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 소방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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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11시 인천 중구 인천항 1부두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오토배너호의 모습. 인천소방본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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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인천 내항에 정박해 있다가 불이 난 화물선의 발화 당시 내부 모습. 독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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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종묵 소방청장이 22일 오후 인천항 선박화재 진압 중 두개골 골절 부상을 당한 인천소방본부 소속 김호진 소방경 입원병원에 방문하여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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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를 향해 방수하고 있다. 불은 21일 오전 9시 39분에 발생해 전날 대부분 진화됐지만, 화물선 내부에 열기·연기가 남아 있어 화재 발생 사흘째인 이날에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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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석 인천 중부소방서장이 23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1부두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토배너' 화재 현장에서 진화작업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흘째 진화 중인 인천항 화물선, 불길 거의 잡아


인천항에 정박 중 불이 난 5만t급 화물선에서 소방당국의 진화작업이 사흘째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이틀째까지 화물선 내부에서 거세게 나오던 연기가 23일 새벽부터 잦아들며 거의 진압이 끝난 것으로 보고, 막바지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8.05.23 17:40 수정: 2018.05.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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