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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2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인근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꽁꽁 싸맨 출근길
등록: 2018.01.12 13:35 수정: 2018.01.12 13:36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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