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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식에서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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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식에서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 회장이 시구,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그림 3서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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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제45회 봉황대기 시타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한국일보사 주최로 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식에서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2017.08.12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등록: 2017.08.12 19:47 수정: 2017.08.12 19:47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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