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뇌물공여 혐의를 받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신 회장은 이날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추징금 70억원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2018.02.13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법정구속된 신동빈 롯데그룹회장
등록: 2018.02.13 17:36 수정: 2018.02.13 17:38 신상순 선임기자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